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삼성전자 출신 임원 ‘잇단 영입’ 주목
윤준오 CEO·김택수 CTO 의기투합…“글로벌 에스테틱 톱티어 기업 도약” 2026-08-04 19:17
클래시스가 삼성전자 출신 임원들을 잇달아 영입하며, 글로벌 에스테틱 테크 기업으로 ‘퀀텀 점프’하겠다는 계획이다. 4일 클래시스는 글로벌 기술 경영 전문가인 김택수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연구개발본부장[사진 右]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지난 6월 윤준호 삼성전자 전(前) 부사장[사진 左]을 CEO로 영입한 바 있다. 윤 대표는 취임 당시 ‘2030년 매출 10억 달러, 글로벌 넘버 원 메디컬 에스테틱 테크 플랫폼 기업’을 천명했다.김 CTO는 윤 대표가 제시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는 서울대 전자공학과 학사,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전자공학 석사, 스탠퍼드대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글로벌 컨설팅 기업과 삼성전자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