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2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산업부 "K-톡신 불법유통, 기업 지원방안 검토”
      “기술 유출 확인시 산업기술보호법 협조, 기업이 유통 경로 먼저 규명” 2026-08-03 10:14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미국 내 가품 및 비공식 유통 사례가 잇따라 확인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가 불법 유통과 국가핵심기술(NCT) 제도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다만 조사 과정에서 보툴리눔 균주나 생산기술의 해외 유출 정황이 드러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방침이다. 국내 기업에 미칠 수 있는 피해에 대해서도 지원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검토하기로 했다.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미국 내 가품 및 비공식 유통 사례와 관련해 기업들이 유통 경로를 규명하면 정부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산업부 관계자는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은 제품 유통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제도가 아니다”라며 “다만 향후 조사를..
    • 부산부민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 격상 자신
      응급실 리모델링 완료…병상·시설·장비 등 대대적 확충 2026-08-03 09:43
      부산부민병원(병원장 최창화)이 지역응급의료센터 격상을 앞두고 중증 응급질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응급실 리모델링과 인프라 확충을 완료했다.이번 리모델링은 응급환자가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부산지역 내 응급의료 인프라의 지역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재 부산의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서구와 부산진구에 각각 2곳, 동래구·수영구·사상구에 각각 1곳 등 총 7곳이 있다. 반면 북구와 강서구에는 지역응급의료센터가 없어 응급의료 거점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부산부민병원은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기준에 맞춰 응급실을 전면 재정비했다.우선 응급환자 진료병상을 기존 12병상에서 20병상으로 확대해 다수의 환자가 동시에 내원해도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심평원, 2026년 급여등재 아카데미 ‘온라인 교육’
      9월 30일까지 진행…인공지능(AI) 의료 등 5개 교육과정 운영 2026-08-03 09:4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9월 30일까지 2026년 행위 및 치료재료 건강보험 등재에 관한 ‘급여등재 아카데미’ 온라인 교육을 운영한다.급여등재 아카데미는 의료기기 산업계 종사자와 행위 및 치료재료 등재 제도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일반 국민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의료기기 개발 및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급여등재 아카데미는 수강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수강신청 방식을 도입해 교육 콘텐츠 질(質)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교육 과정은 행위, 치료재료, 인공지능(AI) 의료 및 디지털치료기기 등 각 영역별 보험등재 및 치료재료 재평가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총 5개로 구성했다.기존에는 교육 신청자가 신청서를 수기로 작성해 심평원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접수해야 했다. 하지만 ..
    • 英 아스트라제네카, 美 BMS와 합병 논의
      파이낸셜타임스(FT) 볻…4000억불 세계 최대제약사 등장 주목 2026-08-03 09:00
    • 단기근무 의사 뽑는 ‘BTS 소속사’ 하이브
    • 딥노이드 “M4CXR 후속 인허가·고도화 추진”
      비교 판독·PA-Lateral 동시 판독 기능도 준비…제품 업데이트 병행 2026-08-03 06:01
      국내 1세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딥노이드(대표이사 최우식)가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예비 소견서 생성 솔루션 ‘M4CXR’ 상용화 이후 제품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딥노이드는 ‘M4CXR’의 추가 인허가 및 제품 업데이트 등을 추진 중이다. M4CXR은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 3등급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흉부 X-ray 영상을 생성형 AI 기술로 분석하고 정상 소견 및 흉부 질환 관련 이상 소견 41종에 대해 판독문 형태의 예비 소견서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것에 대한 인허가다.이후 딥노이드는 그간 체계적으로 관리해 온 전국 단위 영업망과 기존 의료AI 솔루션 판매를 통해 축적한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안착을 ..
