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혁신 공론화” 시민패널 300인 모집
지역·연령·성별·의료취약지 거주 여부 등 고려 ‘대표성 확보’ 2026-05-12 13:25
시민패널로 선정된 300명의 일반 국민들은 연말까지 의료혁신위원회 논의에 참여,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 정책 방향 설정에 나선다.1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의료혁신 시민패널 운영위원회(위원장 김학린)는 오는 13일부터 시민패널 300명 모집에 들어간다. 운영위는 의료혁신 논의 과정에서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 숙의 과정의 공정성‧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료혁신위원회(위원장 정기현) 내 설치된 기구다.혁신위에서 논의될 주제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공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국민 참여 숙의 절차를 설계·진행하고, 그 결과를 혁신위에 보고하는 역할을 맡는다.지난달 30일 제5차 혁신위를 통해 제1차 공론화 의제가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로 결정됨에 따라, 운영위는 공론화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