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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산부산물, 바이오연료·의약품 활용 추진
      한지아 의원, ‘축산부산물 재활용 촉진법’ 대표발의 2026-06-29 09:42
      축산부산물을 바이오연료, 의약품, 화장품 등 고부가가치 산업 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은 최근 ‘축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재 매년 상당한 물량이 발생하고 있는 축산부산물(원피, 뼈, 지방 등)은 가축이나 축산물 생산·가공·유통 및 판매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자원이다.그러나 현행 제도하에서는 명확한 관리체계가 없어 상당 부분이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사업장 일반폐기물로 분류·처리됐다.이로 인해 재활용 활성화에 한계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축산 업계의 처리비용 부담 증가, 악취 및 수질오염 등 사회적·환경적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반면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등 주..
    • 서울의료원 “요양기관-응급의료기관 이송 정보 연계”
      “정보 공유로 신속하고 연속성 있는 응급진료 제공 기반 마련” 2026-06-29 06:09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료원장 이현석)은 ‘요양기관-응급의료기관 응급이송 정보 연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요양기관에서 의료기관으로 환자를 이송하는 과정에서 환자의 정보가 충분히 공유되지 않아 진료 지연이 발생하는 사례를 개선하는 게 목적이다.앞서 강원권 책임의료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해 성과를 거둔 요양기관-응급의료기관 응급이송 정보연계 개선사업을 벤치마킹해 추진됐다. 기관 간 응급환자가 연계될 때 표준화된 이송서식을 활용해 환자의 인적사항, 기저질환, 복용 중인 약물 정보, 이송 전 발현 증상 등 응급진료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전달하고, 응급실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신속하게 파악해 적절한 진료와 응급처리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 해당 사업은 서울의료..
    • “국민 치료권과 의사 진료권 침해 중단” 촉구
      의료계, 대한문 궐기대회 개최…“관리급여 도입해서 100% 가격 통제” 2026-06-29 06:01
      의료계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관리급여 제도에 강력히 반발하며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28일 대한의사협회 범의료계 국민건강보호 대책특별위원회(범대위)가 주최한 ‘국민의 치료권, 의사의 진료권을 침해하는 관리급여 반대 궐기대회’에는 300여 명의 의사들이 참석했다. 뜨거운 날씨와 햇볕 속에서도 이들은 관리급여 철폐를 촉구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목청껏 구호를 외치며 제도에 대한 반대 의지를 피력했다.정부는 최근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을 위한 3종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며 환자 본인부담율을 95%로 지정하고 치료 기준을 주 2회, 연 15회로 획일화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정부는 ‘관리급여’라는 이름으로 비급여 진료를 통제하려 하고 있다”며 ..
    • 응급분만 뺑뺑이 논란…복지부 “개선체계 이행”
      공공의료과 “모자의료 정보시스템 개통, 충청·전북·제주권 협력 구축” 2026-06-29 05:32
      최근 분만 의료체계 개선 방안 발표에도 ‘응급분만 뺑뺑이 재발생’ 논란이 지속되자 정부가 해명에 나섰다. 해당 임산부는 분만 및 신생아 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돼 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및 응급의료체계 개선방안’을 통한 필요한 조치들이 이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응급 분만 뺑뺑이’ 문제 제기에 대해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는 27일 “고위험 임산부‧신생아의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복지부 등에 따르면 최근 청주에 거주하는 임신 32주의 30대 임산부는 충북대병원을 찾았으나, 산부인과 전문의 부재로 진료가 어려워 119를 통해 대전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119에 신고가 접수, 119 구급상황센터와 ..
    • 醫 소규모 학술행사 타격…부스 등 유치 불가
      공정위, 7월부터 ‘업체 지원기준’ 대폭 강화…연수평점 3점 이상만 허용 2026-06-29 05:22
      오는 7월부터 제약회사 등 업체들의 의료계 학술행사 지원기준이 대폭 강화되면서 학회 및 의료단체들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특히 연수평점을 인정받지 못하거나 평점 1~2점인 소규모 학술모임에는 사실상 업체 지원이  막힌 만큼 개별 병원이나 의료단체들이 주최하는 학술행사에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병원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초 공개한 공정경쟁규약 개정안이 6개월 유예기간을 끝내고 오는 7월 1일부터 전격 시행된다.가장 큰 변화는 제약회사 등 기업의 의료계 학술행사 지원기준 변화다. 특히 학술행사 부스 허용 요건이 대폭 강화됐다.그동안 행사 규모와 관계없이 비교적 자유롭게 허용돼 왔지만 7월부터는 ▲학술단체 요건을 갖춘 행사 ▲일정 수준 이상 강좌 시간과 교육 내용을 충족한 경우로 제한된..
