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04
  • 수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췌장환자, '췌장효소 대체요법' 확대 필요"
      이진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교수, 유럽췌장학회서 "적용 근거 마련" 발표 2025-10-07 06:55
      췌장질환 환자 영양 상태와 생존율 개선을 위해 ‘췌장효소 대체요법(PERT, Pancreatic Enzyme Replacement Therapy)’ 적용 범위를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만성 췌장염에 국한됐던 치료를 급성 췌장염·췌장암·췌장 수술 환자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임상 근거가 제시된 것이다.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이진 교수는 최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제57회 유럽췌장학회에서 PERT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유럽췌장학회(European Pancreatic Club, EPC)는 췌장 질환 연구와 치료 발전을 위해 전 세계 췌장 관련 치료 전문가들이 모이는 권위 있는 국제 학술대회로, 올해는 췌장염, 췌장암, 당뇨병 등 다양한 질환의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이 공유됐다...
    • 국민건강보험 전(全) 장르 '쇼츠필름 페스타' 공모전
      11월 14일까지 진행…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가치 홍보영상 접수 2025-10-05 07:20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10월 1일 시작, 11월 14일 18시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국민건강보험 쇼츠필름 페스타’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 주제는 ‘건강보험 가치(브랜드 홍보)를 담은 전(全) 장르 쇼트폼’으로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에 관한 모든 내용을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출품작은 1분 내외 분량의 영상으로, 유튜브 쇼츠와 인스타그램 릴스 형식에 맞춰 제작, 공모전 누리집으로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당선작은 주제 적합성, 참신성, 완성도, 대중성 등의 심사 항목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대상(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을 비롯해 우수상·장려상 등 총 8편을 선정하며, 상금은 총 840만 원이다.결과는 12월 8일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발표 예정이며 공모전과 관련된 ..
    • 중단 신약 파이프라인···제약사 '대응전략' 주목
      한미·유한·JW중외, 적응증 변경·병용요법·자체 개발 전환 등 시험대 2025-10-05 06:39
      최근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한때 개발이 중단됐던 신약 후보물질이 다른 회사로 기술이전돼 다시 개발되거나, 기술반환 후 원개발사가 개발을 재개하는 사례들이 잇따르고 있다. 임상 실패나 파트너사의 개발 포기 등으로 파이프라인이 좌초되는 것은 기업 가치와 신뢰도에 큰 타격을 주는 악재다.그러나 이를 오히려 선택과 집중 기회로 삼아 유망 파이프라인에 자원을 재배치하거나, 반환된 기술을 새로운 전략으로 되살려내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부광약품의 표적항암제 ‘아파티닙’(현 명칭 리보세라닙), 한미약품의 반환된 비만·당뇨 신약 에피노페그듀타이드로 개명), 유한양행 지방간 치료제 YH25724 등이다.각 사례마다 당시 임상 중단 배경과 사유, 기술이전 또는 반환 과정과 ..
    • 전공의도 봉직의도 교수도 '노동자'···의사노조 역사
      2006년 이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아주의대·인제의대·전국의대교수노조 출범 2025-10-05 06:20
      금년 9월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출범을 계기로 국내에서도 '의사 노조'가 활성화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간호사·의료기사·간호조무사·행정직 등 의사 외 직종으로 이뤄진 노조는 여러 단체가 상급단체를 두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흔히 의료현장에서 ‘사용자’, 사회적으로는 ‘전문가’·‘화이트칼라’로 여겨지는 의사들은 대부분 노조가 아닌 직역 대표자 단체로서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병원의 일방적인 지시·강요 뿐 아니라 구조적 문제에 한계를 느낀 일부 의사들은 교섭권을 보장받는 노조라는 이름으로 뭉치기 시작했다. 최초 의사 노조는 2006년 7월 출범한 ‘대한전공의노동조합’이다. 2004년부터 설립을 추진했던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혁 당시 회장이 이끄는 9대 집행부에 이르러 추..
