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사회(회장 권유준 유앤제이병원)는 최근 열린 의사회 정기총회에서 김포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김포시 관내 고등학생 5명을 학교장 추천을 받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장학증서와 함께 각각 100만원씩 지원했다.
김포시의사회 나눔회는 새학기를 맞아 가계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으며, 학비 및 교육 자원 구입 등 학습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유준 김포시의사회장은 "이번 2025년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범이 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통해 김포 지역사회에서 시민들 건강을 지키는 신뢰받는 의사회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