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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병예측 유전자검사 ‘씨마이진’ 개발
      씨젠의료재단-서울대 유전체의학연구소 공동…NGS기반 유전체 정보 분석 2026-06-19 10:30
      씨젠의료재단이 서울대학교 유전체의학연구소와 질병예측 유전자검사인 ‘씨마이진(SeeMyGene)’을 공동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씨마이진은 차세대염기서열분석법(NGS)을 기반으로 유전체 정보를 분석한다. 두 기관은 다수의 연구 논문과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의학적으로 검증된 유전 변이를 선별해 검사에 적용했다. 동아시아인과 한국인의 유전적 특성을 반영한 주요 단일염기다형성(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 SNP)을 엄선해 분석 정확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씨마진은 개인 유전 정보를 정밀 분석해 특정 질환과의 유전적 연관성을 사전 확인하는 질병예측 유전자검사 솔루션으로, 질병 조기 예방, 정기검진 계획 수립 등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검사 결과는 동아시아 및 한국인 데이..
    • 고대구로병원, ‘뇌혈관센터’ 개소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은 최근 신관 11층 스카이비스타에서 뇌혈관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번 뇌혈관센터 개소는 초고령화 시대에 뇌혈관질환 환자가 증가하면서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행보다.365일 24시간 운영되는 뇌혈관센터는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하는 즉시 신경과·신경외과·영상의학과·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함께 진료하는 패스트트랙(Fast Track) 시스템을 가동한다. 또한 첨단 영상장비를 기반으로 정밀 진단부터 혈전용해술, 기계적 혈전제거술, 뇌동맥류 코일색전술, 개두술 등 고난도 치료까지 환자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풍부한 임상 경험과 고난도 수술 역량을 갖춘 신경과·신경외과 전문 의료진도 뇌혈관센터의 강점이다. 센터장을 맡은 신경외과 윤원기 교수를 ..
    • 딥노이드, ‘암 병리 AI 연구 역량’ 입증
      KCA 2026 참가 예정…진료현장 난제 등 ‘연구 4편’ 포스터 발표 채택 2026-06-19 09:33
      국내 1세대 의료 인공지능 전문기업 딥노이드(대표 최우식)가 암 병리 AI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딥노이드는 암 병리 AI 연구 초록 4편이 ‘KCA 2026(Korean Cancer Association 2026)’ 포스터 발표로 채택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채택된 초록은 공통적으로 디지털 병리·세포검사 영상을 분석하는 AI 모델을 통해 주석 부담 완화, 판독 근거 제시, 분자·유전 수준 예측까지 확장 등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단순한 성능 향상을 넘어 실제 임상 및 연구 현장 난제를 겨냥한 연구로 학문적 의의를 인정받았다.구체적으로 ‘주석 부담 완화’에서는 세포 단위 주석 없이 슬라이드 단위 라벨만으로 요세포검사의 악성 여부를 진단 보조하는 약지도학습 연구를 다뤘다.‘분자·유전..
    • 셀트리온, 타임지 선정 세계 영향력 기업 ‘99위’
    • 센텀종합병원, 취약계층 대상 ‘나눔의료’ 실천
      임직원 포함 지역사회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기금 치료비 지원 2026-06-19 09:20
      센텀의료재단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은 최근 병원 발전기금을 통해 진료비 부담으로 치료 중단 위기에 놓인 한 중증 암환자에게 긴급 치료비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충수암이 간(肝) 등 타 장기로 전이돼 장기간 적극적인 항암 치료가 필요했으나, 경제적인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로 치료비 마련에 큰 부담을 겪고 있던 상황이었다.병원 사회복지사업실은 주치의 의뢰를 바탕으로 사례를 검토한 뒤 질환 중증도 등을 고려해 후원금을 신속히 지원했다. 이를 통해 환자가 무사히 항암 치료를 시작하고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센텀종합병원은 앞으로도 안팎으로 조성된 소중한 기금이 의미 있는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의료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박종호 센텀종합병원 이사장..
    • 사설구급차 운전자 관리·감독 의무화 추진
      한지아 의원, 응급의료법 개정안 발의…“중대 법규 위반 시 운행 제한” 2026-06-19 06:44
      사설구급차 운전자의 음주운전 등 중대한 법규 위반 발생 시 운행을 제한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은 16일 이같은 내용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최근 사설구급차 운전자의 음주운전 등 중대한 ‘도로교통법’ 위반 행위로 인한 교통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응급환자는 물론 국민 안전 전반을 위협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구급차는 응급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수단인 만큼 일반 차량보다 더욱 엄격한 안전관리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그러나 현행법에는 사설구급차 운용자가 운전자의 교통법규 위반 이력을 확인하거나 관리·감독할 의무가 규정되어 있지 않아 제도적 공백이 존재한다. ..