    •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착수
      캐나다 신청 25일만에 국내서도 품목 상업화 진행…글로벌 年 매출 10조원 시장 2026-06-29 05:14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캐나다에서 첫 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상업화 준비에 착수, 전세계 주요 시장 진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허가 신청 적응증은 성인 판상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비방사선학적 축성 척추관절염이다.이번 허가 신청은 캐나다 보건당국에 품목허가를 신청한 지 25일 만으로, 셀트리온은 한국과 캐나다에 이어 미국과 유럽 등 주요 국가에서도 순차적으로 허가 신청에 나설 전망이다.CT-P55 오리지널 품목 코센틱스는 노바티스가 개발한 인터루킨-17A(IL-..
    • 대학병원 구조전환 흐름 속 ‘가정의학과 경쟁력’
      김철민 이사장 “통합돌봄 구축·지역 필수의료 브릿지 역할 확대, 주치의제도 정착 기여” 2026-06-29 05:04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과 지역 필수의료 붕괴 위기 등 대한민국 의료 생태계가 그 어느 때보다 급변하는 가운데, 대한가정의학회가 대규모 박람회 형태 학술대회(EXPO)를 개최하며 선제적인 반전을 꾀하고 나섰다. 최근 정부 의료정책이 상급종합병원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중증도’를 삼으면서,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과 포괄적 관리에 중점을 두는 가정의학과 입지가 타 임상과에 비해 상대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가정의학회는 이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 1차 의료의 중추적인 역할은 물론 암 생존자 통합 케어와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 케어) 연계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팔색조’ 같은 강점을 내세우며 새로운 활로를 ..
    • 76세 이상 고령 전이성 췌장암 환자도 ‘항암치료 효과’
      박병규 건보 일산병원 교수팀, 2만549명 분석…“젊은 연령대와 유사” 2026-06-29 05:00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화기내과 박병규 교수·손강주 연구원팀이 고령 전이성 췌장암 환자에서 항암치료 효과를 분석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인구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췌장암은 최근 고령자를 중심으로 발생이 급증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에서도 전체 전이성 췌장암 환자의 약 30%가 76세 이상 고령자로 나타났다. 그러나 기존 주요 임상연구는 대부분 75세 이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돼 76세 이상 고령 환자 치료 효과에 대한 근거는 부족한 실정이었다.이에 박병규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 청구자료와 국립암센터 국가암등록자료를 결합한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전이성 췌장암으로 진단받은 국내 환자 2만549명의 실제 임상 데이터(Real-world data)를 대규모로 분..
    • “염증 유발 적은 식단, 치매 고위험 고령자 발병 위험 낮춰”
      스웨덴 연구팀, 1865명 15년 추적…"치매 고위험군 발병 21~29% 감소“ 2026-06-28 19:45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그룹 초기업 노조 ‘탈퇴’
      임금·인사제도 갈등 장기화…독립체제 기반 협상력 강화 모색 2026-06-28 19:28
      임금 인상과 인사 체계 개편을 촉구하며 준법 투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을 떠나 독자 노조로 전환한다.삼성그룹 초기업 노조 산하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는 “조직 형태 변경을 위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초기업 노조 탈퇴 안건이 통과됐다”고 28일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조직체계 전환과 규약 개정 여부를 묻는 투표를 실시했다.조직 형태 변경 투표에는 의결권을 가진 조합원 4005명 가운데 2479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2392명이 찬성표를 던져 96.5%를 기록했다.해당 안건이 통과되려면 전체 조합원 과반이 투표에 참여하고, 투표 인원의 3분의 2 이상이 동의해야 한다. 이번 투표 결과는 이를 크게 웃돌았다...
