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바, NK세포치료제 임상 3상…4000억원 유치
블랙스톤·RA캐피탈 등 글로벌 투자사 참여…GC·GC셀도 직접 투자 2026-05-11 11:52
GC셀 미국 관계사인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가 NK세포치료제 ‘AlloNK(AB-101)’의 류마티스관절염(RA) 임상 3상 진입을 위한 FDA 협의를 마무리하고, 3억 달러(약 4000억 원) 규모 자금 조달에도 성공했다. 초기 임상에서 난치성 자가면역질환 환자 대상 고무적 효능이 확인되면서 글로벌 자가면역질환 시장에서 NK세포치료제 상업화 가능성이 주목받는 분위기다.아티바는 “최근 AlloNK(AB-101)의 류마티스관절염 임상 2a상 초기 데이터를 공개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단일 등록용(registrational) 임상 3상 디자인에 대한 합의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기존 생물학적제제 및 표적합성항류마티스제제(b/tsDMARDs)에 반응하지 않은 난치성 류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