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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심혈관 건강 챙기려면 구운 감자 껍질째 드세요”
      美 연구팀 “껍질에 칼륨 함량 높아 바나나 대신 섭취 권장” 2024-08-12 08:26
    • 머스크 “뉴럴링크, 두번째 환자 뇌에 칩 이식 성공”
    • “하루 환자 25명까지만” 英 일반醫 60년만에 집단행동
      “정부 진료소 예산 태부족” 반발…“NHS 진료대기 압박 더할 것” 우려 2024-08-04 10:01
    • 美FDA, 전문약 허가·심사 수수료 ‘59억’
      전년대비 6.45% 인상…제네릭 27.51% 인상 ‘4억4000만원’ 2024-08-02 15:42
      미국 FDA가 오는 10월부터 의약품 및 의료기기 수수료를 대폭 인상한다.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올해보다 44.4% 상향된다.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연방 관보에 ‘2025년 회계연도 허가·심사수수료’ 확정안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FDA는 매년 인플레이션, 심사 신청 건수, 제조시설 수, 심사자 고용·유지비 등을 감안해 허가·심사 수수료를 조정하고 있다. 이번 확정안은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 적용된다.2025년도 전문의약품(신약) 허가·심사 수수료는 전년보다 6.45% 오른 431만 달러(약 59억원)로 책정됐다. 제네릭 의약품의 경우 약 32만 달러(약 4억4000만원)으로 27.51% 인상됐다.특히 바이오시밀러..
    • “시력저하·고콜레스테롤 등 14개 요소 관리, 치매 절반 예방”
      랜싯 치매위원회 논문…“규칙적 운동·인지활동 중요,전연령대 예방활동 필요” 2024-08-01 18:32
    • WHO “가자 중환자 85명 UAE 치료, 전쟁 뒤 최대 후송”
    • “오젬픽류 비만약, 소규모 임상 알츠하이머 완화 효과”
      알츠하이머협회서 발표…“GLP-1 투여 후 인지기능 저하 18% 느려져” 2024-07-31 08:09
    • “쌍둥이 식단 8주 비교, 채식이 DNA 생물학적 나이 낮춰”
      美 연구팀 “잡식성 그룹보다 노화 지표 감소 확인, 추가 연구 필요” 2024-07-29 12:58
    • “대상포진 재조합 백신, 생백신보다 치매 예방 더 커”
      英 연구팀, 미국 접종자 20여만명 분석…“메커니즘 규명 추가 연구 필요” 2024-07-26 19:25
    • “생쥐에서 염증성 단백질 억제, 수명 20% 이상 증가”
      싱가포르 연구팀 “항IL-11 치료, 수명 연장 효과…사람 적용 가능성” 2024-07-19 08:15
    • “2030년까지 10조원대”…쑥쑥 크는 콜라겐 시장
      건강기능식품·약물전달시스템 등 개발 속속 활용 2024-07-15 07:58
    • “성인 암 발병 40%·사망 44% 생활습관 변화로 예방 가능”
      미국암학회 연구 보고서…암 사망 위험 요소는 흡연·비만·음주 順 2024-07-13 07:32
    • UN “장기적출 목적 인신매매 철퇴” 선언
      초국가적조직범죄방지협약(UNTOC) 회의 첫 공식 아젠다 채택 2024-07-12 09:56
    • “美 FDA 허가 위해 임상시험 인종 다양성 중요”
      시들린 오스틴, 이달 10일 BIX서 FDA 규제 현황 발표 2024-07-11 06:44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임상시험 시 인종 다양성을 갖춰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가이던스 지침 초안을 발표하면서 국제 임상연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로펌 시들리 오스틴(Sidley Austin LLP)은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 컨벤션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BIOPLUS-INTERPHEX KOREA, BIX) 2024’에서 ‘美 FDA 규제 최신 업데이트’를 주제로 발표했다.FDA는 지난달 26일 ‘임상 연구에 필요한 인종 다양성 실행 계획 가이던스’(FDA Guidance Provides New Details on Diversity Action Plans Required for Certain Clinical Stud..
