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7.12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전공의 강좌 별도 개설, 더 많은 지식 제공 노력”
      연임 신중호 초음파학회장 “회원 권익보호·교육 적극 지원” 2024-04-24 11:26
      “정부의 의대 증원 강행으로 집단 우울증에 걸려 있는 전공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초음파 교육을 제공했다. 실제 핸즈온 코스 사전 등록에 80여 명이 등록했다.”3대에 이어 4대 회장으로 추대된 신중호 한국초음파학회 회장은 지난 20일 개최된 제11회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신중호 회장은 “이번 춘계학술대회 프로그램에 전공의 강좌를 별도로 개설했다”며 “고무적인 점은 당초 계획했던 인원의 두배가 넘는 전공의들이 사전등록을 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대 정원 문제로 현재 고생하는 전공의들을 응원한다”며 “더 많은 전공의들에게 초음파 지식을 전하기 위해 학회가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회원들 권익 보호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nbs..
    • 혈관 좁아지는 모야모야병 ‘악화 원인’ 발견
      아주대병원 홍지만 교수팀 “유전자와 자가포식 저하 간 상호작용 원인” 2024-04-24 11:06
      국내 연구진이 모야모야병 악화 원인을 규명해 향후 신약 개발 및 임상 적용 가능성까지 기대된다.아주대병원 신경과 홍지만 교수팀(신희선 연구원)은 모야모야병 환자에서 심각하게 진행되는 원인 중 하나가 RNF213 변이 유전자와 작용하는 혈관내피세포의 자가포식능력 저하 때문이라고 24일 밝혔다.연구팀은 RNF213 유전자 변이를 가진 모야모야병 환자의 경우 영양결핍(굶주림), 저산소 등의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에 처하면 병이 더 심각하게 진행되는 것을 확인했다.RNF213 유전자 변이를 가진 환자의 비율은 한국과 일본의 경우 약 80%다.모야모야병은 뇌 안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서서히 좁아지다가 결국 막히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모야모야병은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에서 유병률과 가족력이 높..
    • 고준석 교수, ‘봉생김원묵기념학술상’ 수상
      25일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서 시상…상금 300만원 2024-04-24 09:42
    • [동영상 上] “의약품 투약 오류, 의료기관 환자안전사고 ‘최다’”
      “병원약사, 의약품 관리 全과정 ‘환자안전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2024-04-23 17:28
          
    • “코로나19, 천식 악화‧사망률 높인다”
      한양대병원 김상헌 교수팀, 국제학술지 연구결과 발표 2024-04-23 11:37
      코로나19 회복 후 기존에 갖고 있던 천식이 중증으로 악화될 확률이 50% 이상, 사망 확률은 70% 이상 증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한양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김보근, 이현 교수팀은 국제학술지인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학저널’에 ‘성인 천식의 악화 및 사망률에 대한 COVID-19의 장기적 영향’이란 제하의 연구결과를 게재했다.이번 논문에서 김 교수팀은 코로나19 감염 후 회복된 성인 천식환자들이 중증 천식으로 악화되거나 사망하는 위험에 대해 연구했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2020년 10월부터 12월까지 코로나19에서 회복한 20세 이상 성인 천식 환자군 1만739명과 코로나19 비감염 대조 환자군을 1:1 매칭했다.연구결과 성인 천식환자 중 코로나..
    • “코로나19 시기 아동 발달지연율 더 높았다”
      국립중앙의료원 연구팀, 50만여명 분석···“의사소통 지연 21% 증가” 2024-04-23 10:58
      코로나19 유행 시기 아동의 발달지연율이 이전 시기보다 더 높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국립중앙의료원 감염병임상연구팀은 국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소아발달 영향 연구를 분석한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연구에는 감염병임상연구센터 이경신 주임연구원, 최윤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연재 감염내과 전문의, 김명희 예방의학과 전문의 등이 공동 참여했다.연구팀은 건강보험공단의 영유아 건강검진 자료를 활용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전후 30~36개월 영유아검진을 받은 아동 각각 56만8495명, 51만2388명의 검진결과로부터 발달지연율을 비교 분석했다. 또 의료급여수급권자 아동 및 건강보험가입자 아동 사이에 코로나19 팬데믹과 관련한 발달지연율의 차이가 있는지 분석했다.연구결과 코로나19 팬..
