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 심뇌혈관병원, 잇단 ‘글로벌기업 우수센터’
국내 첫 애보트 ‘TAVI 아태우수센터’ 지정…다학제 기반 고위험군 맞춤치료 선도 2026-08-02 07:28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병원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사로부터 국내 최초로 TAVI 분야 ‘아시아·태평양 지역 우수센터(Asia-Pacific Center of Excellence)’ 지정을 받았다.서울성모병원은 지난 7월 29일 현판식을 개최하고 향후 공동 연구 및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아태지역 우수센터는 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시술 지도 및 감독 자격을 평가해 지정된다. 풍부한 시술 경험과 환자군의 다양성, 시술 후 30일 이내 합병증 발생률 등 치료 성적, 시술 지도 전문의(프록터, Proctor)의 역량이 종합적으로 검증 기준에 포함된다.서울성모병원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심혈관 치료 수준 향상과 글로벌 네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