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10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고지혈증약, 근육 지방변성 억제 기전 규명
      건국대병원 정석원 교수팀, 페노피브레이트 ‘약물 재창출’ 가능성 제시 2026-07-16 15:27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석원 교수 연구팀이 고지혈증 치료제 ‘페노피브레이트’의 회전근개 근육 지방변성 억제 가능성 규명 연구로 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회전근개 파열은 어깨 관절을 움직이는 힘줄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60세 이상 성인 30% 이상, 80세 이상에서는 절반 넘게 나타날 정도로 유병률이 높다.특히 파열 이후 근육조직에 지방이 축적되는 지방변성이 진행되면 근육 수축력이 약해지고 힘줄 회복이 저해된다. 이로 인해 수술 후 기능 회복이 늦어지고 재파열 가능성도 높다.정석원 교수팀은 지난 2017년과 2019년 선행연구를 통해 회전근개 손상으로 형성된 저산소 환경이 HIF-1α(저산소유도인자)와 FABP4(지방산결합단백질4) 경로를 활성화하고, 근육 내 지방 축적을 유발한다는 기전을 밝혀..
    • 해운대백병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의료지원
      벡스코 행사장 내 의무실 운영…현장 응급상황 신속 대응 2026-07-16 15:10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동안 부산 해운대 벡스코 행사장 내 의무실을 운영하고 의료진을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해운대백병원은 행사 기간 의무실에 의료진을 배치, 참가자들 건강 이상과 응급상황에 대응하고 필요한 응급처치를 제공한다. 병원 진료가 필요한 환자가 발생하면 해운대백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와 환자 정보를 즉시 공유하고, 신속한 이송과 진료를 위한 패스트트랙을 가동한다.현장 의무실에서 환자 상태와 필요한 진료 내용을 사전에 전달해 병원 도착 후 검사와 진료가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김성수 해운대백병원장은 “세계 각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만큼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일정을 소화할 수 있도록 의료지원 체계를 빈틈없이 준비하겠다”..
    • 충남대병원 이재근 교수, 단일공 로봇수술 100례
      충남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이재근 교수가 최근 중부권 최초로 단일공(Single Port, SP) 로봇수술 100례를 달성했다.단일공(SP) 로봇수술은 하나의 절개창을 통해 카메라와 로봇 기구를 삽입하는 첨단 최소침습수술이다. 기존 다공(Multi Port) 로봇수술 보다 절개를 최소화해 통증과 흉터를 줄이고 회복이 빠르며, 좁고 깊은 해부학적 공간에서도 정교한 수술이 가능해 차세대 최소침습수술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단일공 로봇수술은 하나의 절개창으로 양측 장기나 여러 질환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어 추가 절개를 최소화하고 환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로봇수술과 차별화된다.이재근 교수는 전립선암 수술부터 재건수술과 양성질환까지 다양한 비뇨기 질환에 단일공 로봇수술을 적용하며 풍부한 임상..
    • 서북병원, 순환기내과·비뇨기과 진료 재개
      오늘부터 보라매병원 의료진 파견·순환근무로 전문진료 제공 2026-07-16 14:32
      서울시립병원 간 의료자원 공유 사업이 코로나19와 의료대란으로 중단·연기된 끝에 다시 가동된다. 보라매병원은 의료진 공백을 겪어온 서북병원에 인력을 지원해 순환기내과와 비뇨기과 운영을 돕는다.서울시는 서북병원과 보라매병원이 지난 15일부터 상호 협력사업을 재개했다고 16일 밝혔다.보라매병원은 서북병원에 개설되지 않았거나 의료진이 부족한 진료과를 대상으로 의료진 파견과 순환근무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서북병원은 그동안 의료진 부재로 진료가 어려웠던 순환기내과와 비뇨기과 등의 운영을 정상화하고 지역 주민과 입원환자에게 전문 진료를 제공할 예정이다.두 병원의 협력사업은 서울시 시립병원 간 의료자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2016년 시작됐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중단됐다.이후 양 기관은 지난 2024년 1월 24일..
