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병오년(丙午年) '말띠 병원장' 활약 주목
류영욱·임정수·한승범·이형중 병원장 리더십 기대 2026-01-05 05:35
왼쪽부터 류영욱(계명대동산병원), 임정수(가톨릭대성빈센트병원), 한승범(고려대안암병원), 이형중(한양대병원) 병원장(가나다 順).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의료계에서도 말띠 병원장들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도 병원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이 펼칠 활약상에 귀추가 주목된다.데일리메디가 전국 상급종합병원 병원장들 출생년도 분석 결과, 말띠 병원장은 류영욱 계명대동산병원장, 임정수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장, 한승범 고려대안암병원장, 이형중 한양대병원장 등 4명(가나다 順)이었다.이들은 1954년생, 1966년생으로 병원 경영과 운영을 비롯해 의료서비스 혁신, 연구, 진료역량 강화 등 각 병원 현안의 중심에 서 있다.진료·연구·조직 경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