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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통 환자 심근경색 놓친 의사…법원 “의료상 과실”
    • 당뇨 치료재료 ‘요양비→급여’…政 “균형 검토”
      “급여화되면 병원들 자발적 교육·관리, 교육·상담 수가 연동 신중” 2026-06-26 06:35
      [기획 下] 고위험 의료기기 ‘인슐린 펌프’, 객관적 정보와 의료진 상담 필수신충호 좌장 : 최근 환자들이 인슐린 펌프를 선택하는 과정이 최근 변화됐다고 들었는데 어떤가. 배진우 씨 : 저는 의료진으로부터 많은 정보를 듣고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사용할 인슐린펌프 기기 종류를 선택했다. 이후 실제 사용 기록을 통해 혈당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는 것을 확인하면서 해당 기기 사용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이영아 교수 : 현재 병원 교육실에서는 환자들에게 객관적인 기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단기 입원해 교육을 받고 인슐린펌프를 착용하게 된다. 간혹 온라인 커뮤니티나 외부 사이트 등에서 개별적으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입원 당일 의료진과 사전에 논의되지 않은 특정 제품을 달겠..
    • 검체검사 위수탁 개편…위탁검사관리료 폐지
      복지부 “비용 분석 후 110%까지 단계적 조정, 금년 12월 현장 적용” 2026-06-26 06:19
      과보상과 검사료 상호정산 구조로 검사료 할인이 지속됐던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가 1999년 이후 27년 만에 전면 개편, 오는 12월부터 의료 현장에 적용된다. 보상을 위탁 35%, 수탁 65% 수준으로 구분해 지급한다. 또 병원이 받았던 10% 위탁검사관리료가 폐지되는 대신 위·수탁 기관 기능에 따라 질 제고와 연계된 ‘조건부 보상’이 도입된다.보건복지부는 과보상된 검체검사 수가의 단계적 조정과 연계,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를 개편한다고 25일 밝혔다.먼저 검체검사 과보상 조정 로드맵과 연동, 검사료 내 위·수탁기관별 보상수준을 명확히 했다. 또 구분 지급하는 방식을 도입, 검사료 할인을 차단하고 불필요한 검사 유인을 축소했다.복지부는 개편안을 통해 올해 하반기 검체검사 수가 조정 1단계에서 진단검사(..
    • 75세이상 ‘PSA 검사’ 시끌…비뇨의학회 강력 반발
      ‘저가치 의료 후보지표’ 선정 후폭풍…“30년전 서구 기준 맹신 중대한 오류” 2026-06-26 06:11
      75세 이상 남성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가 저가치 의료 후보지표로 제시돼 비뇨의학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비뇨의학회는 25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남성 전립선특이항원(PSA) 검사 지표 산정이 우리나라 고령화 현실과 최신 학술적 근거를 철저히 무시한 처사”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비뇨의학회는 “단순 연령 아닌 기대여명 기준 판단이 필요하다”며 “관련 사항 개선 없이 지표로 적용될 경우 청구자료 기반 삭감 도구 악용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이 추진하는 ’건강보험 청구자료 기반 저가치 의료 측정지표 개발 및 모니터링 체계 구축방안 연구‘에서 PSA 검사를 저가치 의료 후보로 지목한 바 있다. 학회 “남성암 1위..
    • 국제약품 비스메드점안액, 아산·삼성 이어 ‘세브란스’
      인공눈물 히아박 글로벌 공급 중단…대학병원, 대체의약품 채택 추세 2026-06-26 06:07
      프랑스 떼아(Thea)사의 글로벌 공급 중단으로 삼일제약 대표 인공눈물 ‘히아박점안액’이 시장에서 퇴장한 이후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대체 처방이 본격화되고 있다.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세브란스병원도 국제약품 ‘비스메드점안액’을 히아박 대체 품목으로 승인하면서 안과 점안제 시장의 재편이 구체화되는 모습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 약사위원회는 최근 국제약품 비스메드점안액을 ‘히아박 대체 승인’ 품목으로 결정했다. 앞서 삼성서울병원도 지난 3월 삼일제약 사정으로 히아박 생산이 중단됨에 따라 비스메드를 대체약품으로 지정한 바 있다.히아박은 지난 2013년 국내 출시 이후 무보존제 다회용 인공눈물 시장을 개척한 대표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유비스트 기준 2024년 처방액은 약 ..