    • 복지부 의사집단행동 피해신고센터 '해결률 2%'
      941건 중 578건 '조치 무(無)'···김윤 의원 "국민 절박한데 형식적 종결로 외면" 2025-10-05 06:07
      지난해 2월 19일부터 보건복지부가 운영 중인 ‘의사 집단행동 피해신고지원센터’에 접수된 사안 중 단 2.1%만 해결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의사 집단행동 피해신고지원센터 조치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복지부는 센터를 통해 진료 거부, 수술 연기, 수술 취소 등 의료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피해자의 법률상담 및 소송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2월 19일부터 올해 8월 31일까지 센터에 접수된 총 상담 건수는 7866건이다. 이 가운데 957건은 신고자가 ‘피해신고로 접수해 달라’고 요청한 사례였다. 보건복지부는 이를 관할 지자체에 이첩해 조사·처리하도록 했다. 이후 보건복..
    • 공주병원 62.5%·목포병원 46.8%·NMC 37.1%
      8곳 의료기기 노후화율 35%···백혜련 의원 "안전기준 마련 필요" 2025-10-05 05:58
      보건복지부 산하 8개 국립병원·연구기관에서 내구연한을 초과한 의료기기가 대량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최근 국립중앙의료원과 보건복지부 소속기관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이 같이 나타났다. 8개 국립병원·연구기관 모두 내구연한 초과 장비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노후화율은 평균 35%에 달했다. 국립공주병원 62.5%, 국립목포병원 46.8%, 국립중앙의료원(NMC)은 37.1%를 기록하는 등 상당수가 내구연한 초과 장비에 의존하고 있었다.초과 사용 중인 장비에는 단순 보조기구를 넘어 MRI, X선 촬영장치, 심장충격기, 환자감시장치, 초음파·내시경 장비, 멸균기 등 환자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장비가 대거 포함돼 있..
    • 군(軍) 미필 사직 전공의 91% '입영 특례' 복귀
      9월 병원 돌아온 전공의, 전문의 시험 1년 늦어 내년 군의관·공보의 충원 차질 2025-10-05 05:51
      군(軍) 미필 사직 전공의 10명 중 9명이 지난 9월 ‘입영 특례’를 적용받아 수련 현장에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실이 병무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입영 대기 전공의 2008명 중 1823명(90.8%)이 하반기 모집에 복귀했다. 복귀자 가운데 절반 이상인 1032명이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집중됐고, 정형외과(267명), 마취통증의학과(167명), 정신건강의학과(106명) 등 인기과는 복귀 인원이 많았다. 반면 산부인과(5명), 소아청소년과(14명), 흉부외과(17명)는 복귀자가 극히 적었다.전공의는 수련을 시작하면 의무사관후보생으로 편입돼 일반병 입대가 불가능하다. 수련기간에는 최대 33세까지 입영이 연기되지만, 사직 시에는 곧바로 입대해..
    •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2025 매칭데이'
      24개 기업(40명) 28개 투자기관 참여…"의료기기업체 성장 자금 지원" 2025-10-04 07:17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단장 김법민)은 최근 서울 엘타워 안단테홀에서 ‘2025년 KMDF 매칭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투자유치 역량을 갖춘 의료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자와 맞춤형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KMDF 매칭데이는 2023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총 7건, 약 195억 원 규모 투자유치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두 차례 행사에서는 총 5건, 105억 원대 투자계약이 성사됐다.주목할만한 사례로는 이모코그가 있다. 이 기업은 매칭데이를 통해 KB인베스트먼트와 투자계약을 체결했으며 해당 계약 소식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추가로 90억 원 규모 투자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매칭데이에는 총 24개 기업(40명)과 28개 투자기관..