    • 해외직구 식품서 발견 위해(危害) 성분 절반 ‘의약’
      멜라토닌·L-도파 등 연속 적발…서영석 의원 “철저한 관리 필요” 2026-07-16 13:03
      해외직구 식품 위해성분 검출이 최근 3년 새 약 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지난해 해외직구 식품에서 발견된 위해성분 절반이 ‘의약성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비자 개인에게 안전 책임을 맡길 것이 아니라 해외 유입부터 유통까지 정부가 빈틈없이 관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해외직구 식품 위해성분 검출 건수는 2023년 281건, 2024년 344건, 2025년 871건으로 3년 새 약 3.1배 증가했다. 부적합률 역시 같은 기간 9.1%에서 10.1%, 14.5%로 치솟았다위해성분 유형별로 분석하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의약성..
    • 중증외상·심뇌혈관 환자도 의사 없으면 ‘진료 거부’
      복지부, 응급의료법 개정안 입법예고…시・도지사가 ‘이송병원’ 선정 2026-07-16 12:56
      앞으로 시・도지사가 지역 이송체계 수립・시행시 지역 특성에 맞춰 중증도별・질환별 적정 이송 대상 병원을 선정할 수 있게 된다.의료기관에선 중증외상, 심・뇌혈관질환 등 급성 증상 중증응급환자에게 최종진료를 제공할 수 있는 인력이 없는 경우엔 응급의료를 거부하거나 기피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가 된다.이 외에 중증환자의 이송・전원을 지원할 수 있는 중앙・광역응급상황실 설치 근거 마련과 함께 응급의료기관 종별 진료기능을 명확히 구분하는 등 응급의료 이송체계를 강화토록 했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이 같은 내용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내달 10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광주・전북・전남 지역에서 실시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성과를 ..
    • 醫 1조1051억→1조1065억 韓 1조6151억→1조6972억
      의협, 2025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분석…전체 자보 중 한방 ‘60% 넘어’ 2026-07-16 12:44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를 분석한 결과, 자동차보험 진료비의 한방 집중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2025년 자동차보험 전체 진료비는 2조8114억원으로 2024년보다 약 838억원(3.07%) 증가했다. 그러나 진료 분야별 증가 양상은 확연하게 달랐다.의과 진료비는 1조1051억원에서 1조1065억원으로 14억원(0.12%) 증가에 그친 반면, 한방 진료비는 1조6151억원에서 1조6972억원으로 약 821억원(5.08%) 증가했다.이에 따라 의과와 한방 간 진료비 격차는 2024년 약 5100억원에서 2025년 약 5900억원으로 더욱 확대됐다.자동차보험 환자 이용 양상은 한방병원 중심의 ..
    • 정부 ‘모두의 AI’ 시동…의료계 “속도 조절”
      김형갑 의협 이사 “외산 인공지능과 18개월 격차, 취약계층 역차별 우려” 2026-07-16 12:36
      정부가 해외 인공지능(AI) 서비스 의존과 접근 격차에 따른 혜택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산 AI 모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공 AI 개발 및 대국민 배포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최근 ‘전(全)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을 공고했다. 이번 사업 핵심은 민간 기업들과 협력해 전 국민이 무료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범용 국산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정부는 올해 B2C 서비스 경험과 역량을 보유해 전 국민 대상으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에 서비스 개발 및 개시에 필요한 GPU를 지원한다.구체적으로 정부가 구매한 최대 B200 512장 내외 GPU를 ..
    • 국산 수술로봇, 가격·기술력 무장…글로벌시장 공략
      미래컴퍼니·리브스메드·큐렉소 등 ‘게임체인저 역할’ 가능성 주목 2026-07-16 12:19
      그동안 글로벌 기업들이 독점해 온 의료 로봇 시장에서 국내 기업들이 독보적인 기술력과 합리적인 비용을 앞세워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이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토대로 글로벌 수술로봇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우선, 복강경 수술로봇 분야에서는 ‘미래컴퍼니’와 ‘리브스메드’가 두각을 보인다.미래컴퍼니는 국내 최초 복강경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 상용화에 성공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혁신제품 지정과 함께 의료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차세대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 레보아이는 다관절 기구를 통한 정밀한 움직임과 고해상도 3D 입체 영상과 넓은 시야로 집도의 수술 편의성을 높였다.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병원은 물론 몽골, 러시아, ..
