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는 "덕진구 송천동에 위치한 올키즈365소아청소년과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휴일에 소아 경증환자를 외래로 진료해 응급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정·운영되는 의료기관이다.
이번 지정병원 확충은 기존 덕진구 달빛어린이병원 운영기관이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공백으로 지난달 지정이 취소된데 따른 것으로, 전주시는 진료 공백 최소화 및 지역 편중 완화를 위해 덕진구 소재 소아의료기관을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인 올키즈365소아청소년과의원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료하며, 토·일·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전주시 달빛어린이병원은 전주다솔아동병원, 해맑은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 올키즈365소아청소년과의원 등 3곳이다. 시는 이번 신규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으로 보호자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 및 아동 건강권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주시 측은 “이번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지정으로 아이들이 언제든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아동 친화적 의료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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