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
지역 의료기관과 ‘응급환자 의료영상 공유 플랫폼’ 구축 2026-06-02 10:01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지역 의료기관들과 응급전원환자 의료영상 공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증응급 및 외상환자 이송·전원체계 강화에 나선다.단국대병원은 중증응급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사업 일환으로 충남권역외상센터와 함께 최근 6 차례에 걸쳐 도내 주요 의료기관과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천안의료원, 공주의료원, 서산의료원, 홍성의료원, 백제종합병원을 비롯해 서산중앙병원, 당진종합병원, 아산충무병원 등 총 11개 병원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중증응급 외상환자 발생 시 CT, MRI 등 주요 의료영상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환자 이송 및 전원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골든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