    • [포토] 거리로 나온 의사들 “관리급여 즉각 중단”
      국민 치료권, 의사 진료권 침해 반대 궐기대회가 6월 28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렸다. 정부는 최근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을 위한 3정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며 관리급여 제도 추진을 본격화했다. 대한의사협회 범의료계 국민건강보호대책특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궐기대회는 관리급여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 치료 선택권과 의사의 전문적 진료권을 침해하는 정책에 반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계는 해당 제도가 의학적 판단보다 행정적 통제를 우선, 환자 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제한하고 결과적으로 국민 치료권을 침해할 수 있다며 즉각적인 추진 중단 및 재검토를 촉구했다. [편집자주]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은 대회사에서 관리급여 제도 즉각 추진 중단 및 재검토를 강력 촉구했다..
    • 환자 본인부담 95% ‘관리급여’ 누굴 위한 제도인가
      대한의사협회, 오늘 궐기대회 개최…김택우 의협회장 “중단·재검토” 촉구 2026-06-28 18:04
      “환자 본인부담율 95%가 과연 국민을 위한 급여입니까? 환자 부담은 그대로 두고, 정부가 가격과 횟수와 진료 기준을 정하겠다는 것이 과연 국민을 위한 제도입니까?”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은 28일 서울시 중구 대한문 앞에서 열린 ‘국민의 치료권, 의사의 진료권을 침해하는 관리급여 반대 궐기대회’에서 이같이 외쳤다. ”국민 선택권과 의사 진료권 침해하는 정책“관리급여 제도 시행이 확정됐지만 의협 범의료계 국민건강보호 대책특별위원회(범대위) 주최로 열린 이날 궐기대회에는 협회 추산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관리급여 문제점을 짚으며 국민 선택권과 의사 진료권을 침해하는 정책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피력했다. 김택우 회장은 대회사에서 “대한민국 의료가 행정 통..
    • 경북대병원, 대구·경북 구급대원 심뇌혈관질환 교육
      “119대원들 응급 상황에서 심근경색증·뇌졸중 대응 역량 강화” 2026-06-28 18:04
      경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병원장 양동헌)는 최근 양일간 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대구·경북지역 응급의료인력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등 응급 심뇌혈관질환의 병원 前단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대구·경북지역 119 구급대원 약 2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을 주제로 사전 요구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 강의는 경북대병원 순환기내과 이장훈 교수, 김남균 교수와 칠곡경북대병원 신경과 은미연 교수, 경북대병원 신경과 최우찬 교수가 맡았다. 박헌식 경북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급성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은 골든타임 내 치료 여부가 환자 생존과 ..
    • 메디스태프-신승회계법인 업무협약 체결
      “회원 대상 전문콘텐츠 서비스 강화” 2026-06-28 17:07
      메디스태프가 신승회계법인과 회원을 위한 전문콘텐츠 서비스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의료기관 개원·운영과 관련한 세무·경영 분야 전문콘텐츠 기획 및 제작, 세미나 및 웨비나 등 온·오프라인 교육 행사 진행 등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메디스태프는 약 6만4000여 명의 의사, 의대생 회원을 보유한 플랫폼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세무 자문, 맞춤형 절제 전략, 최신 세법 및 정책 정보 등 개원·경영 관련 전문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의사 회원 간의 연결을 기반으로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개원·경영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와 전문가..
    • 서울미즈병원 난임센터 ‘미즈 패스트트랙’ 도입
      프로미스 IVF 개원 1주년…난임 치료부터 출산·산후조리 ‘원스톱 관리’ 2026-06-28 16:46
      서울미즈병원 난임센터 프로미스 IVF가 개원 1주년을 맞아 난임 치료부터 출산, 산후조리까지 전(全) 과정을 한 번에 관리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서울미즈병원은 지난 24일 프로미스 IVF 개원 1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년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난임 치료에 매진해 온 의료진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소장 및 병원장 기념사, 케이크 커팅식, 단체 사진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프로미스 IVF는 지난 1년간 환자 중심 맞춤형 진료 시스템을 안착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 환자 개개인 상태를 정밀하게 분석한 맞춤치료와 의료진 간 긴밀한 협진, 체계적인 배아 연구를 바탕으로 다수 난임부부의 임신 성공을 이끌며 지역 대표 난임센터로 자리잡았다..
