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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의료원 김태원 과장, 인공관절 치환술 7000례
      “충남도민·의료취약계층 관절 건강 증진·의료 접근성 향상 기여” 2026-08-04 14:28
      충청남도 천안의료원은 정형외과 김태원 과장이 최근 인공관절 치환술 누적 7000례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의료원은 “이번 달성은 김태원 과장의 풍부한 임상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천안의료원이 지속적으로 축적해 온 정형외과 진료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지역거점 공공병원에서도 고난도 전문수술과 체계적인 수술 후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인공관절 치환술은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관절이 심하게 손상돼 보행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손상된 관절을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수술이다. 환자 연령과 관절 손상 정도, 기저질환, 전신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수술계획과 함께 수술 후 통증관리 및 체계적인 재활치료가 중요하다.김태원 과장은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적합한 수술방..
    •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전국 22개 병원 실전 검증
      의료현장 기반 임상 근거 확보…신의료기술평가·글로벌 사업화 가속 2026-08-04 13:52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가 전국 단위 뇌졸중 AI 다기관 임상 실증에 나섰다. 주요 대학병원 등 22개 병원이 기술 검증에 참여한다.제이엘케이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AX-Sprint)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이엘케이가 개발한 AI 기반 뇌졸중 영상분석 솔루션의 실제 의료현장 활용성과 임상적 유효성을 검증하는 것이다. 제이엘케이는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분당서울대병원 김범준 교수가 데이터 수집을 총괄한다. 전국 22개 병원 뇌혈관 전문의 41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이번 과제 특징은 국내에서 실제 진료환경을 기반으로 대규모 실사용 데이터(Real World Evidenc..
    • “신생아중환자실 의료진 사법 리스크 해소 절실”
      전문가들 “사명감으로 버티는거 한계, 차등수가제 도입·PA 허용 시급” 2026-08-04 13:09
      출생아 급감 속에서도 고령산모 증가로 고위험 신생아 비율은 치솟고 있지만 이들을 살려낼 신생아중환자실(NICU)은 심각한 인력난과 사법 리스크에 짓눌려 붕괴 직전에 놓였다.  데일리메디는 앞서 전국 주요 의료기관의 NICU 운영 실태를 조명했고, 이번에는 위태로운 진료현장을 온몸으로 지탱하고 있는 의료진의 절박한 호소를 바탕으로 파국을 막기 위한 실효적이고 근본적인 정책 대안을 청취했다. [편집자주]저출산 기조 속 고령 산모 증가로 고위험 신생아 집중치료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지만 정작 생명의 최전선인 신생아중환자실(NICU)은 차갑게 식어가고 있다.현장을 지키는 의료진은 불합리한 제도와 사법 리스크, 극심한 인력난이 겹치며 이미 한계를 넘어섰다고 절규한다.이들..
    • 뷰웍스, 상반기 영업익 195억…전년比 127% 증가
      의료용 솔루션 등 매출 1220억 …아시아지역 진출 방안 검토 2026-08-04 12:58
    • CMC 사회공헌, 국내외 취약계층 10만여명 수혜
      2025년 자선의료 등 187억원 실천…교직원 참여액 전년比 25.3% 증가 2026-08-04 12:41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CMC)이 지난해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자선의료와 국내외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총 187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가톨릭중앙의료원에 따르면 2025년 의과대학, 간호대학, 의생명산업연구원, 정보융합진흥원 및 산하 8개 병원(서울성모·여의도성모·의정부성모·부천성모·은평성모·인천성모·성빈센트·대전성모병원) 등 총 12개 기관이 참여해 10만2840여 명에게 직·간접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했다.사회공헌활동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분야는 자선진료로, 총 164억원이 투입됐다. 의료원은 국내 경제적 취약계층과 독거노인뿐만 아니라 방글라데시,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국내 거주 해외 이주민을 대상으로 진료를 지원했다. 아울러 동티모르, 부르키나파소..