    •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생들 ‘학비 무료’ 이유는
      前 뉴욕시장 마이클 블룸버그, 1조3800억원 기부 2024-07-10 11:41
      존스홉킨스 의대생들 대부분이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억마장자인 마이클 블룸버그 前 뉴욕시장이 10억 달러(약 1조4000억원)를 기부했기 때문이다.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블룸버그 전 시장은 “블룸버그자선단체 연례보고서를 통해 존스홉킨스 의대에 10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전 시장은 “미국은 의사와 간호사, 공중보건 전문가 부족이라는 사태에 직면했지만, 이 분야를 배우는 데 드는 높은 비용은 학생들에게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기부 배경을 전했다. 존스홉킨스는 블룸버그 기부금을 받아 이번 가을 학기부터 가족의 연수입이 30만 달러(4억1600만원) 이하인 의대생들의 학비를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가족 연수입이 17만5000달러(2억4200만원)에 ..
    • ‘강제 장기적출’ 철퇴…한국 동참여부 관심사
      美 의회, ‘중국 파룬궁 보호법’ 통과…“동맹국과 공동 제재” 촉구 2024-07-08 14:48
      중국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강제 장기적출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법안이 최근 미국 하원을 통과하면서 비인륜적인 장기적출 문제가 재조명 되고 있다.특히 미국 의회는 이번 법안 통과를 계기로 동맹국들이 장기적출 공동 제재에 나설 것을 촉구하면서 우리나라도 중국의 강제 장기적출 제재에 동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미국 공화당 스콧 페리 하원의원이 발의한 일명 ‘파룬궁 보호법’이 최근 만장일치로 의회를 통과했다.해당 법안은 강제 장기적출에 가담한 혐의자의 미국 입국 금지 및 미국 내 자산동결, 민형사상 벌금 등 제재를 가하도록 하는게 골자다.법안에는 “강제 장기적출을 통해 사람을 살해하는 것은 보편적 의료윤리 기준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것이며 인류 도덕의 기본 기준에 직접적으로 위배된다”고 적시돼 있다.아울..
    • “난자 채취기간 미세먼지 노출, 시험관아기 성공률 급감”
      호주 연구팀 “채취 전 2주 고농도 PM10 노출시 38% 감소” 2024-07-08 07:44
    • “‘살빼는 약’ 오젬픽·위고비 복용시 시력 잃을 희소질환 위험↑”
      당뇨·비만환자 처방시 ‘눈 뇌졸중’ 발병 가능성 4∼7배 2024-07-05 09:29
    • “비만 주범 백색지방, 베이지색 지방으로 바꾸는 방법 발견”
      美 연구팀 “스위치는 KLF-15 단백질, 새 비만 치료제 개발 가능성 제시” 2024-07-04 20:50
    • “노화·스트레스로 인한 간 손상 회복 가능”
      美 연구팀 “간세포 사멸 메커니즘 확인, 생쥐실험 성공” 2024-06-29 20:15
    • 노보노디스크, 5.7조원 투자해 美생산시설 추가 건설
      이미 제조시설 있는 노스캐롤라이나주 클레이턴에 추가 시설 2024-06-26 07:39
    • “50세 이후 불안증 생기면 파킨슨병 위험 두배 높아져”
      英 연구팀, 불안증 진단 11만여명 진료기록 분석 2024-06-25 14:12
    • 뇌전증 환자 뇌에 세계 첫 신경자극장치 이식…“발작 80%↓”
      “12세 영국 소년, 수술 후 삶의 질 크게 향상” 2024-06-24 18:10
    • 日, 병원장 요건에 지방경험 적용 확대
      지방의료 인력 부족…대상 병원 700곳에서 1,500곳 이상 확대 추진 2024-06-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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