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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환자, 男의사보다 女의사한테 치료받으면 사망률 낮아”
      美 UCLA 연구팀 분석…“여의사 소통이 치료에 긍정적 영향 가능성” 2024-04-24 07:30
    • “아스피린, 대장암 발병·진행도 예방”
      이탈리아 연구팀 “장기 복용 환자, 암 전이 적고 면역 개선” 2024-04-23 18:56
    • “팬데믹 위험 가장 큰 전염병은 인플루엔자”
      獨 연구팀 “다음은 미지의 질병 X-코로나19-사스-에볼라 순” 2024-04-22 08:22
    • 감염병 전파 침방울·에어로졸 ‘IRP’로 용어 통일
      WHO, 코로나19·사스 등 공기 통한 감염병 전파 경로도 정리 2024-04-19 14:52
    • 애브비 “아큅타, 장기 안전성·유효성 재확인”
      3상 중간 분석결과 美신경과학회 발표…급성 치료약물 사용도 줄여 2024-04-17 14:43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악화성 신경계 질환인 편두통을 치료하는 ‘아큅타(아토제판트)’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재확인됐다.17일 애브비에 따르면 아큅타의 편두통 예방 치료 장기간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3상, 다기관, 오픈라벨 156주 연장 연구의 중간 분석 결과가 최근 미국신경과학회에서 발표됐다.전반적인 장기 안전성 결과는 만성·삽화성 편두통에서 아큅타 안전성 프로파일과 일관됐다. 새로운 안전성 정보도 확인되지 않았다. 월 급성 치료 약물 사용 일수 감소를 비롯한 주요 유효성 평가변수는 개선됐다.미국에서 ‘큐립타’, 유럽연합, 한국에서 ‘아큅타’라는 제품명으로 허가받은 아토제판트는 성인 삽화성 및 만성 편두통을 예방한다. 경구용 칼시토닌 유전자 연관 펩티드(CGRP) 수용체의 길항제로 45개국..
    • 美FDA, 애보트 인공심장 ‘하트메이트’ 리콜
      최고 심각 유형 ‘클래시 I’ 분류…“최악의 경우 사망” 2024-04-16 12:23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Abbott)가 판매하는 하트메이트에 대한 리콜을 가장 심각한 유형인 ‘클래스 I’로 분류했다.하트메이트는 심장에서 전신으로 혈액을 내보내는 좌심실 펌프 기능을 돕는 보조장치로, ‘인공심장’으로도 불리며 심장이식을 장기간 대기해야 하거나 이식이 불가능한 심부전환자에게 사용된다.FDA는 지난 2월 9일부터 애보트 ‘HeartMate 2’과 ‘HeartMate 3’에 대한 리콜을 진행 중이다. 사유는 생물학적 물질이 장치에 축적돼 방해를 받아 혈액 펌핑 효과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생물학적 물질 축적은 일반적으로 2년 이상에 걸쳐 발생한다고 FDA는 설명했다.FDA에 따르면 현재 미국..
    • “알츠하이머병 위험 70% 낮추는 유전자 변이 발견”
      美연구팀 “피브로넥틴 변이, 치매 물질 베타 아밀로이드 배출 촉진” 2024-04-13 11:31
    • 年 300억 달러…매출 1위 항암제 복제약 경쟁 치열
      ‘키트루다’ 4년뒤 특허 만료…글로벌 기업부터 삼바에피스까지 개발 추진 2024-04-08 08:22
    • “성인 비만 위험 6배 높이는 희귀 유전자변이 2개 발견”
      英 연구팀 “BSN·APBA1 변이, 뇌세포 신호전달 관여 식욕조절 영향” 2024-04-05 09:00
    • 日 ‘붉은누룩’ 건강보조제 공포 확산…사망자 5명
      대만서도 피해 보도…고바야시제약 기자회견 “사회문제 초래, 깊이 사과” 2024-04-01 08:11
    • 항암제 ‘키트루다’ 매출 33조···세계 1위 의약품
      2023년, 전년대비 19% 증가 ‘글로벌 Top’…특허만료 휴미라 ‘2위→5위’ 2024-03-24 13:37
      미국 머크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지난해 글로벌 1위 의약품에 등극했다.   22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미국 머크 키트루다 매출은 250억 달러(한화 약 33조)를 기록해 전년 대비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머크 2023년 연간 총 매출 601억1500만 달러에서 41.6%를 차지했다. 키트루다는 출시 4년만인 2018년에 72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매출 순위 5위에 오른 바 있다.  최근 드러그 디스커버리앤 디벨럽먼트(Drug discovery & development)가 발표한 2023년 매출 상위 의약품 1위는 키트루다(250억달러), 2위 듀피젠트(232억달러), 3위 엘리퀴스(190억달러)로 나타났다.4위엔 코미나티(154..