    • 신상진 성남시장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면담 요청"
    • 공사비 급등 서울아산청라병원···연내 착공 가능성
      이용우 의원 "인천경제청·PFV·하나은행 실무 합의안 도출, 최종 승인 절차" 2025-10-04 06:52
      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병원 측과 사업 주체 간 갈등이 조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공사비 급등으로 서울아산병원과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PFV)이 분담 방식을 두고 맞섰지만, 최근 협의 과정에서 합의안 초안이 마련되면서 연내 착공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서구을)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그동안 서울아산병원, 인천경제청, PFV, 하나은행 등은 활발히 협의하며 상호 양보안을 주고받았고 그 결과 실무 차원에서 합의안이 도출됐다"며 "현재 각 기관 이사회와 주주총회 승인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앞서 이용우 의원은 지난 8월 3일 서울아산병원, PFV, 하나은행, 인천경제청 등 관계기관을 한자리에 불러 분쟁 중재에 나섰으..
    • 한의사 X-ray 사용 '갈등 첨예'…의료기기업체 참전
      초음파·뇌파계 이어 엑스레이 '법원 판결' 영향…산업계 행보 주목 2025-10-04 06:36
      한의사 엑스레이(X-ray) 장비 사용을 둘러싼 한의계와 양의계 갈등이 첨예해지는 가운데 의료기기 업체들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고 한의사 엑스레이 장비 사용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그동안 한의사단체와 의사단체가 주도해온 논쟁에 산업계까지 가세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의료계 전반에 적잖은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지난 2일 브이에스아이, 오톰, 에코트론 등 3개 의료기기업체는 서울 용산구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 루비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의사 엑스레이 장비 사용 정상화를 위한 선언문’을 공동 발표했다. 이들 기업은 모두 휴대가 가능한 소형 저선량 엑스레이 장비인 ‘포터블 엑스레이’를 주력으로 개발·생산하고 있다.업체들은 성명에서 “한의사 엑스레이 장비 사용이 합법이라는 법원의..
    • 건보-실손보험 연계…"공적 의료체계 근간 위협"
      의협, 반대 입장 표명…"보험사만 좋고 부작용이 기대효과보다 더 크다" 2025-10-04 06:17
      건강보험과 실손보험을 연계하는 방안이 정치권과 제도권을 중심으로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가 공적 의료체계 근간을 위협할 수 있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건강보험 재정 절감을 통한 지속 가능성 확보 등의 취지에는 일정 부분 공감하지만 두 보험체계 연계 운용으로 파생될 부작용이 기대효과보다 더 클 것이라는 주장이다.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최근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발의한 보험업법 및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에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해당 개정안은 국민건강보험과 실손의료보험이 효율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금융위원회 공동 실태조사 및 자료 제출 요청권 등을 신설하는 게 골자다.이에 대해 의사협회는 국민건강보험의 공공성 훼손을 우려하며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국민건강보험은 공적 사회보험..
    • 의정 갈등 여파…의사국시 응시·합격률 '급감'
      전년대비 88.2% 줄어 금년 '382명' 응시…치과·한의사·간호사는 비슷 2025-10-04 06:04
      의정 갈등 여파로 2025년 제89회 의사국가고시 응시 인원이 382명에 불과했다. 지난해 3231명 대비 88.2% 급감한 수치다.응시자의 합격률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매년 90% 이상을 보였던 합격률은 2025년 70.4%에 그치면서 269명만 합격했다.이는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배현주)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에 제출한 ‘보건의료인국가시험별 응시자 수 추이와 합격률 현황’에서 확인됐다.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등 보건의료인의 응시 인원은 비슷한 수준이 유지됐다. 합격률은 다소 낮아졌지만 변동폭이 크지 않았다.남 의원은 “올해 의사국시는 윤석열 정부의 일방적이고 졸속적인 의대 정원 2000명 증원 정책 강행에 따른 의대생 집단휴학 등 의정갈등으로 응시인원이 크게 감소했..