    • 80년 역사 예방의학, 첫 춘계학술대회 개최
      내달 2일, 보건의료 이슈 섭렵 계기 마련…윤석준 이사장 “위상 강화 변곡점” 2026-06-19 06:35
      산불, 녹조, 가습기살균제부터 백신, 감염병, 통합돌봄에 이르기까지 보건의료와 관련한 이슈가 총망라되는 학술대회가 개최된다.치료 중심 의료체계에서 일반적인 최신지견 공유를 넘어 예방 중심 관점에서 국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정보 교류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대한예방의학회(이사장 윤석준)는 오는 7월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2026 전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여러모로 의미가 남다르다. 사실 대한예방의학회는 1947년 설립 이래 오는 2027년 80주년을 맞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지만 독립적인 춘계학술대회는 없었다.지난 1월 취임한 윤석준 이사장은 그동안 기초의학 학술대회 참여로 대신해 왔던 춘계 학술대회를 새롭게 신설해 학회의..
    • 체외충격파 ‘가이드라인’ 공개…의료계 ‘설왕설래’
      대한충격파재생의학회 “획일적 사전 규제 반대”…의협 “시행 후 보완 검토” 2026-06-19 06:28
      도수치료와 달리 관리급여 대상에서 벗어난 체외충격파. 대신 자정노력을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내놓은 가이드라인을 두고 일부 학회가 ‘국제 기준에 미달한다’며 반대 목소리를 냈다.의협은 일단 전문학회들과 마련한 가이드라인을 적용해보고, 일선 의료현장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협의체를 통해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18일 김성근 의협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지적에 대해 “가장 중요한 부분은 체외충격파가 관리급여에 편입되지 않았다는 점”이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체외충격파 가이드라인은 의협이 만든 게 아니라 다양한 전문 학회들이 여러 차례 협의해 공동으로 만든 것”이라며 덧붙였다. 그는 “일정 기간 적용해보고 의료현장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협의체에서 개선점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며 ..
    • JW중외제약, CSO 대행 ‘중단’…JW신약 ‘유지’
      일부 비주력 제네릭 의약품 사업 축소 방침…금년 9월경 마무리 2026-06-19 06:18
      JW중외제약이 지난해 일부 제네릭 의약품을 대상으로 도입한 CSO(영업대행) 사업을 정리하는 수순에 들어갔다. 반면 계열사인 JW신약은 CSO와 직영 영업을 병행하며 기존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18일 데일리메디 취재에 따르면, JW중외제약은 일부 CSO 업체와의 계약을 순차적으로 종료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JW중외제약의 CSO 계약 정리 작업이 올해 9월 전후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일부 CSO 업체들은 거래처를 대상으로 9월 이후 계약 변동 가능성을 안내하며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JW중외제약은 이번 조치가 회사 전체 영업 전략 변화와는 거리가 있다는 입장이다. CSO를 활용했던 품목 자체가 일부 비주력 제네릭 의약품에 한정됐고 규모 역시 크지..
    • 병·의원 75곳 수사 의뢰-39곳 행정처분 의뢰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특별점검…‘프로포폴·페티딘·케타민’ 집중 관리 2026-06-19 06:07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금년 하반기부터 특별감시단을 운영하고 인공지능(AI) 기반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등 강도 높은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식약처는 18일 ‘2026년 하반기 마약류 안전관리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근절을 위한 특별감시, 제도 개선, 예방·재활 지원 확대 방안을 공개했다.올 상반기에는 프로포폴 등 마취제와 식욕억제제를 중심으로 의료용 마약류 사용 현황을 점검해 오남용 또는 불법 취급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307곳을 현장 점검했다. 이 가운데 75곳은 수사의뢰, 39곳은 행정처분 의뢰 조치를 받았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규모다.7월 특별감시단 출범·인공지능(AI) 감시체계 구축식약처는 하반..
