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셀트리온·SK 등 대표 ‘JP모건’ 참석
헬스케어 콘퍼런스, 1월 13일~16일 美 샌프란시스코 개최 2025-01-14 12:51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수장들이 업계 최대 규모 투자 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를 찾는다.올해로 43회째를 맞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는 1월 13일~1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에는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 550여 개를 비롯해 8000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행사 키워드는 △트럼프 2기 행정부 헬스케어 정책 △비만치료제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바이오파마 인수합병(M&A) △인공지능(AI) △항체약물접합체(ADC) 등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국내 기업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존림 대표가 참석해 14일 메인 행사장인 더 웨스틴 세인트 프란시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올해 사업 계획과 중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