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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증 환자들이 염증 유전자 발현 높아”
      고대안암병원 함병주·한규만 교수팀, 조기발견·맞춤형 치료 가능성 제시 2023-07-17 14:09
    • “어지럼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적용 늘어날 듯”
      김병건 대한평형의학회장 “국가연구비 등 지원 확대 필요” 2023-07-17 12:42
      “어지럼은 진단 어려움이나 표준치료 방법 부족으로 인해 그동안 보건당국의 관심이 적었지만, 환자가 많아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이 적용될 시 부가가치가 큰 분야로 기대됩니다.”국내 편두통 환자는 700~800만명으로 추산되지만, 실제 병원을 찾는 환자는 10분의 1 수준에 그치는 실정이다. 하지만 최신 기술을 적용할 시 진단과 치료에 획기적 변화로 환자 확대가 기대된다. 최근 평형의학회장에 취임한 김병건 회장(을지대병원 신경과)은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지럼과 평형장애에 관한 진단‧치료에 관한 기술 발전을 소개와 함께 국가연구비 지원 확대 등을 촉구했다. 김 회장에 따르면 어지럼은 외래나 응급실을 찾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지만 관련 연구나 진단에 대한 학문적 정..
    • “비대면진료=비급여 적용→의료남용‧안전성 해결”
      바른의료연구소 토론회서 제기, “고령자 포함 경제적 약자 이용 힘들어져” 2023-07-17 11:55
      비대면진료를 비급여로 도입한다면 부작용으로 흔히 일컬어지는 불필요한 의료 남용과 안전성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바른의료연구소는 지난 15일 서울의사협회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뜨거운 비대면진료 논란, 무엇이 문제이고 올바른 해법은?’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조병욱 바른의료연구소 연구위원(신천연합병원 진료과장) ▲이영화 대한개원의협의회 의무부회장 ▲이세라 서울시의사회 부회장 ▲장지호 원격의료산업협의회 공동회장(닥터나우 이사) ▲선재원 원산협 이사(메라키플레이스 공동대표)가 토론자로 참석했다.원격의료란 원거리에서 정보통신기술(ICTs)을 사용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원격모니터링과 저장 및 전달 서비스, 실시간 원격의료 등으로 분류된다.醫 “과학 기술 ..
    • 패혈증, 성별 ‘사망 위험’ 차이…‘표준 진료지침’ 필요
      삼성서울병원 서지영 교수팀 “남자는 고령자 사망 위험 ↑ 여자는 일정 수준 유지” 2023-07-17 10:50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 원인에 성별과 나이가 영향을 미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성별에 따라 미치는 영향이 각기 달라 표준화된 진료지침 필요성도 요구되고 있다.최근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 중환자의학과 서지영(호흡기내과), 고령은 교수, 임상역학연구센터 강단비 교수 연구팀은 ‘나이와 성별’이 패혈증 환자 사망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패혈증은 박테리아가 혈액 속에서 번식하면서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초기 치료가 빨리 되면 호전될 가능성이 높지만, 패혈증 관리에 대한 인식이 낮아 국내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서 지난해 발표한 ‘2021년 사망원인통계’ 에 따르면 패혈증으로 인한 사망은2011년 14위(10만명 중 3.7명)..
    • SCL, 아태임상미생물감염학술대회 참여
      “신종 감염병 등 팬데믹 위기 극복 해결책 모색” 2023-07-14 11:25
    • 한국 마이크로바이옴 직격탄 날린 美 하버드의대 교수
      허준렬 “일부 동물실험 성공했지만 메커니즘 규명 미흡, 안한 것이나 마찬가지” 2023-07-14 06:24
      “한국 회사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에서 ‘메커니즘’ 파악을 5%도 안했다. 일부 동물실험을 성공했다지만 어떤 메커니즘인지 물으면 답(答)을 못한다.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것이랑 마찬가지다.”13일 허준렬 하버드 의과대학교 면역학 교수가 한국바이오협회·RX코리아가 개최하고 산업부 후원의 바이오 종합 컨벤션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컨퍼런스’ 전문세션에서 이같이 말했다.허준렬 교수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리더가 되기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전문가 세션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에서 국내 기업이 갖춰야 할 부분과 당면한 문제점 등을 공유했다.이날 강연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중요성 ▲하버드 실험실 연구 ▲경쟁 환경(Competitive Landscape)&..
