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3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국립대병원, 환자 돌아왔지만 ‘적자’ 심화
      입원·외래 의정사태 이전 수준 회복됐어도 비용 부담 커져 ‘손실 확대’ 2026-05-18 15:29
      전공의 공백 사태 이후 상급종합병원들의 진료량이 점차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병원 본업에서 발생하는 의료손실은 오히려 더 커진 곳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수익은 상당수 병원이 의정사태 이전인 2023년 수준에 근접했지만, 인건비와 재료비 부담이 빠르게 커지면서 수익성 회복으로는 이어지지 못하는 모습이다. 단순한 ‘환자 회복’만으로는 병원 경영 정상화를 설명하기 어려운 국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개된 11개 국립대병원 2025년 결산 자료를 종합하면, 상당수 병원은 2025년 들어 의료수익이 2023년 수준에 근접하거나 일부 회복 흐름을 나타냈다. 다만 의료이익 기준으로는 오히려 손실 규모가 확대된 병원이 많았다. 의정사태..
    • 일반의약품 분석 솔루션 ‘UBIST OTC’ 출시
      GC메디아이, 3700여처 약국 POS 데이터 기반…판매·가격 등 입체적 분석 2026-05-18 15:14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 舊유비케어)가 일반의약품 시장 분석 통합 솔루션인 ‘UBIST OTC’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최근 국내 일반의약품(OTC)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단순한 판매 트렌드 확인을 넘어 세밀한 소지역 단위 분석과 실구매자 특성, 경쟁사 가격구조까지 파악코자 하는 제약업계 니즈(Needs) 결과로 이번 ‘UBIST OTC’를 출시했다.‘UBIST OTC’는 전국 3700처 이상 약국 POS에서 수집된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매 ▲가격 ▲소비자 등 세 가지 관점의 통합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먼저 160개 시군구 등 소지역 단위와 약국 월 매출 규모별로 판매 금액·수량·취급률을 교차 분석할 수 있다. 전월 데이터가 익월 10번째 영업일에 제공되기 때문에 제약사는 이를 통해 OT..
    • 민진수 서울성모병원 교수, ‘무증상 결핵’ 국가코호트
      질병청 주관 7억8000만원 정책과제 수주…‘한국형 관리모델’ 정립 기대 2026-05-18 14:47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전파력을 지니는 ‘무증상 결핵’ 퇴치를 위해 국가 차원의 대규모 코호트 연구가 본격화된다. 민진수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팀은 최근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주관하는 ‘무증상 결핵 코호트 연구’ 정책연구용역사업을 최종 수주했다도 18일 밝혔다. 의학적 성과가 정책 연계…국가 보건 설계 기여이번 과제는 민진수 교수팀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무증상 결핵 환자 조기발견 및 치료가 유증상 환자보다 예후가 월등히 좋다는 사실을 대규모 코호트 분석, 규명해(ERJ Open Research) 이뤄낸 연구 성과의 연장선상이다. 민 교수팀은 다년간 축적해 온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 보건정책 설계에 기여하는 단계에 본격적으로 접어들게 됐다...
    • 정재준 대표 “알츠하이머 치료제 3상 완주”
      아리바이오 ‘AR1001’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파킨슨·혈관성치매 도전” 2026-05-18 14:18
      “국내에선 초기 임상이나 임상 2상 중 다국적 제약사에게 기술이전 하는 것이 통념이다. 그러나 이 통념을 깨지 못한다면 대한민국도 결코 신약 주권을 가질 수 없다.”18일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이사는 치매치료제 ‘AR1001’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 공유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신약으로 자체 임상 완수를 목표로 했지만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임상 3상을 끝까지 완수할 수 있게 됐다는 점 만으로도 의미가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아리바이오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치매치료제 ‘AR1001’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을 공식화 하기 위한 성과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전략과 향후 임상 및 사업화 일정 등을 공유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정재준·성수현 아리바이오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병건 고문, 김상윤 교수, 최지..
    • 서울아산병원, 국내 첫 ‘폐쇄망 프라이빗 AI’ 구축
      외부망 차단 환경서 응급대응·감염병 신고 절차 인공지능 검색 등 구현 2026-05-18 14:07
      환자 정보 유출 우려로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에 신중하던 의료계에서 폐쇄망 기반 AI 활용 모델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의료기관들의 생성형 AI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서울아산병원이 외부 인터넷과 완전히 분리된 폐쇄망 기반 AI 시스템을 구축, 의료 데이터 보안과 생성형 AI 활용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이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외부 인터넷과 완전히 단절된 폐쇄망 환경에서 구동되는 ‘프라이빗 AI 지식 검색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가동했다고 18일 밝혔다. 프라이빗 AI는 외부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보내지 않고, 기관 내부 서버에서만 AI 모델을 운용하는 방식이다.의료 데이터는 환자의 진료 기록, 검사 결과 등 민감한 정보가 포함돼 있어 엄격한 보안이 필수적이지만, 기존..