    • 휴온스 美주사제 사업 제동…FDA “품질체계 부적합”
      엔도톡신 기준 초과 누락·배양접시 폐기·시험일지 조작 등 CGMP 전반 ‘경고’ 2026-06-26 05:55
      휴온스의 미국 주사제 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미국향 생산과 수출이 중단된 가운데 수입경보, 신규·변경허가 승인 보류될 가능성도 나오면서 북미 사업 차질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6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휴온스는 시험자료 누락·변경, 무균공정 관리 부실 등 제천공장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체계 전반의 중대한 문제로 경고 서한(WARNING LETTER)을 받았다. 구체적으로 제천공장 조제탱크와 이송라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시험에서 엔도톡신(endotoxin, 독성물질) 수치가 허용기준을 초과했지만, 제대로 기록되거나 조사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여기에 또 다른 미생물 시험에선 상당한 수준의 미생물 증식이 ..
    • 醫 “검체검사 배분율 과격, 병·의원 피해 우려”
      건정심 의결 사항 비판…일방적 수가·비급여 통제 정책 규탄 궐기대회 개최 2026-06-26 05:31
      진단검사를 의뢰하는 위탁 의료기관에 검체검사 수가 인하와 더불어 과격한 배분비율 적용으로 급격한 수가인하가 이뤄지는 대신 내년 수가 인상은 1.6%에 불과해 개원가의 근심이 더 커졌다. 대한의사협회는 25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있었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사항들을 두고 의료계가 큰 부담을 떠안게 됐다고 평가했다. 의료계 내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던 검체검사 위수탁제도 개편은 진단검사 ‘위탁 25%(시범보상 10%): 수탁45%(고난도검사, 지역가산, 질가산 등 20% 차등보상)’로 결정됐다.다만, 위탁의료기관은 조건부 보상 형태로 시범보상 10% 해당 금액을 의원급 임상결과 분석 관리료(가칭)로 신설키로 함에 따라 의원급은 최대 39%까지 산정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김성근 대변..
    • 셀트리온제약, 첫 ESG 보고서 발간…“지속가능경영”
      국제 공시 기준 반영·외부 검증 완료…R&D·품질·책임경영 성과 등 공개 2026-06-26 05:22
      셀트리온제약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전략과 주요 성과를 종합한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내놨다.셀트리온제약은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인 ‘Celltrion Pharm Sustainability Report 2025-2026’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회사 지속가능경영 추진 방향과 ESG 분야별 성과를 공개하고 고객과 임직원, 주주·투자자, 협력사, 지역사회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다.셀트리온제약은 첫 보고서 발간을 계기로 사업 실적과 ESG 경영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지속가능경영 관리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보고서 작성에는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인 GRI Standards 2021을 비롯해 지속가능회계기준위원회(SASB) 산업..
    • 대한암학회 “학술 넘어 정부 정책 파트너”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검사·다학제진료제도 개선 방안 등 모색 2026-06-26 05:11
      대한암학회가 단순한 학술 교류 장(場)을 넘어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을 이끄는 핵심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특히 임상 현장 화두인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검사와 다학제진료 제도의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정책 주도권을 강화하는 모습이다.대한암학회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52차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학회 주요 대외정책 협력 사업을 소개했다.라선영 이사장(연세의대 교수)은 “이번 학술대회가 암 연구의 넓은 스펙트럼을 포괄하는 학술 교류 장이 됐다”며 “암학회와 함께 한 학회지(CRT) 60주년 역사는 우리나라 암 연구 발전의 역사이며 소중한 기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가장 눈길을 끄는 행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주한 ‘NGS 기반 유전..
