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암센터는 양한광 원장이 세계적인 외과 전문 학술단체인 미국외과학회(American College of Surgeons, 이하 ACS)의 ‘명예펠로우(Honorary Fellow)’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미국외과학회 명예펠로우는 일반 펠로우와 달리 정규 회원 자격 취득 절차에 따른 펠로우십과 별도로, 외과학 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한 세계적인 외과의사를 학회가 선정해 수여하는 명예 자격이다.
국립암센터는 양한광 원장이 세계적인 외과 전문 학술단체인 미국외과학회(American College of Surgeons, 이하 ACS)의 ‘명예펠로우(Honorary Fellow)’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