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스태프 "경찰 압수수색, 의사회원 보안 최우선"
이달 22일 본사, 전공의 집단행동 지침 게시글 수사 2024-02-23 12:30
폐쇄형 의사 커뮤니티 플랫폼 메디스태프가 경찰 압수수색에 대해 "회원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신념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월 22일 의사나 의대생이 사용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서초구 서초동 소재 본사를 압수수색했다.경찰은 회원 정보, 게시자 인적사항, 접속 기록을 찾기 위해 서버, PC, 노트북 등 자료를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문제가 된 게시글의 작성자 IP 추적을 하고 있다.경찰은 이 사이트에 올라온 전공의 집단행동 지침 게시글이 병원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업무방해 혐의가 있다고 보고 있다.이에 메디스태프는 회원만 열람이 가능한 페이지에 입장문을 내고 압수수색 상황을 설명했다.메디스태프 측은 "2024년 2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