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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송도 생산량 15% 확대…유럽 공급망 강화
      25만L 원료의약품·완제 생산시설 EU-GMP 갱신…新완제공장도 준비 2026-09-23 12:30
      셀트리온이 인천 송도 생산시설에 대한 유럽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GMP) 갱신을 완료하면서 글로벌 공급 확대를 위한 생산 기반을 재정비했다.특히 송도 3공장 가동 안정화에 힘입어 올해 송도 캠퍼스 전체 생산량이 전년보다 약 15%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제품 공급 확대와 원가 경쟁력 개선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셀트리온은 송도 1~3공장에 구축된 총 25만L 규모 원료의약품 생산시설과 완제의약품 생산시설에 대한 유럽의약품청(EMA) GMP 갱신 절차를 마쳤다고 지난 22일 밝혔다.EU-GMP는 유럽 시장에 의약품을 공급하기 위해 생산시설이 충족해야 하는 제조·품질관리 기준이다. 이번 갱신으로 셀트리온은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생산·품질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
    • 면제 요건 아닌 공중보건장학생 19명 ‘포기’
      타 병원 취업 희망·휴학 장기화 등 사유…반환 장학금 7억3270만원 2026-09-23 12:20
      지난 2024년 이후 ‘공중보건장학생’ 19명이 법령상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중도에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반환해야 할 장학금은 총 7억3270만원에 달했다. 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공중보건장학제도는 국가가 장학금을 지원하는 대신 일정 기간 지방의료원 등에서 의무복무토록 하는 것으로 지난 2019년 처음 시행됐다. 의대생 7명·간호대생 12명, 법령상 면제 요건 부합 안되는데 ‘중도 이탈’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이후 공중보건장학생 중 의대생 7명, 간호대생 12명이 법령상 면제 요건에 해당하지 않음에도 의무복무를 이행하지 않고 중도이탈했다. 인원은 간호대생이 많지..
    • 여의도성모병원, 첨단재생의료치료 ‘1호’ 가동
      정은경장관 방문…림프종 환자, 올 11월 면역세포 ‘VT-EBV-N’ 첫 투여 2026-09-23 12:19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국내 1호 첨단재생의료 치료계획의 첫 대상 환자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치료에 착수했다. 2025년 2월 제도 시행 후 임상 현장에 적용되는 첫 사례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강원경)을 방문해 첨단재생의료 치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첫 환자와 의료진을 격려했다. 정 장관은 전영우 림프종센터장으로부터 추진 경과를 보고받은 뒤 1호 환자 면담과 림프종센터, 성분헌혈실 현장을 둘러봤다.이번 치료는 2025년 2월 첨단재생의료 치료제도가 본격 시행된 이후 처음으로 실제 환자에게 적용되는 사례다. 앞서 여의도성모병원이 신청한 치료계획은 지난 4월 23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적합 의결을 받았다.  &nb..
    • 의료인 등 자격정지 처분 6건 중 1건 ‘국가 패소’
      금년 8월까지 소송 41건…의사>치과의사>한의사>약사 順 2026-09-23 11:46
      의료인 등 자격정지 처분 소송 6건 중 1건에서 국가가 패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2021년~2026년 8월 소송현황을 분석했다. 보건복지부가 이 기간 상대한 소송 1348건 가운데 의료인 등 면허취소·자격정지 처분을 다투는 소송은 316건으로 23.4%를 차지했다. 이 중 자격정지 처분 소송이 257건, 면허취소 처분 소송이 59건이었다.종결된 사건을 처분 유형별로 보면 자격정지 처분은 종결 214건 가운데 복지부가 122건(57.0%)에서 승소하고 37건(17.3%)에서 패소했다. 면허취소 처분에서 국가 패소율 2.2% 기록반면, 더 무거운 처분인 면허취소 처분에서는 국가 패소율은 2.2%를 기록하며 상..