    • 심평원, 14세 미만 진료정보 ‘온라인 조회’
      연내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증빙서류 제출 전면 폐지 추진 2026-05-18 12:25
      앞으로 영유아 및 어린이 자녀를 둔 부모들은 가정에서 클릭 한 번으로 자녀의 과거 진료 및 처방 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5월 18일부터 ‘내 진료정보 열람’ 서비스를 확대 개편해 만 14세 미만 자녀의 진료정보를 온라인에서 즉시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최대 10일 소요되던 복잡한 서면 절차, ‘원스톱’으로 단축‘내 진료정보 열람’ 서비스는 국민이 자신의 진료 및 처방조제 이력을 직접 확인해 자기주도적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현재 조회일 기준 최대 5년간의 진료내역과 처방조제 내역 등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는 성인의 경우 심평원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건강e음)을 통해 본인의 진료정보를 상시 ..
    • 소청과 70%·산부인과 60% 일자리 ‘감소’
      고용정보원, 고령화시대 의사수요 예측…“진료과별 양극화 심화” 2026-05-18 12:22
      향후 10년간 전문의사와 일반의사의 전체적인 일자리 외연은 성장세를 유지하지만,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는 감소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이 나왔다. 초고령사회 속에서 전반적인 의사 수요는 늘지만, 저출산 여파로 소아청소년과와 산부인과는 수요가 줄며 진료과별 양극화 현상은 더욱 심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최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구조의 격변 속에서 의사 인력 수요의 향방이 진료과목에 따라 극명하게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의사·일반의사 전체 수…중장기 연평균 1.9% 성장보고서에 제시된 2025년 버전 일자리 전망을 살펴보면 ‘전문의사’와 ‘일반의사’는 모두 향후 10년간 일자리가 ‘다소 증가’할..
    • “뇌자기파 지도화검사, 수술前 보조검사 활용”
      NECA, 의료기술재평가…“임상 유용성 확인으로 필수급여 항목 전환” 2026-05-18 12:15
      뇌전증 환자 대상 ‘뇌자기파 지도화검사(Magnetoencephalography)’가 수술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임상적 유용성 확인으로 그동안 본인부담률 80%인 선별급여로 적용되던 뇌자기파 지도화검사는 필수급여 항목으로 전환됐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 NECA)은 뇌전증 환자의 수술 전(前) 평가에 활용되는 ‘뇌자기파 지도화검사’에 대한 의료기술재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뇌전증은 반복적인 발작이 발생하는 신경계 질환이다. 약물로 조절되지 않는 경우 수술적 치료가 고려된다. 발작이 시작되는 정확한 위치를 찾는 것이 수술 성공에 매우 중요한 과제다.뇌자기파 지도화검사는 뇌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자기 신호를 측정해 발작의 발생 위치를 확인..
    • 식약처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 지속 공급”
      7月 공급 중단설 확산에 진화…"11월까지 보유재고 통한 유지 가능” 2026-05-18 11:55
      신생아·중증 환자 치료에 사용되는 필수의약품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 공급 중단 우려가 제기되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진화에 나섰다.식약처는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는 의료 현장으로 지속적인 공급이 이뤄지고 있다”며 “필요시 긴급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앞서 일부에선 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인 ‘코티소루주’ 공급이 오는 7월부터 중단될 예정이며, 생산 재개 시점으로 알려진 11~12월 전까지 의료기관 재고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히드로코르티손 주사제는 부신기능저하증, 쇼크, 중증 염증 반응 등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 제제로, 특히 신생아·중환자 치료 현장에서 필수 약제로 분류된다. 대체 가능 품목이 제한적인 데다 응급 상황에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공급 불안 우려가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다.식약처에..
    • 2형당뇨병 환자 82%, 재택의료 확대 찬성
      당뇨와건강 환우회 “교육상담 공백 속 위험 노출…시범사업 포함돼야” 2026-05-18 11:39
      2형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 이상은 현재 1형당뇨병에 국한된 ‘재택의료 시범사업’을 2형당뇨병으로 확대하는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슐린 투여 환자의 절반 이상이 인터넷·유튜브 등을 통해 인슐린 사용법을 ‘독학’하고 있는 열악한 현실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18일 당뇨와건강 환우회(대표 염동식)는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으로 지난달 8일간 총 1569명의 2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설문은 인슐린 교육상담 및 의료기관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당뇨병 재택의료 시범사업에 대한 환자 인식과 개선 방향을 조사하기 위해 마련됐다.그 결과 인슐린 치료는 2형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을 위한 필수적인 치료 수단이지만 인슐린을 사용하는 환자들..