    • 중환자실 전담의 있으면 사망률 크게 낮아진다
      분당서울대병원 송인애‧오탁규 교수팀 “채용 독려 제도적 지원 필요” 2023-07-13 14:31
    • 헬스케어, 급변하는 의료환경 대응 전략 ‘필수’
      데일리메디, 12일 헬스케어 포럼 개최…新가치 탄생과 융합 주목 2023-07-13 12:19
      작금의 헬스케어 분야는 여느 때보다 다재다능한 전략을 요구하는 시대에 직면했다. 초융합 시대로 일컬어지는 만큼 다각도의 전략과 발 빠른 대응이 덕목인 격변의 시기가 된 셈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헬스케어 종사자들의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데일리메디는 지난 12일 병원, 제약, 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전 산업 분야 종사자의 업무 역량 강화와 전략 수립을 지원키 위해 ‘2023 대한민국 헬스케어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6회째인 포럼은 빠르게 변화하는 헬스케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최전선에 배치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편집자주]한국병원홍보협회 신대성 회장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최천옥 홍보전문위원은 축사를 통해 초융합 시대 헬스케어 영역의 가치 정립과 방향성 제시를 당..
    • 유방암 종류 따라 재발률 차이 확연
      서울대병원 연구팀, 병기‧분자 종류별 맞춤형 전략 제시 2023-07-13 11:33
    • 한국건강증진병원협회 이재협 회장 취임
    • “비만으로 증가한 특정 단백질이 당뇨병 유발”
      UNIST 박지영 교수팀, 지방세포 내 엔도트로핀 축적과 당뇨 상관성 규명 2023-07-12 05:47
    • 고혈압 원격 모니터링 ‘부정적’…가정혈압 ‘긍정적’
      이해영 서울의대 교수, 디지털 기기 사업 전망…“휴일·주말 근무 의사 부족” 2023-07-12 05:25
      “고혈압 원격 모니터링(remote monitoring) 사업화는 쉽지 않다. 대신 반지형 혈압계나 스마트워치, 웨어러블 기기 등을 이용한 지속적인 혈압 측정이 사업성이 더 높다고 본다.”이해영 서울의대 교수는 최근 SC컨벤션에서 열린 2023 대한디지털임상의학회 창립학술대회에서 ‘고혈압 관리 디지털헬스케어,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고혈압,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의료가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바뀌고 있고, 그 변화에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들이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혈압 측정을 통한 효과적인 고혈압 관리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만, 디지털 기기를 통한 모니터링 사업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는 분석이다. ..
    • “4세대 세라믹 인공관절, 30세 이하 젊은환자 효과”
      분당서울대병원 이영균‧박정위 교수팀, 세계 최초 13년 장기관찰 분석 2023-07-11 10:49
    • “자궁내막 재생 ‘젤’ 개발, 난임 해결 선도”
      차의과학대학교·포스텍 공동 연구팀, 동물실험 성고 임상 연구 발판 마련 2023-07-10 19:15
    • “의료정보, 성급한 산업화보다 효과 검증이 선(先)”
      김대진 대한의료정보학회장, 정부 추진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 방향 제언 2023-07-10 05:40
      “의료 마이데이터의 산업적 측면부터 먼저 부각하면 국민 반발은 온전히 피하기 어렵습니다. 의료데이터가 개인 건강에서 갖는 긍정 효과와 이점을 먼저 입증하는 순서가 필요합니다.”대한의료정보학회 김대진 회장(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은 최근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의료 마이데이터는 국민 각자가 자신의 의료데이터를 모바일앱 등에 적용해 장소와 목적을 스스로 판단해 디지털 전송 및 활용하는 생태계를 일컫는다.복지부에 따르면 병원별로 분산된 자신의 개인 진료기록 등을 스마트폰으로 통합 확인하고 조회하며 전자문서 형태로 손쉽게 발급해 여러 의료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다.김대진 회장은 “국민 건강데이터 주권에 대한 인식이 먼저다. 그렇..
