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안과병원, ‘亞 최고 사립병원’ 선정
2026.01.27 16:51 댓글쓰기



한길안과병원(이사장 정규형)은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발표한 ‘2026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클리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2025년에 이어 백내장 수술 부문에서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안과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매년 1월에 발표되는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클리닉’ 랭킹은 아시아 전역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국제 온라인 설문조사, 병원 인증 및 공인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한다. 


2026년에는 ▲무릎 수술 및 무릎 치환술 ▲고관절 수술 및 고관절 치환술 ▲어깨 수술 ▲굴절 교정 수술 ▲백내장 수술 등 5개 세부 부문의 우수 병원 100곳을 선정, 발표했다. 


한길안과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전문병원으로, 정부가 주관하는 3가지 인증‧평가(의료기관 인증, 전문병원,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를 모두 취득했다.


2025년 연간 27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했으며, 연간 백내장 수술 8400건 이상, 망막수술 1800건 이상을 달성했다.


최진영 병원장은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 선정은 진료 전문성과 풍부한 임상 경험, 체계적인 인프라 등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성과 의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 세계 환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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