    • 악성 림프종 ‘새로운 치료법’ 등장 주목
      서울대병원 고영일 교수팀, BKT억제제 기반 병용요법 제시 2024-04-23 10:27
    • 대한재택의료학회, 내달 12일 제2회 춘계심포지엄
      ‘재택의료, 인증 및 질 관리 필요한가?’ 주제 진행 2024-04-22 14:45
      대한재택의료학회(이사장 박건우)가 오는 5월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정호텔 2층 라벤다홀에서 ‘제2회 춘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로 출범 2년차를 맞은 대한재택의료학회 ‘재택의료, 인증 및 질 관리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춘계 심포지엄을 진행한다.심포지엄에서는 미국, 일본, 우리나라 재택의료 현황과 인증 및 질적 관리 시스템을 살피는 한편, 우리 현실에 맞는 적용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황선영 학회 학술이사(한양대 간호대학 교수) 사회로 진행될 심포지엄은 임종한 한국의료복지 사회적 협동조합 연합회 회장(인하대 의대 교수) 제1 주제 강연 ‘일차의료기관에서 임종까지-의료 사회적, 공공적 역할’으로 막을 올린다.이어 다국적 홈 헬스케어 기업인 미국 바야다 홈헬스케어(BAYADA..
    • 치매치료제 7월~8월 국내 출시→“질병중증도 상향”
      양동원 이사장 “레켐비, 환자선별·부작용 관리 등 의료 인프라 구축 필요” 2024-04-22 05:49
      알츠하이머 항체치료제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 출시에 맞춰 치매 질병 중증도 상향 조정이 필요하다는 학회 전문가들 주장이 제기됐다.현재 치매의 질병 중증도인 C등급으로는 환자선별부터 투약은 물론 고도의 부작용 관리까지 치료의 전반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는 우려에 의해서다. 양동원 치매학회 이사장(서울성모병원 신경과)은 20일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오는 7~8월께 국내에서 항체치료제인 레켐비 출시가 예상돼 항체치료제 전반적인 정책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일반 뇌졸중은 질환 중증도를 B로 평가하지만, 혈전 치료 등이 필요한 시급한 뇌졸중은 A로 판단한다. 치매도 치료제 효과를 볼 수 있을 시 A로 상향하는 방안이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다. 레켐비의 경우 투약 조건이..
    • 유방암·흑색종 항암제 내성 감소 유전자 단백질 발견
      연세의대 김민환 교수 연구팀, 세포 속 607개 분석 ‘MAP3K3’ 확인 2024-04-19 10:00
      유방암과 흑색종 항암제 내성을 줄일 수 있는 타깃 유전자 단백질이 확인됐다.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김민환 교수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유원지 박사, 병리학교실 김상겸 교수,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김준 교수, 가천대 길병원 피부과 박상현 교수 공동연구팀은 “MAP3K3 단백질을 억제하면 항암제에 내성을 유발하는 단백질 YAP 발현이 감소하는 것은 물론 유방암과 흑색종 항암제 내성도 줄어든다”고 19일 밝혔다.여러 암종에 존재하는 YAP 단백질은 항암제 내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YAP 단백질을 억제할 방법을 찾기 위해 ‘체계적 RNA 간섭 스크리닝’으로 사람 세포 속에 존재하는 607개 모든 인산화 단백질을 한 번씩 억제하는 실험을 진행했다.그 결과, 신규 항암제 타깃인 MAP3K3(Mit..
    • “혈액암 환자, ‘완화의료 상담’ 효과 확실”
      서울대병원 신동엽 교수팀 “생애말기 불필요한 의료 이용 감소” 2024-04-19 09:40
    • “CDI, 격리보다는 관리 강화가 더 효과적”
      동탄성심 김민형·용인세브란스 김희정 교수, 現 가이드라인 반대 내용 발표 관심 2024-04-19 08:19
      국내 연구진이 입원환자 항생제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클로스트리듐 디피실균 감염증(이하 CDI)‘ 전파 특성을 분석한 결과, 격리보다 관리 강화가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얻었다.현재 감염병 가이드라인에서는 CDI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격리 조치가 권고되고 있다.한림대동탄성심병원 감염내과 김민형 교수[사진]와 용인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희정 교수 공동연구팀은 병원 내 직원과 환자 및 보호자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시스템(RTLS)을 활용해 CDI 전파 특성을 분석,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18일 밝혔다.CDI는 설사와 장질환을 일으키며, 재발이 잦고 완치가 어려운 질환이다. 최근 감염 환자가 급속도로 늘어나 미국에서만 연평균 2만90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연구팀은 RT..
