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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제약 “나보타 판매중지 처분 집행정지”
      “항소심 판결까지 인용 결정, 1심 오판 바로잡을 것” 2023-02-17 20:10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지난 2월 15일  제출한 민사 1심 판결의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2민사부가 항소심 판결 선고시까지 집행정지를 인용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나보타 제조·판매를 포함한 모든 사업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집행정지 인용은 불복 이유로 주장한 사유가 법률상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된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대웅제약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1민사부 판결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에 지난 15일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은 지난 2022년 2월 4일 서울중앙지검이 광범위한 수사 끝에 “메디톡스 고유의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기술이 대웅제약으로 유출됐다는 점을 인정할 증거..
    • 동성제약 리베이트 적발 34품목 3개월 ‘판매정지’
      식약처 행정처분,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의료인에 경제적 이익 제공” 2023-02-17 11:38
      동성제약이 의료인에 판매 촉진을 목적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사실이 적발돼 식약처 행정처분을 받았다.최근 식약처는 동성제약이 보유한 의약품 34개에 대해 판매정지처분 3개월 처분을 내렸다.판매정지기간은 오는 28일부터 5월 27일까지며, 동성제약은 이 기간동안 해당 처분을 받은 의약품에 대해 판매를 할 수 없게 된다.식약처 특별사법경찰인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2018년 동성제약 리베이트건으로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이 조사를 통해 동성제약은 처방유도·거래유지 등 판매촉진을 목적으로 2010년경부터 2019년 5월경까지 의료인에게 경제적이익을 제공한 사실이 적발됐다.동성제약은 당시 약사·의사 수백명에게 의약품 납품을 조건으로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100억원대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혐의를 받은 바 있다.동성제..
    • 보건산업진흥원-한국노바티스 ‘업무협약’ 체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 한국노바티스와 혁신적 의약품 개발 연구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올해 신규 사업인 ‘글로벌 연구협력 지원사업’ 일환으로 ‘글로벌 바이오헬스 기업 협력 연구(한-스위스 제약사 연구협력)’ 분야 지원을 위해 이뤄졌다.이 협약에 따라 진흥원과 한국노바티스는 합성의약품, 바이오의약품, X-RNA,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유전자·세포 치료제 등의 분야에서 국내 연구기관 신약개발 촉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특히 진흥원은 국내 연구기관에 연구비를 지원하고, 한국노바티스는 국내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의약품 후보물질 개발 및 평가를 위한 주기적 전문가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 김현철 연..
    • 제일약품, ISO 45001‧ISO 14001 인증 추진
      기업가치 제고 위한 ‘ESG 경영’ 속도 2023-02-17 10:22
    • 동아쏘시오홀딩스, 매출 ‘1조 클럽’ 등극
      지주사 전환 후 최대 실적, 영업이익 감소 378억원 기록 2023-02-17 10:11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작년 매출이 1조원을 돌파했다. 17일 회사에 따르면 이는 2013년 지주사 전환 후 최대 실적으로, 동아제약 등 자회사들이 고르게 성장하며 전년(8819억원) 대비 14.9% 증가한 1조131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8.6% 감소한 378억원, 순이익은 55.4% 감소한 270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중 일반의약품 전문회사인 동아제약은 어린이 해열제, 피로회복제 ‘박카스’ 등을 필두로 전(全) 부문 매출이 늘었다.   박카스는 249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실적이다. 일반의약품 부문에서는 어린이 해열제 ‘챔프’가 전년대비 무려 163.4% 증가한 13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감기약..
    • 의사 오케스트라 ‘빛의 소리’ 나눔콘서트
      한미약품-MPO 매칭펀드 희망기금 조성, 이달 25일 개최 2023-02-17 10:04
    • 만 83세 조아제약 창업주 조원기 회장 ‘거취’ 촉각
      3월 주총 앞두고 임기 만료 설왕설래···2세 장‧차남 50대 역할론 부상 2023-02-17 05:31
      조아제약이 금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창업주인 조원기 회장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조아제약이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조원기 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등기이사에 재선임 될 수 있을지 업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조아제약 창업주인 조원기 회장은 지난 1988년 삼강제약사를 인수, 회사를 30여 년간 이끌고 있다. 조아제약으로 사명을 바꾼 이후 일반의약품 등 성장세를 통해 코스닥에도 상장했다.주목할 점은 조원기 회장이 오는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회장직에서 내려올 가능성이 일부 관측되고 있는 상황이다. 조원기 회장 나이 및 현재 경영상황 등이 그 이유다.조원기 회장은 1940년생으로 회사 창립 후 현재까지 경영 총괄로 회사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올해..