    • 검체검사 매출 비중 높은 비뇨의학과 ‘긴장’
      제도 개편시 ‘年 738억원’ 손실 예상…병원급도 갈수록 전문의 부족 2026-06-19 05:52
      초고령화 진입으로 비뇨기 환자가 증가하면서 진료 수요가 많아졌지만 정작 비뇨의학과는 개원가와 병원을 가리지 않고 위기를 호소하고 있다.18일 의료계에 따르면 비뇨의학과 개원가는 최근 정부의 검체 수가 인하 발표에 생존권 위협을 우려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을 예고하고 개편안을 공개한 바 있다.개편안에는 위탁 관리료 폐지, 위탁기관과 수탁기관의 직접 청구 체계 도입, 검사비 할인 관행에 대한 규제 강화, 검사 의뢰서 절차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이와 함께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을 이유로 올해 검체검사 원가보전율을 150%까지 낮추고 2년 뒤인 2028년 추가 분석해 균형 수가로 조정할 예정이다.정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검체검사 원가보전율은 190..
    • 인체유래 지방, ‘의약품·의료기기 개발’ 활용 가능
      폐기물관리법, 국회 본회의 통과…서명옥 의원 “세계 첫 법적 토대 마련” 2026-06-19 05:41
      그간 폐기되던 인체유래 지방을 의약품, 의료기기 개발 등 의료 목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회는 18일 본회의를 열고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안 대안을 의결했다. 이는 재석 251인 중 찬성 239인, 반대 1인, 기권 11인 등의 표를 얻어 가결됐다. 대안은 앞서 의사 출신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것을 통합·조정한 것이다. 지금까지 병원 등에서 지방흡입술 등으로 폐기돼 왔던 인체유래 지방에는 줄기세포, 세포외기질 및 콜라겐 등이 포함돼 활용가치가 매우 높으며 인체유래 지방으로부터 추출한 콜라겐 등은 의료용품의 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이에 재활용이 가능한 의료폐기물에 인체유래 지방을 포함하도록 해 의료목..
    •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역대급 반전’ 촉각
      이달 24일 설명회 개최, 일정 본격화…중증환자 비율‧진료권역 핵심 2026-06-19 05:21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가 오는 24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할 예정인 가운데 각 병원들의 명암을 가를 관전 포인트에 관심이 모아진다.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한창 진행 중인 시점에서 평가가 이뤄지는 만큼 그동안 정부가 추진해온 의료개혁의 연장선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24일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현재 참가 신청을 접수 중이다.아울러 지정평가 신청서를 접수한 병원들을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평가를 진행한 후 12월 최종 명단을 공표할 예정이다.지정평가가 본격화되면서 병원계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평가는 단순한 지정을 넘어  정부의 의료전달체계 개편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의지..
    • 보건지소 등 지역보건의료기관 ‘거점·집중화’
      복지부, 중장기계획 포함 제도 개편 방향 설명회…“접근성 확대 방안 마련” 2026-06-19 05:05
      정부가 1996년 지역보건법 전면 개정 시행 30년을 맞아 지역보건의료기관 거점‧집중화를 포함한 최적의 개편 방안에 나선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18일 서울 크레스트72에서 ‘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대회 및 제9기 중장기 계획 수립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근거, 지역의 보건의료 수준 향상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해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4년 단위 중장기 계획과 연차별 시행계획으로 구성된다.전국 시도 및 시군구 담당자 등 약 55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공로자 표창 등 1부 성과대회와 2부 설명회로 진행됐다.설명회에서는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한 중앙의 정책 방향과 지역보건의료체계 개편 방향,..
    • 수술 중 의료진 이탈…강남 정형외과 압수수색
    • 병원선(Hospital Ship), ‘보건의료기관 포함’ 추진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 지역보건법 개정안 발의…“운영 근거 마련” 2026-06-18 18:19
      병원선(Hospital Ship)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지역보건의료기관에 포함시키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은 지난 17일 이같은 내용의 ‘지역보건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도서지역 주민 건강권 보호를 위해 병원선을 운영 중이다. 도서지역에서 병원선은 유일한 지역 보건의료 자원으로 기능하고 있지만 보건복지부 훈령인 ‘병원선 및 쾌속후송선 관리운영 규정’ 및 해당 지자체 조례로 규정하고 운영하고 있을 뿐이다. 현재 법률에는 병원선 운영 규정이 없다. 이에 이번 개정안은 지역보건법 제2조제1호 중 ‘보건지소’를 ‘보건지소, 병원선’으로 변경하고, 병원선 운영 근거를 신설하는 게 골자다. 병원선은 ▲지역주..
