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실명질환 진단 AI 솔루션 도입
의료기기 전문기업 아크와 ‘위스키-옵티나 제네시스’ 유통계약 체결 2024-08-08 15:14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의료기기 전문 기업 아크와 AI 실명질환 진단 보조 솔루션 ‘위스키(WISKY)’ 및 안저카메라 ‘옵티나 제네시스(이하 옵티나)’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대웅제약은 위스키와 옵티나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아크는 제품 제조·생산 및 기술 지원을 맡기로 했다.당뇨 및 고혈압을 가진 만성질환자의 경우 합병증 예방 차원에서 안저검사 시행을 권고한다.다만, 안과병원을 추가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지역에 따라 안과 병원 접근성이 어려워 안저검사를 받은 환자 시행률은 절반이 채 되지 않는다. 하지만 위스키를 도입하면 기존에 환자가 방문하는 병원에서 3대 실명 질환에 대한 1차 스크리닝이 가능해져, 실명질환 조기 발견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