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1분기 매출 1985억·영업익 317억
리바로·헴리브라 등 성장 견인, 전년 동기대비 영업익 40% 증가 2026-05-14 05:05
JW중외제약이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을 이어갔다.JW중외제약은 1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 1985억 원, 영업이익 31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8.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0.4%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16.0%를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285억 원으로 62.3% 증가했다.사업 부문별로는 전문의약품(ETC) 부문이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전문의약품 매출은 1649억 원으로 전년 동기 1521억원 대비 8.4% 증가했다. 일반의약품(OTC) 부문 매출도 150억 원으로 41.1% 성장했다.주요 품목 가운데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은 28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