    • 학회도 정책…대한영상의학회 정책연구소 출범
      초대 소장 최준일 교수, 중장기 과제 등 착수…대안 설계·전문인재 육성 추진 2026-07-16 11:59
      대한영상의학회가 영상의학 분야 정책을 선도하고 회원 권익을 수호하기 위한 정책연구소를 공식 출범했다.대한영상의학회는 지난달 25일 열린 제13차 춘계종합심포지엄에서 영상의학 정책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한 데 이어, 7월 15일 공식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초대 소장으로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영상의학과 최준일 교수가 위촉됐다.이번에 신설된 정책연구소는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운영 사례를 참고해 학회 회칙에 명시된 기구로 설립됐다. 영상의학회 정책 관련 연구와 사업을 총괄하는 회장 직속 기구로 운영되며, 연구과제 기획 및 수행은 물론 외부 연구과제 수주 및 연구비 관리, 정책 전문인력 및 전담 직원 양성 등을 추진한다.연구소는 ‘근거로 소통하고 정책으로 선도해, ..
    • 부광약품 레가덱스, UDCA+DDB 복합제 처방 2위
      회사 최초 복합제로 출시 1년만에 누적 처방량 ‘1176만정’ 기록 2026-07-16 11:45
      부광약품은 간장질환용제 ‘레가덱스(성분 우르소데옥시콜산·비페닐디메칠디카르복실레이트)’가 출시 1년 만에 처방량 기준 간장질환용 복합제 시장 2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UBIST)에 따르면 레가덱스 2026년 상반기(1월~6월) 누적 처방량은 698만 정에 달했다. 이는 올해 상반기 간장질환용제 복합제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는 수치다. 지난해 6월 출시한 레가덱스 총 누적 처방량은 1176만 정이다.레가덱스는 간장질환 치료제 ‘레가론(성분 실리마린)’ 라인업을 확장한 부광약품 최초 복합제다.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과 비페닐디메칠디카르복실레이트(DDB)를 함유하고 있다.UDCA는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으로 아스파테이트아미노전이효소(AST) 개선에 도움을 주며,..
    • 방사선 바이오 ‘AI’ 접목…원자력의학원 전략 주목
      의료영상·유전체 분석부터 신약 개발까지 활용 전략 공유 2026-07-16 11:35
      한국원자력의학원이 방사선 바이오 연구에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연구 성과를 임상 현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 모색에 나섰다.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은 지난 7월 14일 제1연구동 세미나실에서 ‘방사선 바이오 연구에서의 빅데이터와 AI 활용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방사선의생명-의학 융합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활용기술 개발’ 연구과제 하나로 마련됐다.최근 AI가 의료영상과 유전체 데이터 분석을 비롯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 질환 예측 등 바이오·의료 연구 전반에 폭넓게 활용되는 가운데 방사선 바이오 분야에서 생산되는 연구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디지털화하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세미나에서는 방사선 바이오 연구와 AI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인..
    • 대구파티마병원, ‘스마트 수술환경’ 구축
      다빈치5 도입·대규모 수술실 리모델링 등 인프라 강화 2026-07-16 11:21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김선미)이 최신 5세대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5를 도입하고, 총 17개 규모의 첨단 수술실 구축을 완료하며 미래형 스마트 수술환경을 완성했다. 이번 사업은 약 11개월간 진행된 대규모 수술실 리모델링 프로젝트로, 환자안전과 수술의 정밀성, 의료진의 진료 효율을 모두 높이기 위한 미래 의료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수술실을 전면 개선했으며, 총 17개의 수술실을 운영하는 지역 대표 수술실로 거듭나게 됐다. 새롭게 조성된 수술실은 최신 의료환경에 맞춘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했고, 감염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음압수술실과 차폐수술실을 갖춰 고난도 수술은 물론 감염 관리가 필요한 수술까지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가장 큰 변..
