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락, 인공 무릎관절 ‘센트락’ 미국 수출
현지 병원 네트워크 영업제휴 계약 체결···22만불(원화 3.2억) 제품 선적 2025-01-06 07:53
인공 무릎관절 및 척추 임플란트 기업 루트락(대표이사 박종진)이 미국에 첫 수출을 하는 성과를 달성했다.루트락은 모회사 ‘엘앤케이바이오메드’ 미국 판매법인인 이지스 스파인(Aegis spine)이 미국 내 병원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영업제휴 계약을 체결했으며, 첫 수출로 미화 22만불(원화 3.2억) 상당의 제품을 선적하게 됐다. 미국은 세계 인공 관절 시장 50%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자 미국 인공관절 병원 수가는 국내의료보험 수가보다 높아 수익성이 매우 높은 시장으로 알려졌다.루트락은 자사 개발 인공관절 제품인 센트락(CentLoc) 개발·판매를 시작으로 한국인 체형에 맞는 인공관절을 개발했다. 그동안 외국산 제품에 의존하던 국내에서 인공관절 국산화를 이뤄냈으며, 국내 벤처기업으로는 유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