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서울제약‧한미약품 일부 품목 ‘회수·폐기’
식약처, 불순물 검출·낱알 식별 각인 혼동·파편 혼입 우려 등 사유 2024-09-25 11:41
명문제약, 서울제약, 한미약품 등의 일부 품목이 영업자 회수 및 폐기 조치에 들어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명문제약 항우울제 ‘로세틴캡슐10mg(성분명 플루옥세틴)’ 일부 대상이 회수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시중 유통품에서 불순물(N-nitroso-fluoxetine) 초과 검출에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다. 대상 제품 제조번호는 22007(2025-08-15), 22008(2025-08-15), 22010(2025-09-06), 22011(2025-09-06)이다.서울제약 고혈압약 ‘서울암로디핀베실산염정(성분명 암로디핀베실산염)’ 일부 제조번호도 회수가 이뤄진다. 사유는 낱알 식별 각인이 잘못돼 다른 제품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