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투에이아이 메디통(대표 조수민)은 최근 나사렛국제병원(원장 이원재)과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및 스마트 병원 운영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현장과 디지털 기술의 연계를 통해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병원 운영 효율성과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AI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및 병원 AI 기반 서비스 협력 ▲의료서비스 환경 고도화 ▲의료행정 효율화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분야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나사렛국제병원은 300병상 규모와 12개 중점진료센터를 기반으로 심장·뇌혈관센터, 척추·관절센터, 응급의료센터 등 전문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메디통 서비스 도입을 통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 강화와 함께 환자용 모바일 서비스 도입과 전 병상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통해 스마트병원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메디통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체계 고도화, 병원행정 및 의료경영 효율화 등 실제 의료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 협력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응급의료센터와 전문 진료센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수요를 기반으로, 의료진 업무 효율 향상과 환자 중심 서비스 강화에 기여하는 AI 서비스 협력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조수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의료행정 효율화 등 병원 운영 전반에 실질적으로기여하는 AI 기반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원재 의료원장은 “디지털 기술과 의료현장의 유기적 연계는 미래 의료환경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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