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골든타임, '삼중 규제' 개선 시급"
이슬 원격의료산업협의회장 "주변 산업과 연계 등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는 상상 이상" 2025-04-22 05:14
원격의료산업협회 이슬 회장이 2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비대면 진료 법제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구교윤 기자“비대면 진료는 단지 하나의 시장이 아닙니다. 웨어러블 기기를 비롯해 의료기기, 디지털 약국 같은 주변 산업과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으며, 이로 인한 사회경제적 파급 효과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일 수밖에 없습니다.”원격의료산업협회 이슬 회장은 2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비대면 진료 법제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촉구하며 이같이 밝혔다.이 실장은 “한국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비대면 진료를 한시적으로 허용했지만, 이후 정식 제도화 없이 시범사업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며 “이러한 제도적 미비는 국민 권리를 제한하고, 산업 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