    • 美연구팀 “MRI 유도 초음파로 전립선암 세포 제거” 
    • 美서 60대 환자 유전자변형 돼지신장 이식…“환자상태 양호”
      유전자가위 기술로 거부 반응 최소화…“병실에서 회복중” 2024-03-22 10:39
    • 살찔까 봐 담배 못 끊는다?…“흡연이 복부비만 증가”
      덴마크 연구팀 “흡연 관련 유전 요인-내장지방 증가 연관성 확인” 2024-03-22 08:49
    • 비만치료제 다음 핫이슈…세포 되돌리는 ‘회춘약’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로 성과 진전…노화세포→줄기세포→재분화 2024-03-18 20:28
      노쇠한 세포 시간을 되돌리는 ‘회춘’ 기술에 대한 성과가 조금씩 가시화되고 있다.   턴바이오사이언스(이하 턴바이오)는 현재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서 사람의 피부를 4~5년전 상태로 되돌려주는 신약을 개발 중이다.   동물실험을 통해 안전성과 효능 평가를 끝냈고 올해 미국 FDA에 임상시험 신청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턴바이오는 10년 뒤 ‘세계 최초 회춘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연구 진행 중이다.   영생의 입구 ‘세포 리프로그래밍’‘세포 리프로그래밍’은 몸속 장기와 조직이 늙지 않고 젊은 상태를 유지하게 해주는 바이오 기술이다. 나이든 성인의 세포를 줄기세포로 되돌려 다시 분화하게 하는 원리이다.   턴바이오는 세포 리프로그..
    • “대장암 진단 혈액 검사법 정확도 83%”
    • 멍게 추출 ‘항암 치료제’ 숨은 메커니즘 찾았다
      IBS·스위스 연구진, 결과 토대로 ‘개인 맞춤형 항암 치료’ 2024-03-14 04:48
    • 獨 대학병원 의사들도 파업…“임금 인상” 요구
      전국 23개 병원 1만명 참여…1월 이어 두번째 투쟁 2024-03-13 11:43
      독일 대학병원 의사들이 임금 인상 등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단행했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파업이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간) 독일 의사 노동조합인 마르부르거 분트는 전국 대학병원 23곳에서 1만명의 의사가 파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각 지역에서 열린 집회에는 약 7000명의 대학병원 의사가 모였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서는 6개 대학병원에서 약 2500명의 의사가 온종일 파업을 벌였다. 뮌헨에서는 대학병원 의사 약 2000명이 재무부 앞에 모여 재정적 지원을 요구했다. 파업에 참여한 의사들은 “밤과 주말에 거의 무료로 이 일을 한다”고 성토했다.노조는 대학병원 의사들이 연구와 교육·진료 등 세 가지 부담을 안고 있는데도, 다른 의료계 종사자들보다 급..
    • “우울증 원인 심혈관질환 위험, 여성이 남성보다 커”
      日 연구팀 “우울증, 여성 심혈관질환 위험 64% 높여…남성은 39% 증가” 2024-03-13 08:45
    • “장기 나이 측정, 질병 예측”…장수의학 유망분야 주목
      “노화 속도 빠른 장기, 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아” 2024-03-12 05:23
    •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도나네맙’, 美FDA 승인 연기
      자문위원회 소집해 안전성·효능 추가 논의 예정 2024-03-11 08:25
    • 피부세포로 ‘인공수정용 난자’ 눈앞…불임 해결 희소식
      임상 활용되면 고령·질병 등으로 난자 손상 여성도 출산 가능해질 듯 2024-03-11 05:00
    • 비만 치료제 위고비, 심혈관 문제 예방 ‘사용 승인’
      美FDA “비만·과체중 성인의 심장마비·뇌졸중 등 위험 낮춰” 2024-03-09 14:04
    • “위장 헬리코박터 감염, 대장암과 연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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