    • 40周 대한류마티스학회 “국민 인식 개선 시급”
      “협력·소통·탁월함 기반으로 최적 의료환경 조성하고 진료 질(質) 향상 선도” 2023-07-08 06:25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최적의 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민 인식 개선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고 학회 비전과 미션, 핵심가치 등을 발표했다.창립 40주년을 맞은 대한류마티스학회는 지난 7일 서울콘래드호텔에서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서 선정한 학회 비전과 미션, 핵심가치를 공개했다.이신석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임 회장과 이사장, 회원들 노력으로 지난 40년 동안 학회에 많은 발전이 있었다”며 “향후 40~50년 뒤를 내다보고 협력 및 소통을 통해 탁월한 학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전재범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도 “학회가 불혹(不或)의 나이를 맞았는데 과거를 되돌아보고 미래에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때”라며 “오늘 비전선포식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 및 삶의..
    • 안면신경학회 “한방 안면치료, 근거 부족”
      안면신경마비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문제점 분석 2023-07-07 12:01
      대한안면신경학회가 “‘안면신경마비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을 분석한 결과, 현대의학 관점에서 근거 부족과 심각한 부작용 우려가 발견됐다”고 주장해 앞으로 적잖은 파장이 예고된다. 이는 국내 특발성 안면마비 환자의 경우 의과보다 한방 요양기관을 많이 방문, 개선과 문제 의식을 공유하기 위함이다.대한안면신경학회 이호윤 연구이사(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는 “‘현대의학 기반 최신 안면신경 가이드라인’을 오는 2024년께 발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앞서 안면신경학회 전범조 학술이사(가톨릭 의정부성모병원 이비인후과)는 2019년 발행된 ‘안면신경마비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에 대한 학술적 검토 및 문제점 분석을 진행했다.해당 진료지침이 근거의학적인 측면에서 적합한지, 진단 및 치료 과정..
    • 인식 높지만 예방 무관심 ‘심뇌혈관질환’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2023 대국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2023-07-07 10:23
      심뇌혈관질환 인식은 높은 데 반해 예방에 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회장 이원영)는 여론조사 기관인 마크로밀엠브레인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심뇌혈관질환 대국민 인식조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만 20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총 2000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인식도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거리두기 정책 해제 후 생활습관 변화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국민들이 평소 가장 걱정하는 질환은 암(64.0%), 심뇌혈관질환(44.3%), 치매(34.4%) 순으로 나타났다. 10년 내 앓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질환은 근골격계질환(58.5%), 심뇌혈관질환(48.3%), 암(45.9%) 이었다.또 응..
    • 대한소아마취학회 국제학술대회 성료
    • 우리나라 20대 100명 중 5명 ‘천식’
      서울아산병원 오연목 교수팀, 9만2000여명 분석…“10년새 7배 증가” 2023-07-06 12:03
      “우리나라 20대 100명 중 5명은 천식을 앓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오연목· 이세원·이재승 교수팀은 지난 2007년부터 2018년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 기반 9만2000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 연령대별 천식 유병률 변화 추이를 분석했다.폐 기관지 알레르기 염증 때문에 기관지가 좁아져 숨이 차고 기침, 쌕쌕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천식은 60~70대 이상 노년층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흔히 알려져 있다.하지만 연구결과에 따르면 20대 천식 유병률이 2007년 약 0.7%에서 2018년 약 5.1%로 7배가 넘는 등 큰 폭으로 증가했다.또한 천식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대인 70대 유병률이 2018년 기준 약 4.6%, 60대가 약 3.8%로 나타난 것에 비해 20대 천..