    • 대한심신산부인과학회 춘계 워크숍 성료
      ‘의료 위기와 그 미래에 대해 말하다’ 주제 진행 2024-04-18 10:49
      대한심신산부인과학회는 ‘의료 위기와 그 미래에 대해 말하다’를 주제로 2024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임의, 전공의 및 의과대학생도 참여해서 산부인과적 필수의료 위기와 극복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질의 응답 등을 나눴다 필수의료 위기와 재건이라는 주제로 첫번째 세션에서는 ▲부산의대 산부인과 이현주 교수(심신산부인과의 의학적 중요성과 해외 의학교육 커리큘 ▲강원의대 산부인과 황종윤 교수(붕괴되는 필수 산과 헬스케어를 소생안)을 발표했다. 특히 황 교수는 붕괴하는 분만 인프라 재건을 위해서는 분만 건수 기반 수가 인상 정책 뿐 아니라 분만실 유지를 위한 ‘분만실 유지 기본 수가’ 신설과 분만 의료인에 대한 지원 정책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 비혼..
    • “유전체 불안정성 증가와 백혈병 연관 규명”
      UNIST·가톨릭대 “혈액암에서 돌연변이화된 DDX41 단백질 역할 밝혀” 2024-04-18 08:24
    • 출생 전후 면역환경-신경계 작용→신경발달 상관성 규명
      고대의대 김은하 교수팀, 세계 권위지 ‘네이처 이뮤놀로지’ 연구결과 게재 2024-04-17 16:36
    • 서울성모병원, 소장이식 20周 기념 심포지엄
      이달 22일 학술행사 개최…최신 이슈‧경험 등 공유 예정 2024-04-17 10:25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오는 4월 22일 서울성모병원 지하 대강당에서 국내 최초로 소장이식에 성공한 지 20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 및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성모병원 소장이식 20년을 기념하고 소장이식에 관한 최신 이슈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특히 지난 2004년 4월 9일 국내 최초로 소장이식 수술을 집도해 성공시킨 이명덕 명예교수가 ‘국내 첫 소장이식의 생생한 기록과 회고’를 주제로 발표하고, 초청강연 좌장을 맡을 예정이다.행사 첫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성모병원 소장이식 20년 보고, ▲국내 첫 소장이식의 생생한 기록과 회고, ▲공로패 증정 등 20주년 기념행사와 ▲Intestinal transplantation: principle and current trend (Ja..
    • 까다로운 중증 천식 新생체표지자 ‘Otulin’ 발견
      아주대병원 박해심·박용환 교수팀 “호중구성 중증 천식 ‘진단‧치료’ 기여” 2024-04-17 10:16
      치료가 까다로운 ‘호중구성 중증 천식’에서 생체 표지자 ‘Otulin’이 처음으로 확인됐다.아주대병원 알레르기내과 박해심 교수와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박용환 교수 연구팀은 4월 국제 학술지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IF 14.2)’에 호중구성 중증 천식의 새로운 발생 기전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천식은 전 세계적으로 약 3억 5천만 명의 사람들이 고통받는 만성 염증성 폐질환으로, 코 혹은 입으로 들이 마신 공기가 폐로 들어가는 통로인 기도의 협착과 부종 그리고 점액 생성으로 인해 호흡곤란이 생긴다.천식 환자의 5~10%는 고용량의 흡입 스테로이드를 사용해도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 중증 천식이다. 이러한 중증 천식은 호산구성 천식과 호중구성 천식으로 구분한다..
    • 한국당뇨협회-쥬비스다이어트, 업무협약 체결
      쥬비스다이어트는 최근 한국당뇨협회와 당뇨인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측은 보유한 인적, 물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동 사업 추진한다. 또 상호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600만에 이르는 당뇨인 건강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당뇨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당뇨 관리 앱 개발 및 운영 등 당뇨인 건강 개선과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쥬비스다이어트는 2002년 설립된 비만관리업과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회사다.회사 관계자는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쥬비스다이어트를 찾는 고객이 많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뇨로 힘들어는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가겠다”고 말했다.한국당뇨협회 김광원 회장은 “당뇨는 사회..
    • 고대구로병원, 폐암 정밀수술법 개발
      김현구 교수, 이중 형광물질 활용 수술 정확도 향상 2024-04-16 09:46
    • 리지스틴, 염증은 물론 당뇨병도 유발
      서울대병원 김효수 교수팀, 생쥐모델 통해 작용기전 확인 2024-04-15 18:09
    • 은평성모병원 김용재 교수, 대한뇌졸중학회장 취임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신경과 김용재 교수가 제 13대 대한뇌졸중학회 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3월부터 2025년 2월까지 1년이다. 김용재 회장은 “최근 급변하는 의료계 변화에 맞춰 학회가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김 교수는 뇌졸중, 두통, 치매 분야 권위자로, 대한신경초음파 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세계신경과연맹(WFN)신경초음파 분과부회장 등 여러 학회에서 중추적으로 활동 중이다.이화여자대학교 신경과 주임교수, 이대목동병원 뇌졸중센터장을 지내며 뇌졸중센터의 JCI CCPC 인증을 이끈 바 있다.