    • 美 가이드라인 개정…“AI로 유방암 고위험군 식별”
      영상 인공지능, 위험도 평가 신규 등재 …루닛 등 국내 의료AI 기업 ‘호재’ 2026-05-18 11:07
      최근 미국에서 가이드라인 개정을 추진함에 따라 영상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위험 예측이 실제 임상 현장에 쓰이는 단계로 진입할 예정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종합암네트워크(NCCN)가 ‘유방암 검진 및 진단 가이드라인’에 유방암 고위험군 식별 방법으로 영상 AI 기반 위험도 평가를 신규 등재했다. NCCN은 미국 주요 암센터와 연구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의료연합체로, 이곳에서 제정하는 가이드라인은 전 세계 암 선별 검사 및 진료 현장에서 표준지침으로 활용될 만큼 권위를 인정받는다.이번 가이드라인 개정에서 새 항목으로 ‘유방암 고위험군 식별 기준에 영상 기반 위험도 평가 모델로 산출한 5년 내 침윤성 유방암 발생 위험도 1.7% 이상’이 더해졌다. 기존 가족력, 나이..
    • 단국대병원, ‘천안 클러스터 운영사업’ 선정
      3회 연속 지정…누적 사업비 16억2000만원 확보 2026-05-18 11:02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천안 전략산업 클러스터 운영사업’에 3회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사업을 주관한 미래의료지원센터(센터장 안진철)는 2024년 ‘미래의료 신산업 클러스터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6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천안 전략산업 클러스터 운영사업’은 단국대병원을 중심으로 천안시 미래의료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실증지원 사업이다. 미래의료 분야의 혁신기술을 보유한 천안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임상·비임상시험 지원, 사용적합성 테스트, 임상의사 컨설팅 등 다양한 실증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단국대병원 미래의료지원센터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간 총 21건의 기업 지원을 수행하며 지역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해..
    • 보라매병원, 강원·서울·인천 ‘응급정보 표준화’ 추진
      노인요양시설·119·응급실 간 정보전달체계 구축 등 논의 2026-05-18 10:32
      서울시보라매병원은 서남병원, 서울의료원, 인천세종병원과 함께 지난 11일 서울시청사 서울갤러리 회의실2에서 ‘2026년 상반기 강원-서울-인천권 책임의료기관 중증응급 권역간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노인요양시설에서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119 구급대원과 응급의료기관에 전달되는 환자 정보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강원·서울·인천 지역 11개 기관 관계자와 서울특별시 공공의료과 담당자 등이 참석해 권역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소개된 전산형 응급상황 정보전달 서식도구는 보라매병원이 주도하고 협력기관과 공동 개발한 것으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작성 편의성과 정보 전달 정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필수..
    • 서울대치과병원 신임 병원장 김성균
      “치의료 연구·정책·병원 운영 경험 두루 갖춰” 2026-05-18 10:02
      서울대치과병원은 지난 15일 제8대 병원장에 김성균 치과보철과 교수가 임명됐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한차례 연임할 수 있다.김 신임 병원장은 1993년 서울대 치대을 졸업하고 2005년부터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치과병원 기획담당과 홍보실장, 관악서울대치과병원 건립준비단장, 미래발전추진단장 등을 거쳐 관악서울대치과병원장과 서울시 장애인치과병원장을 역임했다.학계에서는 3D 프린팅과 빅데이터 바이오융합, 인공지능(AI) 기반 치의료 연구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SCI급 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으며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와 아시아치과보철학회, 대한치과보철학회 등에서 회장직을 맡아왔다.보건정책 분야에서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원 부원장과 건강보험심..
    • 신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지정 성빈센트병원
      보건복지부 공모, 경기 남부 소아응급 진료 핵심 거점 역할 수행 2026-05-18 09:46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에 최종 선정돼 5월부터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선정은 소아응급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내 중증 소아환자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국가 정책 일환으로 성빈센트병원은 경기 남부권 소아응급의료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성빈센트병원은 소아응급환자에 특화된 독립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중증도에 따른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인력과 시설을 대폭 강화했다.우선 소아응급전담 전문의 4명과 간호사 15명을 중심으로 24시간 진료체계를 운영 중인 가운데 향후 전문의를 6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소아청소년과 세부분과 및 타 진료과와의 협진을 강화해 중증 환자 대응과 배후 진료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
      • 141
      • 142
      • 143
      • 144
      • 145
      • 146
      • 147
      • 148
      • 149
      • 15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기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전태일이소선장학재단에 장학금 5억원
    • 수상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 2026 만해실천대상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 동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신현영 前 의원(서울성모병원 교수)
    • 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모 징수상임이사 서경숙(前 자격부과실장)
    • 선출 원자력병원 신임 병원장 송강현(비뇨의학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김종혁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