    • “톡신 1심, 과학적 증거 뒷받침된 당연한 판결”
      메디톡스 “지적재산권 탈취 행위 경종 울려” 주장 2023-02-16 19:01
    • 한바이오 “캐나다 주식시장 상장 추진”
      블루애플자산운용과 컨설팅 계약 체결 2023-02-16 17:11
    • P&K-강스템바이오텍, ‘피부 효능평가 플랫폼’ 개발
      사업화 협력 등 업무협약 체결 2023-02-16 15:00
      대봉엘에스 자회사 피부인체적용시험 전문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터(P&K)는 최근 강스템바이오텍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피부 오가노이드 기반 효능평가 플랫폼 개발 및 사업화 등을 위해 협력한다. 탈모 및 노화 완화 제품의 유효성 평가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고, 새로운 피부 안전성 및 효능 평가 대체시험 시장을 개척한다. 기존의 3D 배양모델로 진행되던 시험의 한계를 넘어서는 피부 효력 평가 모델 및 인체적용시험 대체 가능한 피부 모델을 제시한다는 목표다. 양사는 각자의 노하우와 기술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 중이다. P&K는 지난 13년간 피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쌓은 다양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세계 최초로 서..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유니그릴CR정 홍콩 특허 등록
      “관련 기술 2037년 3월까지 특허 존속” 2023-02-16 14:15
    • 차바이오그룹-이지스아시아, 투자사업 MOU
      아시아 라이프사이언스 부동산 투자회사 설립…“해외 자산 운용 효율화” 2023-02-16 11:47
      차바이오그룹은 이지스아시아투자운용(이하 이지스아시아)과 ‘아시아 라이프사이언스 부동산 투자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아시아 생명공학분야 벤처회사부터 다국적 제약사까지 다양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존 R&D 및 제조시설, 병원 등을 활용하거나 새로 개발해 투자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아시아 라이프사이언스 부동산 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운영하는데 협력할 방침이다. 차바이오그룹 바이오 분야 연구 역량 및 해외 네트워크 운영 경험과 이지스아시아 부동산 투자 전문성과 노하우를 결합,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로 설립되는 투자회사는 운용자산(AUM) 기준 총 6억5000만달러(약 8100억원) 펀드자금을 모집해 국내외 주요 ..
    • 광동, 경옥고 60주년 기념 ‘특별 패키지’ 출시
    • 대웅제약, 매출 1조1613억 달성…“최대 매출 경신”
      영업익 1060억·순이익 801억 기록…펙수클루·나보타 호조 결과 2023-02-16 09:19
    • 노연홍 회장, 제약산업 해묵은 과제 해결사될까
      풍부한 행정 경험 높이 평가…실질 성과 기대감 2023-02-16 06:40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회장에 노연홍 前 식약청장이 선임되면서 제약산업에 해묵은 과제 해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원희목 현 회장이 지난 6년간 협회 내 일부 조직을 신설하고, 성과 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놓은 만큼 그 결실을 노연홍 차기 회장이 이뤄내 줄 것이라는 기대다.지난 14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회를 열어 노 전 식약청장을 22대 회장에 선임했다.노 차기 회장은 원희목 회장이 선임됐을 당시에도 후보로 거론됐을 만큼 제약업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일단 눈에 띄는 것은 보건복지 분야에서 화려한 경력이다. 노 차기 회장은 행정고시 합격 후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 및 보건의료정책본부장, 대통령실 보건복지비서관 등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등을 역임했다.&nb..
    • 현대약품, 노사 갈등 봉합 단계…노조 ‘수용’
      신입사원 임금 삭감·연차 축소 등 쟁점 2건 합의 가닥 2023-02-16 06:07
      신입사원 임금 삭감 등의 문제로 촉발됐던 현대약품 노사 갈등이 노조 측 양보로 마무리되는 분위기다.최대 쟁점이었던 신입사원 임금 삭감과 연차 축소를 노조가 수용키로 했기 때문이다.15일 현대약품 노동조합은 지난주 집행부 회의를 통해 사측이 제시한 안건 2건을 수용하기로 합의했다.지난해 현대약품 노조와 사측은 임금협상과 단체협약을 놓고 갈등을 겪었으며, 20여 차례에 가까운 협상을 진행했으나 접점을 찾지 못했다.사측은 노조에 다양한 조건을 내걸었으나, 협상 과정에서 상당 부분을 철회했다. 다만 2가지 조건에 대해서는 완고한 입장이었다.사측 조건은 신입사원 초임 연봉을 4800만원에서 4500만원 수준으로 조정하고, 연차를 기존 20일에서 15일로 축소하는 안(案)이었다.노조 측은 해당 안을 수용하기 위해 ..
    • 대웅, 보툴리눔 톡신 1심 불복…“집행정지 신청”
      “1심 판결문 분석, 편향적·이중적 판단 등 명백한 오판 확인” 2023-02-15 16:28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중단”
      “임상시험 환자 모집 어렵고 엔데믹 따른 시장성 부족” 2023-02-15 13:20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결국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환자 모집이 쉽지 않았던 데다 엔데믹에 따른 시장성까지 없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15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약물 재창출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UI030’ 임상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회사는 천식·COPD 치료제로 개발 중이던 UI030을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을 진행했다.회사는 코로나가 창궐하던 2021년 동물실험을 통해 높은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해 코로나치료제 개발을 모색해 왔다.2021년에는 식약처로부터 임상 2상을 승인받아 환자 모집에 나섰으며, 지난해까지도 개발 의지를 꺾지 않았다.특히 이 약은 흡입형 코로나19 치료제로 시장에 없는 제형이었던 만큼 업계 관심을 받..