    • 상급종병 전체 1위 동산병원…빅5 최고 아산병원
      환자경험평가, 서울성모 12위·삼성 21위·세브란스 37위·서울대병원 45위 기록 2026-08-03 05:48
      [단독] 전국 주요 병원의 환자경험평가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서울대를 비롯해 소위 빅5 병원들이 명성 대비 낮은 환자 만족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상급종합병원 가운데에서는 계명대 동산병원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환자경험평가 5차 결과’에 따르면 대형병원들 사이에서도 환자가 직접 체감하는 서비스 만족도 격차가 뚜렷하게 확인돼 명암이 엇갈렸다. 다만 등급별로 보면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은 1등급을 기록했다. 각 병원의 최상위 중증도와 업무 과중도 등을 고려할 때 1등급을 받은 것은 충분히 의미 있는 평가라는 시각도 존재한다.이번 평가는 환자경험평가 최초로 등급제가 도입된 만큼..
    • 서울 대학병원 주차대란…순천향대서울병원 주목
      고질적 주차난 해소 위해 ‘전면 발렛파킹’ 도입…내원객 만족도 급상승 2026-08-03 05:26
      최근 서울아산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대형병원들의 극심한 주차난이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이 도입한 ‘전면 발렛파킹’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병원계에 따르면 최근 수도권 대형병원들은 외래 및 입원 환자 증가와 제한된 주차공간으로  주차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다. 특히 피크 시간대에는 병원 진입부터 주차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면서 환자와 보호자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이 같은 상황에서 순천향대서울병원이 지난 3월부터 내원객 차량 전체를 대상으로 시행 중인 전면 발렛파킹 서비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내원객이 입구에서 전문 요원에게 차량을 맡기면 요원이 주차를 대신하고, 귀가 시에는 차량을 다시 인계하는 시스템이다.일부 병원들이 장애인이나 응급..
    • 도수치료 관리급여 묶이자 ‘신장분사치료’ 증가
      7개 손해보험사, 실손보험 청구 분석…체외충격파 가격도 ‘인상’ 2026-08-03 05:17
      정부가 도수치료를 관리급여로 지정한 후 다른 비급여 치료가 늘어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신장분사 치료가 증가하고, 체외충격파는 가격이 인상되고 있다.2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주요 7개 손해보험사(메리츠·삼성·현대·KB·DB·한화·흥국) 기준으로 새로운 비급여인 신장분사치료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도수치료 관리급여 시행 직후 신장분사치료 일평균 청구금액은 3억4500만원으로 전월 동일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청구 건수는 2666건에서 4618건으로 73.2% 늘었고, 건당 금액은 4만2257원에서 7만4813원으로 77.0% 상승했다.신장분사치료 가격은 의료기관마다 크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인다. 의원급 기준 비급여 가격은 최저 0원에서 최고 50만원까지..
    • 리가켐 美파트너사 “비용 분담 중단” 통보
      넥스트큐어, 합병·인력 감축 등 영향…LNCB74 단독개발 모색 2026-08-03 05:09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가 미국 바이오기업 넥스트큐어와 공동개발해 온 항체약물접합체(ADC) LNCB74를 단독 개발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넥스트큐어가 LNCB74 개발비 공동부담에서 빠진다고 통보하면서 협력 방식을 다시 정할 것으로 보인다. 공동개발, 임상 종료는 아닌 상황으로 단독 개발 여부도 현재 확정되진 않았다.1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바이오) 미국 신약 개발 파트너 넥스트큐어가 합병 추진 등 사업 재편으로 인해 ‘LNCB74’ 개발비 분담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리가켐바이오 측에 전달, 리가켐바이오는 단독 개발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리가켐바이오 관계자는 “LNCB74는 넥스트큐어와 비용분담, 임상 개발을 진행해 온 공..
