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마성훈 R&D부문 RED본부장 영입
신약 개발 타깃물질 발굴·초기 임상 연구 등 총괄 2024-02-13 11:10
GC녹십자는 R&D부분 신임 RED(Research & Early Development) 임원으로 마성훈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신임 본부장은 서강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유기화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퍼듀 대학교에서 유기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소재 다양한 신약개발 연구기관에서 경험을 쌓았고, 최근까지는 엑셀리시스에서 Discovery Medicinal Chemistry 부문 책임을 역임하며 키나아제 억제제(kinase inhibitor) 개발 중심의 항암연구를 진행했다.GC녹십자의 RED본부는 신약개발에 있어 초기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부서다. 신규 과제 도출 및 후보물질 발굴, 유효성 검증을 통한 개발 물질 확보 및 효력 확인, CRO 관련 업무까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