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특화병원 37곳 운영…알코올 분야 추가
복지부, 신규 의료기관 8곳 선정…24시간 진료지원금·성과지원금 제공 2026-06-30 06:11
화상, 수지접합, 분만, 소아, 뇌혈관, 알코올 등에 대한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필수의료 확충을 위한 ‘필수특화 기능 강화’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이 총 37개로 늘게 됐다.이들은 전반적인 응급기능을 하지 않더라도 특정분야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기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진료지원금, 성과지원금 등을 지원받게 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 신규 참여기관을 선정, 7월 1일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복지부는 의료전달체계 개편 이행에 따라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을 개시했다. 지난해 7월부터 화상, 수지접합, 분만, 소아, 뇌혈관 5개 분야 총 29개 의료기관을 선정·지원해 왔다.이어 6월 4일부터 17일까지 종합병원과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신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