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의료 피지컬 AI 투입…한국은 ‘아직’
이달 1일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 발표…진흥원 “제도 마련 필요” 2026-06-02 16:19
엔비디아와 폭스콘, 대만 주요 의료센터가 엔비디아 기술 기반 ‘피지컬 인공지능(AI)’을 대만 의료 현장에 도입할 전망이다.엔비디아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타이베이’에서 폭스콘 및 대만 주요 의료센터와 협력해 AI 기반 시스템 전환을 가속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현재 대만은 2일부터 오는 5일 ‘컴퓨텍스 2026(COMPUTEX 2026)’ 개최와 함께 글로벌 AI 허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기술 도입은 앞서 대만 정부가 발표한 ‘건강한 대만(Healthy Taiwan)’ 육성 계획과 연계한 것이다.앞서 대만 정부는 임상 병원과 학술기관, 기술 기업이 참여하는 소버린(Sovereign) AI 기반 의료 시스템 구축에 15억 달러(한화 약 2조 원) 투자를 약속한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