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회장 차녀, 美 헬스케어 스타트업 창업
인공지능(AI) 기반 ‘인테그랄 헬스(Integral Health)’ 공동 설립 2024-03-29 10:48
최태원 SK그룹 회장 차녀인 최민정씨가 최근 미국에서 의료 스타트업을 창업한 것으로 알려졌다.29일 업계에 따르면 민정씨는 최근 설립된 인공지능(AI) 기반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인테그랄 헬스’(Integral Health) 공동 설립자로 이름을 올렸다.지난 2022년 SK하이닉스를 휴직한 지 약 2년 만이다.인테그랄 헬스는 미국 헬스케어 기관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행동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업체다.회사 측은 “경제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수준의 행동 건강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가 필요로 하는 시점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중국 베이징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민정씨는 대학에서 자본시장과 인수합병(M&A), 투자분석 등을 공부했다. 2014년 재벌가 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