    • 경찰, ‘자작극’ 정이한 부친 병원 압수수색
      ‘직원 선거 동원’ 의혹 확인… 의료법 위반·여론조사기관 등 수사   2026-07-16 10:13
    • AI로 뇌경색 범위 자동분석…회복 예측 정확도 향상
      제이엘케이, 인공지능 솔루션 활용 임상 결과 국제학술지 ‘Stroke’ 게재 2026-07-16 10:00
      인공지능(AI)이 뇌경색 발생 범위를 자동 분석해 환자의 회복 가능성을 기존 평가법보다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음이 확인돼 주목받고 있다. 어느 정도 이상 뇌 손상이 진행되면 혈전제거술 치료 효과가 크게 떨어지는지도 객관적인 수치로 제시됐다.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자사의 뇌졸중 AI 영상분석 솔루션이 활용된 대규모 임상연구가 미국심장협회(AHA) 국제학술지 ‘Stroke’에 게재됐다고 15일 밝혔다.연구진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국내 18개 의료기관에서 혈전제거술을 받은 급성 뇌졸중 환자 552명의 의료영상을 분석했다. 모든 영상은 제이엘케이 AI 솔루션을 통해 자동 분석됐으며 MRI와 CT 영상을 이용해 뇌경색 크기를 정량적으로 측정했다.그 결과, AI가..
    • “헬스 데이터와 헬스케어 데이터 ‘구분’ 필요”
      정휘석 前 치협 법제이사 “의사는 의료데이터 생산자, 정당한 권리 있다” 2026-07-16 09:49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최근 의료 분야에서도 보건의료데이터 활용에 있어 환자 권리 보장 등 여러 가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의료데이터를 직접 관리하고 구축하는 의사에게도 ‘데이터 생산자’로서 정당한 권리가 인정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휘석 대한치과의사협회 前 법제이사는 최근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43차 종합학술대회’에서 연자로 나서 ‘AI 시대 의사 권리와 의무’에 대해 설명했다.정 전 이사는 국가에서 혼합해 사용하고 있는 ‘헬스 데이터’와 ‘헬스케어 데이터’ 개념을 명확히 바로 잡았다.헬스케어 데이터는 의료진 의도·노력이 들어간 ‘새로운 정보’그에 따르면 헬스 데이터는 혈압 측정이나 몸무게 등 환자 스스로 생산해 제공하는 데이터다. 반..
    • 무릎 이어 어깨도 PRP 주사치료 인정
      연세사랑병원, 신의료기술 승인…비수술 치료 확대 2026-07-16 09:22
      회전근개 파열 등 어깨 질환에 환자의 혈액을 이용해 손상된 부위에 주입하는 주사치료가 가능해졌다.연세사랑병원은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자가 혈소판 풍부 혈장(PRP)’ 주사치료가 회전근개 건증 및 부분파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신의료기술로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환자 본인의 혈액에서 추출한 고농도 혈소판을 병변 부위에 주입해 조직 회복을 유도하고 통증을 완화하는 PRP 주사치료의 유효성과 안전성이 의학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다.PRP 주사치료는 손상된 힘줄 및 관절 조직의 회복을 돕는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수술적 처치가 시급하지 않은 회전근개 질환 환자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의학적 치료 옵션으로 분류된다. 병원은 기존 무릎 관절염 대상 PRP 주사치료를 시행하며 축적해 온 임..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리파인(대표 단국대병원 이정재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연구비 10억원
    • 선정 김기욱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 ‘우수·핵심연구’
    • 수상 석준 교수(중앙대병원 피부과), 2026 유럽피부과학술대회 ‘장학상’
    • 선출 세계정형외과및외상학회 차기회장 전인호 교수(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 동정 서울시 서울건강총괄관 김현철(연세대 의대 교수)
    • 화촉 오경철 삼일제약 사장 장녀
    • 동정 국제골순환학회 회장 취임 하용찬(서울부민병원)
    • 수상 김현경 교수(성빈센트병원 대장항문외과), 국제대장항문연구서밋 2026 수술비디오 우수구연상
    • 모집 재생의료진흥재단 2026년도 원장 초빙
    • 화촉 이생호 밝은이안과의원장(서울 구로) 아들
    • 동정 한국원자력의학원 제8대 원장 임일한 취임
    • 선출 오주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세계견·주관절학회 이사회 亞 대표이사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식약청장 최종동·안전평가연구원 의료제품연구부장 김춘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상임감사 이수연(前 감사원 제2사무차장)
    • 경희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부소장 심정재·성과지원팀장 송미라-경희의과학연구원 연구혁신팀장 홍석철外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R&D사업지원단장 김영호
    • 이상길 연세암병원 병원장 부친상
    • 최윤석 연세코앤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한재욱 연세한이비인후과 원장 장모상
    • 김진아 교수(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모친상
    • 이성춘 여수좌수영요양병원 원장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