    • 암 검진 AI, 조기발견 넘어 추적 관리 연계
      WHO “2050년 전세계 신규 암 3500만건, 도입보다 경제성 입증 과제” 2026-08-04 12:05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세계 암 현황 보고서 2026’을 통해 전 세계 신규 암 진단이 2050년 약 3500만 건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2024년 2060만 건 대비 약 70% 증가한 규모다.암은 심혈관질환에 이어 사망률 2위를 기록하고 있는 질환이다. 매년 약 1000만 명이 암으로 사망하는 실정이다.WHO는 과학과 치료 기술 발전에도 각국 보건시스템 대응 속도가 암 부담 증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암을 치료하는 기술은 발전하고 있지만 누가 예방과 조기진단 및 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는 여전히 소득과 지역, 보건 시스템 역량에 따라 크게 달라지고 있다는 설명이다.특히 고령인구가 증가하면서 암이 발생할 수 있는 기간 자체가 길어졌다. 비만과 신체활동 부..
    • 희귀 ‘수족구병 신경계 합병증’ 잇단 발생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급성이완성마비 연이어 진단, 주의 필요” 2026-08-04 11:41
      영유아 수족구병 환자 중 거의 발생하지 않는 ‘수족구병 신경계 합병증’ 사례가 최근 연이어 진단됐다.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회장 최용재)는 “최근 회원병원에서 수족구병 합병증 중 하나인 급성이완성마비 사례가 연이어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한 회원병원에서 최근 진단된 수족구병 환아 합병증 급성이완성마비는 갑자기 다리 힘이 빠지고 걷기 어려워지는 증상을 겪게 된다. 이 환아 2명은 신경학적 평가와 원인 바이러스 검사 및 상급의료기관과의 연계 조치를 시행하고 하고 있다. 협회는 “두 사례가 모두 EV-A71에 의한 것인지는 바이러스 검사와 감별진단을 통해 확인해야 하지만 보기 드물었던 신경학적 합병증 사례가 짧은 기간 잇따라 발생했다는 점에서 전국적인..
    • 양산부산대병원, 다빈치 로봇수술 ‘7000례’
      6000례 달성 6개월만에 1000례 추가…동남권 로봇수술 메카 2026-08-04 11:32
      양산부산대병원은 4일 부산·울산·경남 지역 최초로 다빈치 로봇수술 누적 7000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누적 6000례를 기록한 이후 약 6개월 만에 1000례 수술이 추가됐다.이번 7000례 달성은 특정 과에 국한되지 않고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이비인후과 등 다양한 진료 부문에서 고르게 성과를 내며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최소침습 수술 역량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산부산대병원은 전립선암·신장암·방광암 등 비뇨기계 암 수술을 비롯해 부인과 질환, 위장관 암, 심장·폐 질환, 식도암, 갑상선암, 구강암 등 광범위한 질환에 로봇수술을 적극 적용하고 있다. 고화질 3D 시야 확보와 정교한 관절 움직임이 가능한 로봇수술은 절개 부위와 출혈을 최소화해 ..
    • 요양병원 전전 고령환자…“신경과 주도 재택의료”
      서울신내의원 이상범 원장 “사회적 입원 악순환 끊고 다약제 조정 전문의 필수” 2026-08-04 11:23
      요양병원을 전전하는 거동 불편 노인들을 위해 신경과 전문의 주도 재택의료 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25년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 20.3%를 돌파,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상황에서 신속한 전문의 개입으로 파킨슨과 치매 등 다양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신내의원 이상범 원장(제1저자)과 박건우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신경과(제2저자) 교수는 최근 대한신경과학회지(Journal of the Korean Neurological Association, JKNA)에 ‘초고령사회에서 신경과 전문의 주도 재택의료의 임상적 당위성과 정책적 실현 방 논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들 저자에 따르면, 현재 의료시스템은 내원 중..