    • 부천세종병원, 추석 연휴 비상근무체제 유지
      급성기 심혈관질환 환자 대비, '세종심혈관네트워크' 핫라인 점검 2025-10-04 05:55
      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은 추석 연휴 기간 중증·응급 등 급성기 심혈관질환 환자 발생 증가에 대비,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병원은 전국 심혈관 치료 네트워크 점검 등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응급의료센터에 이미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비롯해 심장내과·심장혈관흉부외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365일 상주하고 있지만, 비상근무체제 돌입에 따라 의료진 배치를 확대했다.또 부천세종병원을 주축으로 하는 전국 심혈관질환 치료 네트워크인 ‘세종심혈관네트워크(SJ-CCN)’ 전용 핫라인도 점검했다.핫라인은 전국 의료기관의 의료진이 급성기 환자 전원을 의뢰할 경우 이용할 수 있다. 부천세종병원은 심장 분야 전문의가 24시간 직접 대응해 신속히 수용, 진료를 제공한다. 이 같은 전원 시스템을 ..
    • "의료대란 촉발 의대증원, 복지부 백서는 홍보 일색"
      서영석 의원 "의정갈등 누락하고 尹정부 성과만 강조, 명백한 국민 기만" 2025-10-03 17:11
      보건복지부가 ‘2024 보건복지백서’에 윤석열 정부 의대 정원 확대 주장을 그대로 옮겨 적고 성과로 포장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복지부는 지난 8월 발간한 2024 보건복지백서에서 ‘의대 정원 확대 추진’을 지난해 보건분야 주요 성과로 명시했다. 백서는 2035년 최대 1만명의 의사가 부족해질 것을 전망하며 증원 불가피성을 강조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신영석 박사(2035년 9654명 부족), KDI 권정현 박사(1만650명 부족), 서울대 의대 홍윤철 교수(1만816명 부족)의 연구를 인용한 것이다.   또한 의료계와 협의체 27회, 정책심의위 전문위원회 19회 논의를 거쳤고, ..
    • 불법 사무장병원 4682억·면허대여 약국 4240억
      실제 환수액 '590억·334억' 불과···서영석 의원 "건강보험재정 위협 끝까지 환수" 2025-10-03 14:30
      지난 5년 반 동안 요양기관 불법 개설에 대한 환수 결정금액이 921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입자 개인에게 부과된 결정금액의 29.4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강보험 부당이득 결정금액은 313억1900만원이었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104억원으로 급증한 뒤 2023년까지 38억8500만원으로 줄었으나 지난해 39억7000만원으로 소폭 증가했고, 올해는 6월 지난해의 75.9%인 30억1200만원이었다. 같은 기간 환수금액은 189억8200만원으로 환수율은 60.6%였다. 123억3700만원은 여전히 환수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사유별로 보면 31..
    • "피부세포로 수정 가능 난자, 일부 배반포까지 발달"
      韓美 연구팀 "불임 치료 적용 기대…임상 적용하려면 추가연구 필요" 2025-10-03 09:08
    • 치열해지는 수도권 남부…과천·동탄 대형병원 주목
      과천 아주대의료원 확정 vs 동탄, '고대·순천향의료원' 격돌 촉각 2025-10-03 08:52
      수도권 남부권을 무대로 한 상급종합병원 유치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과천 막계지구는 아주대학교의료원이 경쟁자였던 차병원을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낙점됐고, 화성 동탄2신도시에서는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순천향대학교의료원이 각각 컨소시엄에 참여해 2라운드 경쟁을 벌이고 있다.상급종합병원 유치를 둘러싼 이번 경쟁은 단순한 인프라 확대 차원을 넘어선다. 지역의료체계 재편과 지방자치단체의 미래 전략이 걸린 중대 사안으로, 과천과 동탄을 축으로 한 수도권 남부의 의료지형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과천, 아주대의료원 승(勝)…남부권 3각축 완성 구상과천도시공사는 지난 8월 26일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아주대병원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 "성분명 처방 강제화는 '의약분업 파기' 선언"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국회 앞 1인시위…"또 다른 의료대란 불씨" 경고 2025-10-03 08:43
      최근 국회에서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성분명 처방 강제화 법안'을 두고 의료계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대한의사협회는 이번 법안이 환자 안전과 의사 전문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것이라고 강력히 반발하며 '의약분업 파기 선언'으로까지 규정하며 강력한 저항을 예고했다. 1년 반 이상 대립됐던 의정사태가 전공의 복귀로 진정 국면을 맞은 상황에서 자칫 의정갈등의 새로운 불쏘시개가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다. 14만명 의사를 대표해 국회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선 김택우 의협 회장에게 성분명 처방 강제화의 의학적 위험성과 의협이 제시하는 대안인 '환자 선택분업'으로의 전환 촉구 등 핵심 메시지를 들어봤다. [편집자주] “환자 안전을 내팽개친 성분명 처방 강제화는 사실상 의약분..
