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포함 분당서울대병원 컨소시엄 선정…33억 지원
2025년 클라우드 기반 의료 협력 플랫폼 시범사업 선정 2025-07-02 14:39
클롭(대표 김현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5년 클라우드 기반 의료 협력 플랫폼 시범사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범 사업은 클라우드컴퓨팅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기관 간 협진, 입원·전원 및 진료정보 연계 체계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10:1의 치열한 경쟁 끝에 클롭이 포함된 분당서울대병원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으며 최대 2년간 33억 원대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클롭은 해당 컨소시엄 핵심 기업으로 기존의 당뇨환자 회송 플랫폼을 기반으로 의료 협진 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이다.클롭은 이번 사업에서 ‘당뇨병 환자 회송 및 예약·정보 전달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의료기관 간 협진 플랫폼’을 제안했다. 이번 플랫폼은 한정된 의료 자원 내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