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2025년 신규 간호사 돌잔치 성료
새내기 65명 성장·노고 격려하는 시간 마련 2026-05-07 10:34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최근 ‘2025년 신규 간호사 첫돌잔치’를 개최하고, 입사 1주년을 맞은 신규 간호사들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돌잔치는 2025년 신규 입사 간호사 65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1년간 병원 환경에 적응하며 전문간호사로 성장해 온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행사에서는 각 부서 선배 간호사들이 정성껏 준비한 케이크와 롤링페이퍼,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신규 간호사들의 지난 1년을 돌아볼 수 있는 기념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인천세종병원 김지현 신규 간호사는 “짧으면서도 길었던 1년을 보내며 많이 성장했음을 느꼈다”며 “힘든 순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