    • 에이프릴바이오, 3468억 유치…4370억 현금 유동성
      TKG휴켐스·IMM인베스트먼트·IMM자산운용 참여 컨소시엄 대상 유상증자 2026-06-26 04:56
      신약개발업체 에이프릴바이오가 대기업의 장기 자본과 바이오 전문 투자기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동시에 확보했다.에이프릴바이오는 25일 공시를 통해 TKG태광그룹(이하 TKG그룹)의 정밀화학 계열사 TKG휴켐스와 국내 대표 대체투자 운용사 IMM인베스트먼트 및 IMM자산운용(이하 IMM인베스트먼트그룹)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3468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신주(유상증자)를 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로 회사는 기존 자금 포함, 약 4370억 원의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게 된다. 이는 국내 바이오텍 업체 중 최고수준의 현금 유동성이다.거래 종결 후 지배구조는 컨소시엄 중심으로 재편된다.차상훈 대표의 일부 구주매각이 있으나 향후 6년간 회사 R&D와 기술 전략을 책임지는 기술 경영을 확약해 핵심 플랫..
    • “간호·간병서비스, 병동 아닌 의료기관별 운영”
      의료혁신委, 대정부 권고안 논의…“비수도권 국공립병원부터 시행” 2026-06-25 18:08
      사회적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대해 병동을 넘어 의료기관 단위의 모델을 신설, 확산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비수도권 국공립병원부터 시행하되, 유연하게 인력을 배치토록 했다.정부는 25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정기현 위원장 주재로 제7차 의료혁신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간호·간병 개선을 위한 대정부 권고안’을 논의했다.이번 대정부 권고안은 산하 초고령사회 의료체계 전문위원회에서의 심층 논의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공개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바탕으로 마련됐다.간호·간병에 대한 사회적 수요와 서비스 질 개선 요구가 증가하는 상황에 대응하고 환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 완화 필요성이 대두된데 따른 조치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시범사업 시행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경증 환..
    • 식약처, AI 활용 한약재 진품 판별 기술 도입
      설명 가능 인공지능(XAI) 관능검사 시스템으로 ‘정확도’ 향상 2026-06-25 17:15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한약재의 진품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별할 수 있는 ‘설명가능한 인공지능(eXplainable AI, XAI) 관능검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6월부터 관능검사 보조기술로 도입했다고 밝혔다.‘XAI 관능검사 시스템’은 한약재 형태 및 색상, 질감 등 주요 특징을 학습해 진품 여부를 판별하는 기술이다. 식약처는 2023년부터 한약재 특성을 반영한 XAI 모델을 개발해 왔으며, 현재까지 감초 등 297개 품목에 대한 모델 구축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관능검사 전문가 한약재 판별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2027년까지 대한민국약전 등 공정서에 수재된 한약재 품목에 대한 인공지능 모델을 지속 구축하고 시스템..
    • GC녹십자, 핵심신약 5종 투자 집중…항암제 강화
      ‘팹 파이브’ 승부수…SCIG·mRNA 백신·파브리병 치료제·ADC 주력 2026-06-25 16:57
      GC녹십자가 향후 성장을 이끌 핵심 연구개발 과제를 선별하고, 5개 주요 파이프라인에 R&D 역량과 전략적 투자를 집중한다.GC녹십자는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핵심 파이프라인 5종을 새롭게 정비하고 이를 ‘팹 파이브(FAB FIVE)’로 명명했다고 25일 밝혔다.팹 파이브는 1990년대 초 미국 대학농구 무대에서 주목받았던 미시간대학교 주축 선수 5명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각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5개 후보물질이 성장을 견인한다는 의미를 담았다.선정된 파이프라인은 ▲20% 피하주사형 면역글로불린(SCIG) ‘GC5136B’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반 코로나19 백신 ‘GC4006A’ ▲엡스타인-바 바이러스(EBV) 서브유닛 백신 ‘GC1140B’ ▲파브리병 치료제 ‘GC1134A’ ▲이중항..
