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보호시설 어린이 농구경기 초청 관람
2024.02.02 10:29 댓글쓰기



광동제약은 최근 경기도 고양시 소노 스카이거너스 농구단과 함께 공동생활가정 아동을 초청해 프로 농구경기 관람행사를 진행했다. 


지난해 11월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광동제약은 국내 프로농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 파트너십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광동제약·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관계자로 구성된 봉사자 28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경기지역 아동보호시설 5개소 아이들에게 경기 이해를 돕기 위한 규칙과 용어를 안내하고 유니폼, 응원도구, 간식을 제공하며 경기를 함께 직관했다.


광동제약 황일용 커뮤니케이션팀장은 "휴먼헬스케어 브랜드 기업으로서 미래세대가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관계자는 "많은 팬분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캠페인을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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