    •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진료비 증가 ‘26.5% vs 5%’
      삼성화재 등 대형 손해보험 4사, 한방병원과 양방병원 2025년 1인당 자료 분석 2026-08-03 04:58
      자동차보험을 적용받는 한방병원 경상환자의 1인당 진료비가 최근 5년간 20%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보험업계는 여러 시술을 한꺼번에 시행하는 이른바 ‘세트 청구’와 상급병실 이용 증가가 진료비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 등 대형 손해보험 4사의 한방병원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1인당 치료비는 2020년 85만6000원에서 2025년 108만3000원으로 26.5% 증가했다.같은 기간 양방병원 경상환자 1인당 치료비는 33만8000원에서 35만5000원으로 5.0% 늘어나는 데 그쳤다. 지난해 기준 한방병원의 1인당 치료비가 양방병원의 3배를 웃돈 셈이다.보험업계는 한방병원 진료비가 빠르게 늘어난 배경으로 ‘세트 청구’를 지목한..
    • 중앙대의료원, 인공지능 전환(AX) 프로젝트 착수
      아마존웹서비스·농심데이터시스템과 협력…“데이터 체계적 관리” 2026-08-02 18:17
      중앙대의료원(의료원장 이철희)은 최근 ‘CDF((Cauh Data Fabric) 프로젝트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위한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착수보고회에는 의료원 교직원을 비롯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농심데이터시스템(NDS)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앙대의료원이 추진하는 의료데이터 통합 플랫폼 CDF를 기반으로 진료와 운영 전반의 AX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의료원에 축적된 다양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연결·관리하고, 향후 AI를 비롯한 디지털 기술을 의료 현장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철희 중앙대의료원장은 “AX 전환은 단순한 시스템 구..
    • 과다 수유로 신생아 사망…“5억4천만원 배상”
      서울중앙지법 “산부인과 의사·병원장 공동 책임” 판결…“응급조치 등 미흡” 2026-08-02 16:30
      생후 3일 만에 숨진 신생아 부모가 병원 측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법원이 의료진 책임을 인정하고 5억 4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서울중앙지법은 최근 사망한 신생아 부모가 산부인과 병원장과 담당의사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부모 청구 배상액 5억4000만원을 모두 받아들였다.재판부는 의사와 병원장이 공동으로 부모에게 해당 금액을 지급토록 했다. 병원과 보험계약을 체결한 보험사도 5000만원 한도에서 부모에게 공동으로 배상토록 했다.숨진 신생아는 2024년 1월 16일 태어난 뒤 신생아실에서 지내며 수유와 각종 검사를 받았다. 이틀 뒤인 18일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새벽 3시까지 병원은 약 8시간 동안 신생아에게 6차례에 걸쳐 총 270㎖를 수유했다.같은 날 새벽 5시께 신생..
    • 오스템임플란트, EU MDR 기반 ‘CE 인증’
      T2 Plus·T2·N1 등 치과 X-ray 제품군…“유럽 치과시장 브랜드 영향력 확대” 2026-08-02 16:14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가 진단·진료·치료 전(全) 분야에 걸친 핵심 제품군의 EU MDR 기반 CE 인증을 완료하며 유럽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오스템임플란트는 치과 X-ray 품목인 ‘T2 Plus’, ‘T2’, ‘N1’ 등 주요 제품의 EU 의료기기 규정(MDR)에 따른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해당 제품들은 EU에서 요구하는 안전성과 성능, 품질관리 기준을 충족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유럽 시장 내 제품 공급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치과 X-ray는 치과 진료 과정에서 환자의 치아와 치조골, 구강 구조를 정밀하게 촬영해 진단과 치료 계획 수립에 활용되는 의료장비다. 정확한 영상 구현과 안정적인 성능이 요구되는 만큼 의료기기 시장에서도 높은 수준의 기술력..