    • 대한디지털헬스학회 춘계학술대회 성료
      대한디지털헬스학회(이사장 김현정)은 최근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2026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디지털 헬스케어 AI 전 생애주기 전환’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의학계, 산업계, 연구원 등 전문가 500명 이상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학술대회 중반부에는 두 명사의 기조 강연이 이어져 열기를 더했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최동진 본부장은 ‘국가 보건의료데이터와 AI 전환 미래’를,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는 ‘플랫폼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확장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이와 함께 진행된 12개 세부 세션에서는 임상 현장과 일상 건강관리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논의가 전개됐다. 주요 주제로 ▲스마트병원 시스템의 임상 적용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국제표준 동향 ▲생체신호 및 디지털 중재 ..
    • LG AI연구원·디앤디파마텍, 경구 펩타이드 도전
      신약 공동개발 착수…‘인공지능 사업화·파이프라인 확대’ 윈윈 모색 2026-06-1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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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고대·AMC사이언스·암센터 등 ‘바이오 USA’
      병원계 참가, 글로벌제약사·투자자 접점 확대…신약개발·기술이전 등 주목 2026-06-18 17:09
      국내 주요 병원과 병원 기반 연구·사업화 조직들이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 ‘바이오 USA 2026’에 참여해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모색한다.과거 바이오 USA가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기술수출, 공동개발 논의 무대로 활용돼 왔다면 최근 병원과 의료원 산하 연구 조직, 병원 기반 신약개발 법인까지 참여 폭을 넓히는 모습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USA 2026(BIO INTERNATIONAL 2026)’에 서울대병원, 고려대의료원, AMC사이언스(서울아산병원 연계), 국립암센터, 한국원자력의학원 등 병원·연구기관이 대거 참가한다.올해 BIO USA 공식 파트너링 명단에는 병원 뿐만 아니라 의료원 산하 ..
    • 요양병원 진료비 페이백…醫 “검찰 고발 방침”
      “의사 자율징계권 제도화” 촉구…“탈모 급여화는 선심성 복지정책” 비판 2026-06-18 16:33
      일부 요양병원의 진료비 페이백 영업과 관련해 대한의사협회가 위반 혐의가 있는 회원들에 대해 내부 징계는 물론 검찰 고발도 불사할 방침임을 표명했다.의협은 18일 정례브리핑을 열고 환자의 실손보험 한도에 맞춰 불필요한 고가 비급여 치료를 한 뒤 치료비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줘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에 대해 이 같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의심 기관에 대한 실질적인 자율조사 권한과 실효성 있는 자율징계권의 제도화를 강력히 요구했다.김성근 대변인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위반 혐의가 있는 회원을 중앙윤리위원회 징계 심의 부의는 물론이거니와 의료 관계 법령 위반으로 검찰에 직접 고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건강보험 및 실손보험 재정 손실과 보험료 인상을 유발하고 시장 질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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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유원상 단국대병원 갑상선센터 교수, 충남의사회 ‘제5회 충의 학술상’
    • 선정 미래컴퍼니 수술로봇 ‘레보아이(Revo-i)’, 2026년 산업통상부 혁신제품
    • 기부 황재윤 리하온 대표, 부산백병원 의료취약계층 진료비 1억
    • 선정 분당차병원, 보건복지부 의료 AI 직무교육사업 수행기관
    • 기부 광주광역시의사회, 강진 피해 베네스엘라 구호성금 2000만원
    • 화촉 김종혁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 장남
    • 선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장 이종태(인제의대 명예교수)
    • 기부 미래국제재단, 보라매병원 발전후원회 5000만원
    • 동정 대한신장학회 신이식연구회 회장 한승엽 교수(동산병원) 취임
    • 선출 한국면역세포유전자치료학회 차기 회장 강형진(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 동정 대한위장관외과학회 김진조 회장(인천성모병원 외과) 취임
    • 동정 연세하나병원, 관절 전문 김영호 원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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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센터장 김준성·뇌신경센터장 윤창호·내과과장 김지현·외과과장 조재영·산부인과장 김기동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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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부사장 김나영·최인영-이사 최재혁-한미사이언스 전무 신준섭外
    • 노원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안상봉外-대전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김재국外-의정부을지대병원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이병훈外
    • 충남대병원 진료부원장 고영권·공공부원장 정진규·기획조정실장 구본석外
    • 김문철 에스포항병원 대표병원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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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희 의사신문 편집국장 부친상
    • 강창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팀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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