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떠난 에이프릴바이오 2대주주 JP모건
11월말 장내 매수로 ‘8만4276주’ 추가 취득…지분 6.03% 보유 2024-12-02 14:07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이 에이프릴바이오 2대 주주에 등극했다. 기존 2대 주주였던 유한양행이 떠나자 그 자리를 차지한 것이다.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JP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J.P. Morgan Securities)는 특수관계인인 JP모건 프라임 아이엔씨(J.P. Morgan Prime Inc.)와 함께 에이프릴바이오 지분 총 6.03%를 보유하고 있다.구체적으로 JP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가 지분 1.54%, JP모건 프라임 아이엔씨가 지분 4.49%를 보유 중이다.JP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는 기존 보유 주식 26만 1863주에 더해 지난달 20~22일 장내매수로 8만4276주를 추가 취득했다. 보유 목적은 ‘단순 투자’다.기존 2대주주였던 유한양행은 최근 에이프릴바이오 지분 9.84%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