    • 수면 디지털 치료기 효과 관건은 ‘기술보다 수용성’
      이충근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유효성은 이미 입증, 제품 설계 시부터 고려 필요” 2026-08-02 16:08
      디지털 치료기기(DTx)가 불면증 치료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실제 치료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는 기술 자체보다 ‘수용성’이라는 전문가 주장이 제기됐다. 임상적 효과는 이미 다양한 연구를 통해 확인됐지만 환자가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설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기대했던 치료 효과를 충분히 얻기 어렵다는 것이다.이충근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는 7월 30일 오후 ‘2026 국제수면·치유박람회’ 콘퍼런스에서 ‘수면과 DTx’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이 교수는 “수면 DTx는 비약물적 치료(CBT-i)를 디지털화해 구성한 것으로 유효성은 이미 여러 연구에서 입증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DTx 자체는 문화적, 수용성, 디지털 리터러시와 관련된 한계가 있고 설계..
    • 비수도권 응급의료기관에 ‘1000억 융자’ 지원
      94곳 대상 ‘年 1~2% 저리이자’ 제공…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2026-08-02 14:25
      비수도권 및 응급의료 취약지에 위치한 응급의료기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정책자금이 한시적으로 지원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비수도권 및 응급의료 취약지 소재 응급의료기관 94개소에 장기‧저리 융자금 1000억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융자지원은 응급의료기관의 경영난 해소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융자한도는 권역응급의료센터 40억원, 지역응급의료센터 20억원, 지역응급의료기관은 10억원이다. 대출금리는 저리인 연 2% 고정금리이며 대출기간은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하는 장기 조건이다. 응급의료 취약지에 소재하는 기관은 금리가 연 1% 고정금리이며 대출기간은 동일하다.융자금은 응급실 시설 개선 및 장비 교체 등 의료 여건 개선을 위한 비용과 의료진 인건비, 금..
    • “의료기관 세제 혜택은 병원 투자 확대로 직결”
      김노창 전주대 교수 “의료장비·R&D 투자 촉진하고 상급종병 R&D 지출 증가” 2026-08-02 07:49
      의료법인에 제공되는 고유목적사업준비금 등 세제 혜택이 시장 구조와 관계없이 일관되게 의료기관의 자본 투자를 유도한다는 실증적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병원 세제 혜택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는 가운데 지원 연장 및 확대의 긍정적인 요인이 될 전망이다.최근 김노창 전주대학교 회계세무학과 교수는 한국조세연구포럼 ‘조세연구’에 게재한 ‘시장 구조와 조세 혜택이 의료기관의 투자에 미치는 영향’ 논문을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2017년부터 2022년까지 100병상 이상 종합병원 1625곳의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조세 혜택은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손금산입 한도(100% 및 50%)를 기준으로 삼았고, 투자는 의료장비 투자액과 연구개발(R&D) 지출액으로 측정했다.&n..
    • “의료사고 이력 공개, 고위험 수술 의사 씨 마를 것”
    • 서울성모 심뇌혈관병원, 잇단 ‘글로벌기업 우수센터’
      국내 첫 애보트 ‘TAVI 아태우수센터’ 지정…다학제 기반 고위험군 맞춤치료 선도 2026-08-02 07:28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사로부터 국내 최초로 TAVI 분야 ‘아시아·태평양 지역 우수센터(Asia-Pacific Center of Excellence)’ 지정을 받았다.서울성모병원은 지난 7월 29일 현판식을 개최하고 향후 공동 연구 및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아태지역 우수센터는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시술 지도 및 감독 자격을 평가해 지정된다. 풍부한 시술 경험과 환자군의 다양성, 시술 후 30일 이내 합병증 발생률 등 치료 성적, 시술 지도 전문의(프록터, Proctor)의 역량이 종합적으로 검증 기준에 포함된다.서울성모병원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심혈관 치료 수준 향상과 글로벌 네트워..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기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전태일이소선장학재단에 장학금 5억원
    • 수상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 2026 만해실천대상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 동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신현영 前 의원(서울성모병원 교수)
    • 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모 징수상임이사 서경숙(前 자격부과실장)
    • 선출 원자력병원 신임 병원장 송강현(비뇨의학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김종혁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