    • 박병우 前 연세의대 교수, 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
      심평원 채용 규정·절차 문제 없는 상황…김선민 "사회적 물의 일으킨 의사" 2025-10-02 19:19
      임용 결격사유 (심평원 「인사규정」 제14조).‘여대생 청부살인 사건’ 주범에게 허위진단서를 발급해 유죄판결을 받았던 박병우 前 연세대 의대 교수가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으로 활동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일 데일리메디가 논란이 된 사안에 대해 심평원 인사규정을 검토한 결과, 규정상으로는 박 전 교수 전력은 임용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절차상으로는 하자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박병우 전 연세대 의대 교수는 지난 4월부터 심평원에서 유방외과 전문 평가위원으로 임용돼 활동하고 있다. 진료심사평가위원은 의료기관이 청구한 진료비에 대해 의학적 타당성을 심사·평가하는 역할을 맡는다심평원은 앞서 “전문분야 공석이 발생해 인력 충원이 필요했다”며 “..
    • GLP-1 계열 오젬픽, 약평委 통과…급여 적정성 인정
      신풍제약 하이알플렉스주·미쓰비시 업리즈나주도 '인정' 2025-10-02 19:04
      세계 주요 당뇨병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1차 혹은 2차 치료제로 권고되는 노보노디스크 오젬픽(성분명 세마글루티드)이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아 사실상 급여화의 팔부능선을 넘었다. 오젬픽과 함께 심의 대상에 포함된 신풍제약 하이알플렉스주(헥사메틸렌디아민 가교 결합 히알루론산나트륨겔)와 미쓰비시다나베파마코리아 업리즈나주(이네빌리주맙)도 모두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다만 업리즈나주의 경우 평가금액 이하 수용 시 급여가 가능하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2일 2025년 제10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를 공개했다. 이번 심의는 국내 비만치료 열풍을 일으킨 위고비와 동일 성분을 가진 오젬픽 논의가 이뤄져 업계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약평위는 오젬픽에 대해 제2형 당뇨병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성인에서..
    • "EMR 접속기록 의무화" 법안 추진…의료계 반발
      의협, 개정안 비판…"기존 규정으로 충분한데 의사 감시 불필요한 규제" 2025-10-02 18:35
      전자의무기록(EMR) 무단 열람을 방지하기 위해 의료기관이 별도 접속기록을 보관토록 하는 법안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우려를 표명했다.대한의사협회는 2일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에 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개정안은 전자의무기록 무단열람을 방지하기 위해 의료인이나 의료기관 개설자로 하여금 전자의무기록을 열람하는 경우에도 접속기록을 별도로 보관하도록 하는 게 골자다.이에 대해 의사협회는 실익이 없는 법 개정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의료인은 EMR 작성 주체로서 보다 적절한 진료를 위해 진료 전후(前後) 환자 의무기록 열람 및 정정 필요성을 상기시켰다.또한 의료법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전자의무기록에 저장된 ..