    • 충북대 의대-국립소방병원, 지역의료 발전 등 협력
      전문 의료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응급·재난의료 교육 확대 2026-06-28 16:17
      충북대학교 의과대학과 국립소방병원이 지역의료 발전과 전문 의료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연구·임상실습 협력에 나선다. 특히 의대생에게는 다양한 진료 현장과 응급·재난의료 분야 전문성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충북의대는 지난 26일 국립소방병원과 지역의료 발전 및 전문 의료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 협력, 임상교육과 현장실습 지원, 의료 전문인력 간 지식·기술 교류, 지역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 등을 추진한다.특히 충북의대 학생들의 임상실습은 양 기관이 사전에 협의한 교육계획에 따라 운영된다. 학생들은 다양한 진료 현장을 직접 경험하면서 임상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국립소방병원이 보유한 응급·재난의료..
    • 유나이티드문화재단, 행복나눔 음악회 개최
      강남구 10개 복지관 130여명 초청…클래식 음악 대중화 노력 2026-06-28 14:08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은 지난 25일 유나이티드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제25회 유나이티드 행복 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행복 나눔 음악회는 평소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재단은 지난 2010년부터 강남구청과 손잡고 매년 음악회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25회째를 맞은 행사에는 강덕영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이사장과 김형래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부사장, 이용달 강남구청 복지생활국장과 원혜경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강남구 내 10개 복지관 이용자 등 관객 약 130명도 공연장을 찾았다.행사는 1부 클래식 공연과 2부 오찬으로 구성됐다. 무대에는 소프라노 강수정, 바리톤 이규봉..
    • 법정감염병 발병 20% 줄었지만 사망자는 ‘증가’
      질병청, 2025 신고현황 연보 발간…CRE 감염증 최다 사망 ‘944명’ 2026-06-28 13:15
      지난해 국내 법정감염병 발생이 전년보다 2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이 늘면서 법정감염병으로 인한 사망자(결핵 제외)는 증가했다.질병관리청은 방역통합정보시스템을 바탕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25 감염병 신고 현황 연보’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지난해 전수감시 대상 법정감염병(제1~3급) 신고 환자는 총 13만9368명으로 집계됐다. 인구 10만 명당 272명 수준으로, 전년 17만4908명(인구 10만 명당 341명)보다 20.3% 감소했다.법정감염병은 총 90종이다. 이 가운데 전수감시 대상은 67종, 표본감시 대상은 23종이다. 지난해에는 전수감시 대상 감염병 67종 가운데 41종이 신고됐고, 나머지 26종은 신고 사례가 없었다.백일해 감소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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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유원상 단국대병원 갑상선센터 교수, 충남의사회 ‘제5회 충의 학술상’
    • 선정 미래컴퍼니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 2026년 산업통상부 혁신제품
    • 기부 황재윤 리하온 대표, 부산백병원 의료취약계층 진료비 1억
    • 선정 분당차병원, 보건복지부 의료 AI 직무교육사업 수행기관
    • 기부 광주광역시의사회, 강진 피해 베네스엘라 구호성금 2000만원
    • 화촉 김종혁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 장남
    • 선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 이종태(인제의대 명예교수)
    • 기부 미래국제재단, 보라매병원 발전후원회 5000만원
    • 동정 대한신장학회 신이식연구회 회장 한승엽 교수(동산병원) 취임
    • 선출 한국면역세포유전자치료학회 차기 회장 강형진(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 동정 대한위장관외과학회 김진조 회장(인천성모병원 외과) 취임
    • 동정 연세하나병원, 관절 전문 김영호 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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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병원 원장 김우경·내과계 진료부원장 강웅철·외과계 진료부원장 박연호·심사평가교육부원장 안정열·심장혈관병원장 한승환外
    • 한미약품 부사장 김나영·최인영-이사 최재혁-한미사이언스 전무 신준섭外
    • 노원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안상봉外-대전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김재국外-의정부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이병훈外
    • 충남대병원 진료부원장 고영권·공공부원장 정진규·기획조정실장 구본석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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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희 의사신문 편집국장 부친상
    • 강창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팀장 부친상
    • 이주용 이주용안과의원 원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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