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바꾼 일성신약···악재 빈발 주가 연일 '하락'
사명 일성아이에스 변경···센시발 '이상반응'·큐오렐정 '불순물'·다파린정 '급여중지' 2024-04-04 06:04
일성신약이 일성아이에스(대표 윤석근)로 사명을 바꾼 이후 우울증치료제 이상반응 추가에 이어 일부 의약품 불순물 검출 등 악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 제품 급여도 중지되면서 겹악재에 시달리고 있다.3일 보건당국 및 업계에 따르면 일성아이에스는 최근 우울증치료제 '센시발정(염산노르트립틸린)' 의약품에 대해 '이상반응'을 새롭게 추가하게 됐다.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외 안전성 정보와 해외 규제기관 허가사항 등을 검토해 노르트립틸린 성분 제제 등의 허가사항 변경에 나서면서 결정됐다.일성아이에스 '센시발정'은 우울증 환자에 처방되는 약품으로 이상반응에 혈압 강하 및 상승, 빈맥, 심계항진, 심근경색, 부정맥, 졸도에 이어 '브루가다 증후군(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