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 코스닥 예심 청구…3년만에 재도전
금년 1월 기술성평가 통과 후 기업공개(IPO) 본격화 2024-07-09 11:19
앞서 기술성평가 문턱을 넘지 못해 코스닥 시장 상장이 무산된 로킷헬스케어가 3년 만에 재기에 나선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기재생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가 지난 5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주관사는 SK증권이며 공모예정 주식수는 156만주로 상장예정 주식수의 16.1% 규모다.로킷헬스케어는 셀트리온 출신 유석환 대표가 지난 2012년 설립했다. 유 대표는 대우자동차 재직 당시 현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과 인연을 맺은 뒤 셀트리온 수석고문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사장을 역임했다. 유 대표는 현재 로킷헬스케어 최대주주로 올해 1분기 기준 31.2%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로킷헬스케어는 복합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재생 플랫폼을 개발했다.&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