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 코스닥 신고서 제출…“연내 상장 목표”
희망 공모가 4만4000원~5만5000원, 공모 예정액 1087억~1359억원 규모 2025-10-21 10:17
복강경 수술기구 제조기업 리브스메드(대표 이정주)가 금융감독원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총 공모주식 수는 247만 주로, 희망 공모가 밴드는 4만4000~5만5000원이다. 이에 따른 공모 예정 금액은 1087억~1359억 원, 예상 시가총액은 1조851억~1조3561억 원 수준이다.주관사는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며, 11월 수요예측과 12월 청약을 거쳐 연내 상장을 완료할 계획이다.조달 자금은 생산시설 확충과 글로벌 영업망 강화에 투입된다. 리브스메드는 상하좌우 90도 회전이 가능한 다관절 복강경 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미국 FDA, 유럽 CE, 일본 PMDA, 중국 NMPA 등 주요국 인허가를 획득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