    • 14번째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단국대병원’
      복지부, 시설 개선비·인건비 등 지원…“2030년 17곳으로 확대” 2026-08-04 11:13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단국대의과대학부속병원이 신체질환 동반 정신응급상황 상시 대응 및 지역 기반 정신응급 의료체계 핵심기관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단국대의과대학부속병원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정에 따라 11개 시·도에서 14개소의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가 운영된다.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자해‧자살 시도 등으로 생명이 위급하거나 신체적 응급처치가 필요한 정신응급 환자에게 24시간 신체‧정신과적 통합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2년 도입됐다.이곳은 지역 정신응급대응협의체를 운영하는 시‧도의 권역응급의료센터 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시설‧인력 기준과 정신응급 대응 역량 등을 평가해 지정된다.협의체는 정신응급상황에 효과적 대응을 위해 시..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매출 772억·영업이익 133억
      올 2분기, 전년 동기대비 9.7%·23.6% 증가…영업이익률 ‘17.2%’ 달성 2026-08-04 11:03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금년 2분기 외형 성장과 함께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를 기록했다. 특히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었다.4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공시한 잠정 실적에 따르면 금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772억원으로 전년 동기 704억원보다 9.7% 증가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3억원으로 전년 동기 108억원 대비 23.6% 늘었다. 매출 증가율을 웃도는 영업이익 성장에 따라 수익성도 개선됐다.2분기 영업이익률은 약 17.2%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3%보다 1.9%p 상승했다.전분기와 비교해도 개선세가 뚜렷했다. 매출은 1분기 738억원보다 4.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3억원에서 18.1% 확대됐다. 영업이익률 역시 1분기 15.2%에서 2분기 17.2%..
    • 대화제약, 나노기술 활용 신약 개발 추진
      무진메디 MOU 체결…비임상·임상·인허가·상용화 등 전 과정 협력 2026-08-04 10:45
      대화제약과 무진메디가 나노 기술을 활용한 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대화제약(대표 김은석)과 무진메디(대표 윤태종)는 나노 기술 기반 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후보물질 연구부터 제형 개발, 비임상·임상시험, 품목허가 및 사업화까지 신약 개발 전(全) 과정에서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무진메디는 나노입자를 활용한 제형 설계와 최적화, 비임상시험을 담당한다. 대화제약은 인허가와 임상시험을 비롯해 제품화 및 상업화를 맡을 예정이다.대화제약은 개량신약 개발 과정에서 쌓은 연구개발 및 상용화 역량을 무진메디의 나노 플랫폼 기술과 결합해 새로운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현재 회사는 지질 기반 자가유화 약물전달시스템인 ‘..
    •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산하 ‘급성뇌출혈연구회’ 출범
      초대 회장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장동규 교수 취임 2026-08-04 09:57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산하 여섯 번째 연구회로 ‘급성뇌출혈연구회(Acute Cerebral Hemorrhage Experts, 이하 ACE)’가 신설돼 본격적인 학술 및 정책 활동에 나선다. 초대 회장으로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장동규 교수가 선출됐고 1년간 연구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급성 뇌출혈(뇌지주막하출혈, 자발성 뇌내출혈, 모야모야병 뇌출혈, 뇌동정맥기형출혈 등)은 발생 즉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대표적인 응급 질환이다. 수술, 중재시술, 중환자 치료, 재활에 이르는 다학제적 접근이 필수적이지만, 최근 의료 환경 변화 및 지역 간 의료격차, 응급의료체계 등 해결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다. 이에 급성뇌출혈연구회(ACE)는 뇌출혈 질환에 대한 최신..