    • 로라제팜 주사제 지속 공급…수급 불안 해소
      식약처, 의약품 변경허가 완료…7월부터 의료현장 안정적 사용 가능 2026-06-25 16:14
      급성불안·긴장 등의 증상에 진정 목적으로 사용하는 ‘로라제팜’ 성분 주사제가 7월부터는 공급부족 우려가 해소될 예정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급부족 우려가 있었던 로라제팜 주사제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지난 5월 업체가 제조원 변경을 위해 신청한 품목 변경허가 관련 자료를 신속히 검토해 지난 19일 변경허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품목 양수업체는 로라제팜 성분 주사제를 제조·판매할 수 있게 됐으며, 7월부터 의료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식약처는 “삼진제약의 제품 공급 이후에도 수개월 동안 이전 공급처인 일동제약의 제품이 함께 공급돼 로라제팜 성분 주사제의 수급 불안이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또한 식약처는 “그간 환자 치료에 어려움이 없도록 로라제팜 성분 주사제의 지속 공급을 ..
    • 스카이랩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
      “커프리스 혈압 측정 기술 기반으로 IPO 절차 본격화” 2026-06-25 15:50
      스카이랩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첫 관문을 통과하며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한다.스카이랩스(대표 이병환)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 측정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커프형 혈압 측정 방식의 불편함을 개선, 진료실 밖 혈압 모니터링 활용 가능성을 넓혀온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기업이다.특히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의료기기로 인증받은 세계 최초 반지형 혈압계다. 기존 커프형 24시간 활동혈압측정기는 일정 간격으로 팔을 압박하는 방식이어서 환자 불편 등 한계가 있었다. 반면 카트 비피 프로는 손가락에 착용하는 반지형 기기로 일상생활과 수면 중 혈..
    • 청각장애 직원에 전화 응대 맡긴 병원
      인권위 “차별행위로 시정” 권고…병원, 인권위 권고 수용 거부 2026-06-25 15:00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육아휴직 후 복귀한 청각장애인 직원을 전화 응대 업무에 배치한 병원이 국가인권위원회의 재발 방지책 마련 권고를 거부했다.25일 인권위에 따르면 과거 간호사였던 A씨는 청각장애가 생긴 뒤 보험심사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해 경기도 소재 한 병원에서 보험심사 청구 업무를 담당해왔다.이후 A씨가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귀하자 병원 측은 안내데스크 전화 응대가 주 업무인 건강검진센터로 A씨를 발령냈다.이에 A씨는 “합리적 사유 없이 청각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차별 행위”라며 지난해 5월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인권위는 “A씨에게 주어진 업무는 전화 응대가 전체 업무의 절반 가까이 차지해 청각장애를 고려한 배치라고 할 수 없고, 그밖에 특별히 인사나 경영상의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다고 볼 ..
    • 교모세포종 표적 ‘줄기세포 치료 플랫폼’ 개발
      안스데반 성빈센트병원 교수 “종양 추적·표적 사멸 기능 갖춰” 2026-06-25 14:37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안스데반 교수팀이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표적으로 하는 차세대 줄기세포 치료 플랫폼 개발에 성공, 동물모델에서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교모세포종은 성인에게 가장 흔하면서도 예후가 불량한 원발성 악성 뇌종양으로 수술과 방사선치료, 항암치료를 시행해도 대부분 재발하며 평균 생존기간이 2년 이내에 불과해 새로운 치료법 개발이 꾸준히 요구되고 있다.안스데반 교수팀은 바이오기업 SL BiGen과 공동으로 골수 유래 중간엽줄기세포(Mesenchymal Stem Cell, MSC)를 기반으로 한 유전자 조작 치료세포 ‘BM03’를 개발했다. BM03는 종양 부위로 이동하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CCR2와 CXCR4 화학주성 수용체를 발현토록 설계됐으며, 종양세포 사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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