    • KIST 연구팀 “환각 증상 치료법 개발 기대”
      “뇌(腦) 속 GPS 세포, 유도된 환각에도 반응” 국제학술지 발표 2024-04-15 07:56
    • 훌륭한 치료제 나오지만 만성 대사성환자는 증가
      이유미 세브란스병원 교수 “내분비 의사들 역할은 확대되는 추세” 2024-04-15 05:43
      이유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최진호 기자“야망 있는 내분비내과 의사는 친절함과 회복력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소통에 탁월하다. 그들은 평생 학습에 전념하고 문제에 적응하며 환자 치료를 위해 여러 지식을 통합한다.” 이유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교육부학장)은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대한내분비학회 국제학술대회(SICEM 2024)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이날 이유미 세브란스병원 교수는 ‘차세대 육성: 한국 젊은 내분비학자들의 과제’를 주제로, 내분비 의사들이 자신의 직업적 한계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경험을 토대로 조언했다.이유미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내분비학(endocrinology)은 무엇을 추측하고 추론해야 하는 분야다. 질병은 다..
    • 혈액검사로 건선 ‘객관적 중증도’ 확인 가능
      박영준 아주대병원 교수팀, 혈액 내 새로운 바이오마커 발견 2024-04-12 10:58
      과다한 각질이 골칫거리인 건선에서 혈액검사로 객관적인 중증도 확인이 가능해졌다.아주대병원 피부과 이은소·박영준 교수팀은 건선 중증도를 판단하는 혈액 내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발견했다고 12일 밝혔다.건선은 인구 1% 이상에서 발병하는 대표적인 난치성 만성 피부 염증 질환이다. 비교적 젊은 인구에서 호발하는데 경계가 분명한 전신 홍반과 함께 과다한 각질이 발생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준다. 치료하지 않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아지고, 관절도 침범해 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다. 현재 건선 중증도를 판단하는 기준은 체표면적(Body Surface Area; BSA) 및 건선 중증도 지수(Psoriasis Area and Severity Index; PASI)다.하지만 두 가지 기준 모두 육..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이호승 이대서울병원 외과 교수, 대한탈장학회 우수 임상연구상
    • 수상 민진영 경희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美이비인후과학회 ‘에드먼드 프린스 파울러 상’
    • 동정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AI∙디지털의료기기 정책 특별위원회 위원장 박민수(前 보건복지부 차관)
    • 기부 한림대 의대 총동문회, 성심병원 의료취약계층 진료비 500만원
    • 수상 강민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유럽종양내과학회 ‘Merit Award’
    • 동정 법무법인 대륙아주, 정준호 전(前) 안국약품 대표이사 고문 영입
    • 동정 대한암학회 이우용 이사장(삼성서울병원 외과) 취임
    • 화촉 오스템임플란트 홍보실 국내홍보팀 진범용 과장
    • 기부 노원을지대병원, 소방가족희망나눔 기부금 1000만원
    • 선정 유우식 아주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인튜이티브 흉부외과 ‘Case Observation Site(수술참관센터)’
    • 수상 전동재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외과), 대한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 최우수상’
    • 수상 유원상 단국대병원 갑상선센터 교수, 충남의사회 ‘제5회 충의 학술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김현숙·기본소득돌봄의료추진단장 김지나
    •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 화정석(비뇨의학과)
    • 삼일제약 베트남법인장 상무 김희창·CNS영업4지점장 이사 백철휘
    •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김준성·뇌신경센터장 윤창호·내과과장 김지현·외과과장 조재영·산부인과장 김기동外
    • 길병원 원장 김우경·내과계 진료부원장 강웅철·외과계 진료부원장 박연호·심사평가교육부원장 안정열·심장혈관병원장 한승환外
    • 송부림 전남 장흥우리병원 수간호사 부친상
    • 천호종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교수 별세
    • 권흠대 에스포항병원 병원장 모친상
    • 김문철 에스포항병원 대표병원장 모친상
    • 한희석 한양정형외과내과의원 원장 빙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