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치료제 성분 도네페질 복용과 ‘환자 사망률’ 촉각
이종훈 서울의대 연구원 “2010년 대비 2021년 10만명당 30% 증가” 제기 2026-07-21 06:11
치매국가책임제 등 치매정책 확대 시행 이후 특정 치매약 처방 확대가 환자 사망률 증가와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학계에서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이종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과학과 연구센터 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Institutional Incentives in Dementia Care and Their Mortality Consequences: Evidence from National Health Insurance Data in Korea(치매환자 돌봄 제도적 인센티브와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 한국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통한 분석) 논문을 학술지 ’보건경제와 정책연구 제32권 제2호에 게재했다.연구팀은 2010년부터 2021년까지 국민건강보험 전수자료를 활용해 이중차분법(DiD)과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