    • 수술 힘든 담도암, 표적·면역항암제 ‘병용 효과’
      연세암병원 이충근·최혜진 교수, 트라스투주맙·니볼루맙 등 1년 생존율 ‘72.7%’ 2026-09-23 11:38
      수술이 어려운 HER2 양성 담도암 환자에게 첫 치료부터 HER2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 항암화학요법을 함께 사용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효과적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이충근·최혜진 교수 연구팀은 치료력이 없는 HER2 양성 진행성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 같은 다기관 임상시험 결과를 23일 밝혔다.담도암은 간내담도암, 간외담도암, 담낭암 등을 포함하며 대부분 수술이 어려운 진행성 단계에서 발견돼 예후가 좋지 않다. 현재 젬시타빈·시스플라틴 항암화학요법에 면역항암제를 추가하는 방식이 1차 표준치료로 사용되지만 생존기간은 1년 남짓이다.이에 연구팀은 담도암 환자 약 15%에서 나타나는 ‘HER2’에 주목했다. HER2 양성 담도암에서 표적치료제가 사용되고 있지만, ..
    • 원자력병원, 국내 첫 로봇 두경부암수술 성공
      레보아이 활용 설기저부·상후두부 절제…환자 1주일만에 퇴원 2026-09-23 10:28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은 국산 수술로봇을 활용한 고난도 두경부암 수술 3건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수술은 혀 뿌리 부위인 설기저부와 상후두부에 발생한 암을 제거한 사례로, 국산 수술로봇 ‘레보아이’를 이용한 설기저부 절제술과 상후두 부분절제술은 국내 처음이다.원자력병원 이비인후과 이명철·이병철 과장은 설기저부암 환자 2명에게 로봇 설기저부 절제술을 시행했으며, 상후두부암 환자 1명에게는 로봇 상후두 부분절제술을 실시했다.설기저부와 상후두부는 입을 벌린 상태에서도 병변을 직접 확인하기 어렵고 수술기구 접근에도 제약이 많은 부위다. 특히 음식물을 삼키거나 호흡하고 목소리를 내는 기능과 밀접한 조직이 자리하고 있어 종양을 충분히 제거하는 동시에 정상 조직을 최대한 보존해야 한다.기존 ..
    • 대웅제약-서울시, 디지털 기반 혈당관리 협력
      웰다 플랫폼 탑재 ‘혈당캐치9988’ 운영…당뇨 전단계 시민 1000명 모니터링 2026-09-23 10:02
      대웅제약이 서울시와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한 시민 건강관리 사업에 나선다.대웅제약은 지난 14일 서울시청 서소문2청사에서 서울특별시와 ‘손목닥터9988 서비스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웅제약 대사건강관리 플랫폼 ‘웰다(Welda)’와 CGM을 서울시 공공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에 연계하는 것이 골자다. 대웅제약과 서울시는 CGM을 활용한 건강관리 정책 개발과 정보통신기술 기반 서비스 제공, 향후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확산 등에 협력한다.첫 사업으로 ‘혈당캐치9988’을 운영한다. 자치구 보건소 대사증후군 검사에서 당뇨병 전 단계로 확인된 서울시민 1000명이 대상이다. 대웅제약은 웰다 프로그램과 CGM 2000개를 공급하며, 오는 10월부터 두 차례 센..
    • 한국 진출 15주년 길리어드…“항암제 확대”
      최재연 대표 “글로벌 항암 임상 60% 국내 진행, 내년 CAR-T 치료제 진출” 2026-09-23 09:38
      길리어드가 내년까지 미국 기준 약 10개 제품 출시를 목표로 ▲바이러스학 ▲종양학 ▲염증 질환 등 연구개발을 이어갈 전망이다. 치료제 발전에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미충족 수요가 남아 있다는 판단에서다.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최재연)는 22일 더플라자 호텔에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 온 길리어드 코리아 15년’을 주제로 창립 15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길리어드 코리아는 지난 2011년 국내 법인 설립 이후 간질환부터 HIV, 항진균제, 항암제까지 다양한 질환 분야에서 12개 치료제를 공급, 국내 환자들 치료 기회를 확대해 왔다. 특히 연구개발 분야에서도 한국을 글로벌 혁신 연구 주요 거점으로 두고 국내 임상연구 참여를 지속적으로 늘렸다. 현재 길리어드가..
