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료원 김태원 과장, 인공관절 치환술 7000례
“충남도민·의료취약계층 관절 건강 증진·의료 접근성 향상 기여” 2026-08-04 14:28
충청남도 천안의료원은 정형외과 김태원 과장이 최근 인공관절 치환술 누적 7000례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의료원은 “이번 달성은 김태원 과장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천안의료원이 지속적으로 축적해 온 정형외과 진료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지역거점 공공병원에서도 고난도 전문수술과 체계적인 수술 후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인공관절 치환술은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관절이 심하게 손상돼 보행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손상된 관절을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수술이다. 환자 연령과 관절 손상 정도, 기저질환, 전신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수술계획과 함께 수술 후 통증관리 및 체계적인 재활치료가 중요하다.김태원 과장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적합한 수술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