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중국법인 20주년…‘오스템미팅 서울’ 성료
4박 5일동안 280여명 中 치과의사들 학술·교육 등 행사 참여 2026-07-20 19:57
오스템임플란트가 중국법인 설립 20주년을 맞아 중국 전역 치과의사들을 서울로 초청, 학술 교류 장(場)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선도적인 치의학 교육 시스템과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 수준을 직접 경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간 ‘중국법인 오스템미팅 서울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30여 성(省)·시(市)에서 활동하는 치과의사 280여 명이 함께했다.‘오스템미팅’은 당대 최신 치과 임상 술식과 임플란트 치료 노하우를 공유하고 배우는 오스템임플란트의 대표적인 학술·교육 행사다. 매년 해외법인별로 현지에서 열리지만 올해 중국법인은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보다 심도 있는 교육과 체험을 위해 본사가 있는 한국에서 오스템미팅을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