    •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헝가리 임상 1상 ‘IND’ 승인
      프레스티지바이오 “PBP1502 안전성 확인되면 오버랩 전략 실시 계획” 2023-02-15 13:05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전세계 블록버스터 의약품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15일 항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사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대표이사 박소연)는 헝가리에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PBP1502의 글로벌 임상1상 시험 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임상1상 시험 중간 데이터를 토대로 안전성 확인을 마치면 곧바로 임상 3상 시험을 신청해 1상과 3상을 동시에 진행하는 ‘오버랩’ 전략으로 개발을 더욱 앞당길 계획이다.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지난해부터 임상1상을 진행 중인 스페인에 이어 헝가리에서도 임상 1상을 진행해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헝가리 내 임상1상은 총 3개 임상 기관에서 진행된다. 스페인과 유사한 인구 ..
    • 넥스트앤바이오, 명지 이어 고대안암병원 협력
      “오가노이드 기반 정밀의료 프로세스 개발” 2023-02-15 12:32
      한국콜마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오가노이드(장기 유사체) 기반 신약개발사 넥스트앤바이오가 명지병원에 이어 고대안암병원과 협력에 나선다. 작년 9월 명지병원과는 ‘오가노이드 뱅크’ 설립을 위해, 그리고 금년 2월 고대안암병원과는 새 오가노이드 연구개발에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15일 넥스트앤바이오는 최근 고대안암병원과 의료산업 관련 개발을 목적으로 오가노이드 기반 정밀의료·연구개발 사업화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오가노이드 연구 협력과 함께 암 오가노이드 연구를 통한 정밀의료 프로세스를 개발한다. 또 암환자 유래 오가노이드를 이용한 맞춤 약물 치료법도 공동개발한다. 회사에 따르면 암 오가노이드는 기존 암 연구방식 한계를 보완하면서 ..
    • 셀리드-박셀바이오, 세포치료제 원료 위탁생산 MOU
      “CDMO 사업 확대해서 지속 가능한 수익모델 구축” 2023-02-15 10:46
      셀리드는 최근 박셀바이오와 ‘렌티바이러스 벡터’의 위수탁 개발 및 GMP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셀리드는 국내 유일 바이러스 벡터에 대한 우수한 R&D 역량과 GMP 생산시설을 활용, 세포·유전자치료제 핵심 원료인 렌티바이러스 벡터 위탁개발 생산을 협력하게 됐다.또 양사는 긴밀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위탁개발 생산 계약을 올해 상반기 내 체결하기로 했다. 위탁생산·위탁개발생산(CMO·CDMO) 사업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는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전문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GMP시설이 현저히 부족해 많은 바이오 기업들이 해외제조소에 생산을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강창율 셀리드 대표이사는 “렌티바이러스 벡터에 대한 공정..
    • SGLT-2 억제제 당뇨약 ‘병용처방 급여’ 난항
      정부 “건강보험 재정 증가” 부담감 피력…제약사 ‘인하액’ 이견 큰 상황 2023-02-15 05:49
      의료현장 수요가 많은 SGLT-2 억제제 계열 당뇨치료제 대한 병용 사용 급여 기준 확대 논의가 공회전을 거듭하고 있다. 병용요법 급여 적용의 가장 큰 걸림돌은 건강보험 재정 문제다. 제약사들이 약가인하를 하더라도 정부 측은 소요되는 재정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보건복지부 주최로 지난 1월 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11개 국내외 제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당뇨병용제 재정영향 관련 간담회’가 열렸다. 당초 재정영향 분석이 중단될 가능성도 있었으나, 대한당뇨병학회의 제약사 약가 자진인하 의견 재수렴 요청으로 이어졌다.당뇨병학회는 지난 2016년 환자 적정진료를 위해 병용급여 확대를 제안한 바 있다. 이에 정부는 SGLT-2 억제제 계열 중 일부 품목과 설포닐우레아, ..
    • 방탄소년단⸱소금빵에 명소 부상 ‘유나이티드제약’
      서울 강남 본사 앞 해외여행객 등 ‘문전성시’···SNS·카페 등 홍보 효과 ‘들썩’ 2023-02-15 05:12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 서울 강남 본사 앞이 국내⸱외 여행객들로 북새통을 이뤄 그 배경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행객이 줄 지어 방문하면서 해당 지역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는 상황이다. 서울 강남 학동역에 위치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본사 건물이 일반적인 회사와 달리 다소 이국적인 건물 외관을 보유하고 있다.경쟁 제약사들처럼 평범한 건축양식이 아닌 저층 빌딩에 볼록 튀어나온 정면 디자인, 그리고 세종 공장의 그리스 신전을 모티브 삼아 지은 듯한 구조물 등은 굉장히 독특한 형태다.여기까지 보면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본사가 독특한 외관과 건축물로 인해 관광명소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주변 명소로 인해 덩달아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본사 앞이 북적대는 이유는 외관이..
    • GC녹십자, 작년 매출 1조7113억 역대 최대
      전년대비 11.3% 증가…영업이익도 813억 기록 2023-02-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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