    • 醫 92% “2년 내 펄스장 절제술 가장 선호 시술법”
      보스톤사이언티픽 설문조사…“환자 의뢰율 낮아, 조기 중재·선제적 관리 대응 필요” 2026-08-04 09:45
      펄스장 절제술(PFA)과 같은 심방세동 치료를 위한 기술 혁신은 거듭하고 있지만 실제 환자들은 그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보스턴사이언티픽은 올해 1, 2월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심장 전기 생리학 전문의(EP) 1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내놓았다. 한국, 일본, 중국, 호주 의료진들은 펄스장 절제술을 심방세동 치료 미래로 보지만, 진료 과정 전반에 존재하는 여러 격차로 인해 많은 환자가 새로운 치료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구체적으로 보면 전체 심방세동 절제술 중 펄스장 절제술 비중이 현재 “절반 이상”이라고 답변한 전문의 비율은 26% 수준이..
    • 운동할 때 나오는 단백질로 ‘알츠하이머 예측’
      고대구로병원 강성훈 교수팀 “아이리신, 뇌 아밀로이드 제거 촉진 규명” 2026-08-04 09:32
      운동 시 근육에서 분비되는 단백질인 아이리신(Irisin)이 알츠하이머병 핵심 병리인 뇌(腦) 아밀로이드 축적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알츠하이머병은 뇌에 아밀로이드가 축적되는 게 가장 초기 병리 변화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신경세포 손상이 진행되면서 기억력 저하와 치매로 이어진다. 최근 동물실험에서 운동 시 근육에서 분비되는 아이리신이 뇌 속 아밀로이드 제거를 촉진할 수 있다는 결과가 보고됐지만, 실제 사람을 대상으로 분석한 연구는 제한적이었다.이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경과 강성훈 교수팀은 알츠하이머병 시작부터 치매 단계까지의 노인 총 100명을 대상으로 혈액검사와 아밀로이드 PET, 신경심리검사를 시행했다. 알츠하이머병 진행 단계에 따라 ▲아밀로이드 음성 인지정상 ..
    • “성조숙증 억제제, 진단기준 맞는 사용 중요”
      보건의료연구원, ‘GnRH 유사체’ 효과 연구…“키 성장 근거 불충분” 2026-08-04 09:09
      GnRH 유사체가 성조숙증으로 정확히 진단된 아동에서는 효과와 안전성이 확인된 표준치료이지만 진단기준을 충족하지 않는 일반 소아청소년에서의 사용은 근거가 충분치 않다는 보건당국 평가가 나왔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 NECA)은 최근 성조숙증 억제 치료제인 ‘GnRH 유사체’ 효과성·안전성과 국내 치료 현황, 보호자 및 의료진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성조숙증은 사춘기가 또래보다 비정상적으로 빨리 시작되는 질환이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성인이 되었을 때의 최종 키가 줄어들거나 심리·사회적 어려움을 초래한다.GnRH 유사체는 현재 국내외 임상진료지침에서 성조숙증으로 진단된 아동에게 사춘기 진행을 조절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준 치료다. 하지만 최근에는 성조숙증 ..
    • 24개월 미만 영유아 건강검진 의무화 추진
      권칠승 의원 “1617명 서명부 받아, 미수검 반복 아동 국가 책임 강화” 2026-08-04 08:49
      24개월 미만 영유아의 건강검진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은 4일 프리해든스 시민모임과 사단법인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로부터 관련 입법을 촉구하는 시민 1617명의 서명부를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프리해든스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 이른바 ‘해든이 사건’을 계기로 결성된 시민모임으로 영유아 학대 예방과 위기아동 보호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리해든스는 이날 “현행 영유아 건강검진이 보호자 선택에 맡겨져 있어 검진을 받지 않는 영유아의 소재와 안전을 국가가 확인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24개월 미만 영유아는 학대 사실을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렵고, 공적 보호체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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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기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전태일이소선장학재단에 장학금 5억원
    • 수상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 2026 만해실천대상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 동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신현영 前 의원(서울성모병원 교수)
    • 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모 징수상임이사 서경숙(前 자격부과실장)
    • 선출 원자력병원 신임 병원장 송강현(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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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김종혁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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