    • 유방암 변방에서 세계 중심 부상 ‘대한민국’
      한원식 대한유방암학회 이사장 “연구분야 투자 확대하고 글로벌 스타 연구자 육성” 2023-07-06 05:25
      “과거 유방암 변방이었던 한국이 이제 진단, 치료, 연구, 임상시험 등 전 분야에 걸쳐 선진국과 어깨를 견주게 됐습니다. 더욱 정진해 세계를 움직이는 학회가 되고자 합니다.”최근 취임한 한국유방암학회 한원식 이사장(서울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은 다부진 어조로 주어진 2년 임기를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학회 차원에서 연구 분야에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국제적인 ‘스타 연구자’를 육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세계 유방암 분야를 선도하는 학회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다.한원식 이사장은 “유방암에 관한 연구·발표 및 지식 교환에 앞장설 계획”이라며 “동시에 세계유방암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으로서 글로벌 네트워킹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실제 세계 유방암 분야에서 한국의 높아진 위상은 어렵지 않게 체감된다.한국유방암학회..
    • 다른 약 사용했으면 토파시티닙 효과 없다?…“있다”
      아주대병원 김현아·정주양 교수팀, 기존 연구와 상반된 다기관 코호트 결과 발표 2023-07-05 18:32
      중증 또는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에서 표적치료제 토파시티닙이 기타 생물학적제제 사용 경험이 있을 경우 치료 효과가 없다는 이전 연구들과 상반된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은다. 첫 표적치료제 치료 이후 6년간 추적 관찰 등을 담은 ‘치료효과 다기관 코호트 연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이 규명됐다. 연구팀은 “이전에 다른 생물학적제제 사용 경험이 있는 경우 토파시티닙 치료 효과가 없다는 보고가 있었으나 이번 연구에서 차이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특히 류마티스인자와 항CCP항체를 보유한(양성반응) 환자의 경우 토파시티닙  유지율이 오히려 높았다. 5일 아주대병원 김현아·정주양 교수팀에 따르면 중증 또는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에서 표적치료제 토파시티닙 사용 승인 ..
    • 환기·폐문으로 병원 내 바이러스 전파 방지 가능
      순천향대서울병원 이은정 교수팀, 某대학병원 후향적 역학조사 실시 2023-07-05 15:12
      코로나19와 같은 공기 매개 감염병의 병원 내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환기와 출입문 닫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순천향대서울병원은 “이은정 감염내과 교수팀이 최근 임상바이러스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Virology)에 발표한 ‘급성기병원에서 대규모 SARS-CoV2 발생시 공기역학적 해석에 기초한 환기 전략’ 논문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이은정 교수팀은 2021년 2월과 3월 사이 서울 소재 대학병원에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의 대규모 유행에 대해 후향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했다.연구 기간 동안 총 283건의 코비드-19 사례를 분석했으며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 병동의 시간당 공기 압력 차이와 공기량의 변화(ACH)를 측정했..
    • 악성 복수・흉수 활용해 ‘진행성 난소암 재발’ 예측
      은평성모병원 이용석·정민진 교수팀, 말초혈액 등 분석 첫 연구 결과 2023-07-05 14:19
      진행성 난소암 환자 복수와 흉수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암세포 관련 면역 수치가 난소암 재발 등 예후를 더욱 정교하게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병원장 최승혜) 산부인과 이용석, 정민진 교수팀은 2015년 1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진행성 난소암을 새롭게 진단 받은 환자 92명을 대상으로 말초혈액과 악성 복수 및 흉수 내 림프구-단핵구 비율을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용석, 정민진 교수팀은 이번 연구에서 진행성 난소암 환자에서 흔히 나타나는 복수와 흉수를 활용, 예후 예측 인자를 발굴하는 최초의 연구를 시도했다. 진행성 상피 난소암은 약 75%가 3기, 4기에 진단되는데, 진단 당시 복막과 흉막으로 전이된 경우가 많고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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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강민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유럽종양내과학회 ‘Merit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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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김준성·뇌신경센터장 윤창호·내과과장 김지현·외과과장 조재영·산부인과장 김기동外
    • 길병원 원장 김우경·내과계 진료부원장 강웅철·외과계 진료부원장 박연호·심사평가교육부원장 안정열·심장혈관병원장 한승환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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