醫 92% “2년 내 펄스장 절제술 가장 선호 시술법”
보스톤사이언티픽 설문조사…“환자 의뢰율 낮아, 조기 중재·선제적 관리 대응 필요” 2026-08-04 09:45
펄스장 절제술(PFA)과 같은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기술 혁신은 거듭하고 있지만 실제 환자들은 그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보스턴사이언티픽은 올해 1, 2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심장 전기 생리학 전문의(EP) 1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내놓았다. 한국, 일본, 중국, 호주 의료진들은 펄스장 절제술을 심방세동 치료 미래로 보지만, 진료 과정 전반에 존재하는 여러 격차로 인해 많은 환자가 새로운 치료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구체적으로 보면 전체 심방세동 절제술 중 펄스장 절제술 비중이 현재 “절반 이상”이라고 답변한 전문의 비율은 26% 수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