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김명구 교수, 정형외과학회 차기 회장 선출
금년 11월부터 1년 임기 수행
2020.10.27 15:28 댓글쓰기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김명구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최근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교수의 차기 학회장 임기는 오는 11월부터 1년이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1956년 정형외과학의 발전과 국민 보건 향상을 목적으로 창립됐다.

산하에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고관절학회 등 18개 분과학회와 대한스포츠의학회 등 7개 관련학회를 두고 있다. 산하 단체로는 대한정형외과의사회가 있다.
 
김명구 교수는 그동안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와 고시 준비위원, 보험 위원장, 법제 위원장 및 대한슬관절학회 회장, 대한운동계줄기세포 재생의학회 회장 등 관련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특히 매년 개최하는 춘계학술대회와 국제학술대회는 국내외 정형외과의사들의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김명구 교수는 차기 학회장 선출 소감으로 “우리나라 정형외과의 국제화 및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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