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맵 “에이비엘바이오 도입 이중항체 선(先) 개발”
CD73 저해제 파이프라인 투자 일시 중단…ABL1111 집중 투자 2025-01-08 06:15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한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ABL111(지바스토믹)’이 공동개발 파트너사의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선정되며 임상 진행에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아이맵 바이오파마는 새해 포트폴리오 조정에서 에이비엘바이오와 공동 개발 중인 ABL111을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ABL111은 클라우딘18.2(Claudin18.2)와 4-1BB를 표적하는 이중항체다.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T가 적용돼 클라우딘18.2가 발현된 종양 미세환경에서 T 세포를 활성화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 2018년부터 에이비엘바이오와 아이맵이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2022년 3월 위암(위식도 접합부암 포함)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