    • "초고령사회 한국, ‘현장진단검사’ 제도화 필요"
      고려대 보건과학대 이민우 교수팀 "Point-of-Care Testing 활성화" 제언 2025-10-02 16:09
      고령환자 진단 공백 해소 방안으로 현장진단검사(POCT, Point-of-care Testing)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보건과학연구소 이민우 교수팀은 최근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현장진단검사 활성화 필요성을 제언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현장진단검사(POCT, Point-of-Care Testing)는 의료진이 환자 곁에서 혈액 등 시료를 신속하게 검사해 진단에 활용하는 현장 검사 방식이다검사실 이동 없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진료 효율과 환자 만족도를 크게 높이는 현대의료의 핵심 기술이다.POCT는 응급상황 및 감염병 대응, 재택·요양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지만 현행 제도는 환자 안전과 검사 신뢰도를 담보하기 어려운 실정이다.대한고혈압학회에 ..
    • 제약바이오사 잇단 회생절차…상장폐지 촉각
      올해 투자심리 위축 속 경영 위기 속출…업계 "기술특례상장 제도 보완" 2025-10-02 15:31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올해 들어 잇따른 회생절차 신청으로 흔들리고 있다. 잇단 신약개발 실패와 자금난, 글로벌 자본시장 위축이 겹치며 상장폐지 위기까지 고조되는 모습이다. 업계는 기술특례 상장 이후 성과 검증에 실패한 기업이 줄줄이 무너지고 있다며, 제도의 근본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잇단 회생절차 신청…투자자 불안 가중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제약바이오 기업 중 동성제약, 한국코러스제약,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 제넨바이오, 엔케이맥스 등 5곳이 회생절차를 시작했다.동성제약은 지난 5월 7일 경영권 분쟁과 유동성 위기로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같은 시기 1억 원대 전자어음이 부도 처리되며 경영 위기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동성제약은 오너..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모집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신임 병원장
    • 동정 명지병원, 북미 임상 활동 ‘뇌졸중 전문가’ 최영빈 교수 영입
    • 수상 정원중 교수(성빈센트병원 응급의학과), 소방청장 표창
    • 동정 계명대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취임
    • 수상 조명래 교수(대구가톨릭대병원 정형외과), 제16회 윤광열 의학상
    • 기부 건국대병원, 사회적 약자 ‘사랑의 쌀 5000kg’
    • 선출 대한골다공증학회 신임 회장 김유미(국제성모병원 내분비대사내과)
    • 동정 안철우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당뇨퇴치연구소장 임명
    • 기부 김대영 (주)비나우 대표, 인하대병원 심장내과 발전기금 1억
    • 기부 유병기 비케이전자 대표, 중앙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수상 김동휘 교수(조선대병원 정형외과), 제1회 국로(國路) 한마음의학상 ‘특별상’
    • 선출 亞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ARO) 회장 우홍균(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계명대동산병원장 김준형·진료부원장 손영길·행정부원장 여창기·기획조정실장 김병훈-대구동산병원장 김상현 교수外
    •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수영 원장(前 양천구청장)
    •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장 송영진·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보험평가과장 김동현 外
    • 성균관대학교 이우용 의무부총장·이준행 의대학장外
    • 영남대의료원 사무처장 이시형-부속 영천병원장 박삼국-부속 영남대병원 부원장 손장원外
    • 조주원 제이앤성형외과 병원장 부친상·황원준 신경정신과의원 원장 빙부상
    • 닥터나우 정진웅 대표 조모상
    • 김윤하 전남의대 교수(산부인과학교실) 부친상
    • 정동화 前 서울재활병원장 남편상
    • 김윤준 교수(서울대병원 내과) 모친상-임환섭 하나로리더스헬스케어센터 장모상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 (주)데일리메디 2023 신입기자 및 경력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