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러스 빈혈치료제 코로몬 ‘제조정지 1개월’
식약처 “수출용 4000IU 제제, 시판 후 안정성 시험 미실시”
2026.09.14 11:36 댓글쓰기



한국코러스의 수출용 빈혈치료제 ‘코로몬프리필드시린지4000IU’가 시판 후 안정성 시험을 실시하지 않아 제조업무정지 1개월 처분을 받았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한국코러스는 해당 품목의 2024년 생산분에 대해 시판 후 안정성 시험 계획을 수립했으나, 제조번호 ‘24209001’에 대한 시험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처분일은 2026년 8월 25일이며, 제조업무 정지 기간은 9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다.


처분 대상은 ‘코로몬프리필드시린지4000IU(재조합사람에리스로포이에틴)(수출용)’ 품목이다.


코로몬은 만성 신부전 환자에게 나타나는 빈혈 치료에 사용하는 주사제다. 재조합 사람 에리스로포이에틴을 주성분으로 하며, 주사기에 약액이 미리 충전된 프리필드시린지 형태로 공급된다. 



4000IU 1 .


14   2024 , 24209001 .


2026 8 25, 9 14 10 13.


4000IU()()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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