    • “의료중심 요양병원 도입, 순서가 잘못됐다”
      이운용 대한요양병원협회 부회장 “병원 줄세우기식 개편 우려” 2026-09-23 09:17
      내년 시행을 앞둔 의료중심 요양병원 도입 및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를 두고 요양병원계 기대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의료필요도가 높은 환자를 중심으로 의료중심 요양병원을 지정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환자에 대해서는 간병비 급여화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의료중심 요양병원은 약 500개, 간병급여 대상 환자는 약 8만5000명 규모가 유력시 되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병원 숫자와 대상 환자를 먼저 정하기보다 어떤 환자를 누가, 어디서, 어떤 수가체계로 치료할 것인지부터 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제도 설계부터 정부와 논의를 이어온 대한요양병원협회 이운용 회장은 “개혁 자체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의료중심 요양병원 선정기준 및 환자분류, 수가, 인력기준, 일반 요양병원 역할..
    • 식약처 “의약품 3곳 통합, 기업 지원창구 일원화”
      “정원·예산 조정과 구체적 지원 방안은 관계부처 협의 등 진행” 2026-09-23 06:4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의약품 분야 3개 공공기관을 통합해 제약·바이오기업의 업무 창구를 일원화하고, 백신 중심의 시험분석·전문인력 양성 지원을 혁신신약과 첨단바이오의약품 등 모든 의약품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통합 기관의 정원과 예산, 구체적인 지원사업 등은 현재 마련 중이다.22일 식약처는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의 기관 통합 관련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한국의약품안전공단 출범을 추진하면서 의약품안전관리원, 희귀필수의약품센터, 백신센터에 분산된 공공서비스를 연계하고, 정책 수요자가 한 기관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시험 분석 지원 대상, 모든 의약품으로 확대제약·바이오기업이 체감할 변화로는 서비스 접점 일원화를 꼽았다. 식약처는 “기업들이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
    • 문 닫고 응급실 멈추고 벼랑 끝 내몰린 ‘지역병원’
      경영난 심화·의료진 이탈 등 잇단 진료 축소…주민 건강 공백 우려감 확산 2026-09-23 06:34
      지역의료 한 축을 담당해 온 중소병원들이 경영난과 의료인력 부족으로 잇따라 문을 닫거나 응급실 등 진료 기능을 축소하고 있다.특히 최근 1년 사이 수도권에서는 병원이 늘어난 반면 비수도권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22일 의료계에 따르면 최근 경남 김해 강일병원이 응급실에 이어 외래진료까지 중단하면서 사실상 병원 운영을 멈췄다.지난 2017년 개원한 강일병원은 290병상 규모 종합병원으로 내과·정형외과·신경외과 등 17개 진료과목을 운영하고 24시간 응급실을 가동해 온 지역응급의료기관이다.하지만 경영난과 의료진 이탈이 겹치면서 이달 1일부터 응급실 운영을 중단했고 종합검진센터와 내과 등 진료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지난 15일에는 남아 있던 입원환자 3..
    • 중노委도 하청노조 ‘인정’…서울아산병원 재심 ‘기각’
      勞 “복지 분야 사용자성 기반 협상 진행”…병원 “결정문 확인 후 방안 검토” 2026-09-23 06:23
      서울아산병원이 하청노동자들 교섭 요구와 관련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 판단에 불복해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23일 데일리메디가 확보한 중앙노동위원회 공문에 따르면, 중노위 심판위원회는 지난 17일 서울아산병원을 운영하는 아산사회복지재단이 제기한 교섭요구 사실 공고 관련 재심신청을 기각했다.이번 공문은 전국의료서비스노동조합 등 사건 관계자에게 재심신청 기각 사실을 먼저 알린 것으로, 구체적인 판단 이유가 담긴 재심결정서는 결정일로부터 30일 이내 별도로 전달될 예정이다.전국의료서비스노동조합에 따르면 사건은 서울아산병원 하청노동자들이 원청인 병원을 상대로 복지 분야에 대한 교섭을 요구하면서 시작됐다. 병원이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하지 않자 노조는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시정을 신청했다..
    • 1인당 418만원·국민의료비 217조원…GDP 8.5%
      2024년 경상의료비 ‘6.5% 증가’…공공재원 59.7%·가계 직접부담 67.2조원 2026-09-23 05:51
      우리나라 국민이 한 해 동안 의료서비스와 의약품 등 보건의료에 지출한 경상의료비가 216조원을 넘어섰다. 전년보다 6.5% 증가한 규모로 1인당 의료비 역시 400만원을 넘어섰다.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 국민보건계정’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자료에 따르면 2024년 경상의료비는 총 216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023년 203조4000억원에서 13조2000억원, 6.5% 증가한 수치다. 경상의료비가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5%로 전년과 동일했다.국민 1인당 의료비는 418만6000원으로, 2023년 396만3000원보다 5.6% 늘었다. 의료비 증가율이 경제 규모 대비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국민 개개인이 부담하거나 의..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두번째 사후조정도 ‘불발’
      10월 1일 ‘3차 조정’ 진행…노조 “협의 진전 없으면 추가 단체행동” 2026-09-23 05:42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가 두 번째 사후조정에서도 접점을 찾지 못했다. 노동위원회 중재로 다음달 1일 다시 협상에 나서기로 했지만, 노조가 추가 단체행동을 예고하면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22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는 이날 인천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사후조정은 쟁의에 앞선 공식 조정 절차에서 타결되지 않은 사안을 두고 노동위원회가 다시 노사 간 대화를 중재하는 절차다.노조는 조정 전날부터 협상 전망을 부정적으로 내다봤다. 회사 측 참석자가 부사장급이 아닌 팀장급으로 예정돼 있다는 점을 들어 타결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했다. 회사가 기존보다 진전된 제안을 하지 않으면 교섭보다 단체행동에 집중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지난 4~5월 진행한 파업에 이어 추..
    • 병원계 ‘의료사고 보상체계 구축’ 잰걸음
      병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설립 속도…위탁 운영 등 다각적 검토 2026-09-23 05:30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를 앞두고 대한병원협회가 회원병원들의 의료사고 대응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병원 맞춤형 의료배상공제조합’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보험 가입 의무화에 따른 병원들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의료사고 발생 시 접수부터 심사, 배상까지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병원계 자체 보상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특히 유경하 대한병원협회장이 취임 직후 의료배상공제조합 설립을 주요 회무로 설정하면서 관련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는 모습이다.대한병원협회는 유 회장 취임과 동시에 의료배상공제조합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정관 마련과 조직 구성, 운영모델 검토 등 본격적인 설립 준비에 착수했다.내년 책임보험 의무화 앞두고 대응체계 마련의료배상공제조합 설립 논의가 속도를 내는 배경에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
    • 뷰노, 소아 신속대응시스템 운영 성과·한계 공유
      AI 조기경보시스템 임상 검증과 신속대응체계 제도 지원 등 논의 2026-09-22 20:35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가 소아 환자 중증 악화를 조기 인지하고 대응하기 위한 신속대응시스템(RRS)과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EWS)의 운영 성과 및 향후 과제를 공유했다.뷰노는 최근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소아 환자안전을 주제로 ‘Global Patient Safety Summit in Pediatrics’를 개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미국·캐나다·호주 등 국내외 전문가와 대한소아중환자의학회 소속 전문의, 소아 신속대응팀 간호사 등 의료진 5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해외 연자들은 AI 조기경보시스템 도입 자체뿐 아니라 실제 의료진 대응과 치료로 연결되는 임상 워크플로 구축과 검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먼저 연자로 나선 크리스토퍼 파슈람 캐나다 토론토대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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