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8.22
  • 토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의료 AI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협 “전국 의과대학 전수조사 실시” 촉구
      “교육부 솜방망이 처분, 초과 선발 인원 정원 감축 상계는 행정편의주의적 발상” 2026-07-30 22:42
      최근 순천향대 의과대학에서 신입생 11명을 초과 선발한 사태와 관련해 의료계가 전국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정원 관리 전수조사를 즉각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30일 대한의사협회는 “의대 정원을 단순 수치로 치부하고, 대학의 중대한 과실을 미래 수험생에게 전가하는 현 상황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앞서 순천향대 의대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배정된 정원 102명을 초과한 113명을 선발한 사실이 발각됐다. 교육부는 2028학년도 정원에서 11명을 감축하고, 대학 담당자에게 경고 조치를 내렸다. 이에 대해 의료계는 교육부 조치를 두고 대학의 귀책 사유를 미래 수험생에게 전가토록 했으며, 솜방망이 처분이었다고 평가했다.의협은 “초과 선발된 인원을 2년 뒤 정원 감축으로 ..
    • 아주대의대, ‘융합의과학 마이크로 전공’ 신설
      가톨릭대와 공동으로 ‘의사과학자 네트워크 워크숍’ 성료 2026-07-30 22:25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의사과학자 양성사업단이 예비 의사과학자(Pre-Physician Scientist, Pre-PS)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학부 과정에 ‘융합의과학 마이크로전공’을 신설하고 참여 학생 모집에 나섰다. 이번 교육과정 신설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융합형 의사과학자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새롭게 도입된 ‘융합의과학 마이크로전공’은 본 전공과 함께 적은 학점으로 융합의과학 분야 핵심 역량을 이수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학생들이 기초적인 의학지식부터 실전 연구 경험까지 단계별로 역량을 넓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마이크로 전공 정규 교과프로그램인 ‘MED-X’는 첨단 바이오의학 탐구, 첨단 MED-T..
    • “순천향의대 초과 선발, 행정착오로 넘어가면 안돼”
      의대협 “2028학년도 수험생에 불이익 전가, 발생 경위 등 공개” 촉구 2026-07-30 16:39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가 순천향의대의 정원 초과 선발과 관련해 발생 경위와 후속 조치 근거를 공개하고 대학이 실질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의대협은 29일 입장문을 내고 “경위 공개와 실질적 책임 없이 입시 신뢰는 회복되지 않는다”며 순천향대와 교육당국에 초과 선발 전(前) 과정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을 요구했다.순천향의대는 지난 2월 미충원 인원에 대한 추가합격 통보 과정에서 인원 집계 오류로 의예과 모집정원 102명보다 11명 많은 113명을 선발했다. 교육부는 이미 합격한 11명의 입학은 인정하되, 2028학년도 모집인원을 11명 줄이고 담당자에게 경고하도록 했다.의대협은 “입학한 학생들 지위를 보장한 판단과 별개로 대학 책임까지 면제돼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 길 안내부터 약 배송까지…병원 누비는 로봇
      의료진 업무 돕고 환자 편의성 제고 ‘동료’ 역활…스마트병원 주역 부상 2026-07-30 16:17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이 뒤섞여 분주하게 오가는 병원. 수많은 진료과와 복잡한 동선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어디로 가야 하지?’라는 막막함을 느끼기 마련이다. 예전에는 복잡한 안내 표지판을 살피거나 안내데스크를 찾아 길을 물어야 했다. 그러나 이제는 “로봇을 따라가시면 돼요”라는 짧은 안내와 함께 로봇이 목적지까지 직접 동행한다.의료서비스 로봇이 방문객 길 안내를 돕고 병동 사이를 오가며 약품을 배송하는 모습은 스마트병원이 이미 현실이 됐음을 보여준다.29일 의료계에 따르면 한림대성심병원은 11종 78대 의료서비스 로봇을 운영 중이다. 특히 지난달 기준 누적 서비스 건수 8만 건을 기록하며 국내 최대 규모 로봇 활용 의료기관으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로봇이 일하는 병원..
    • 신장학회 “혈액투석, 의사 의존도 낮은 치료 아니다”
      “전공의 공백 메운 전문의 노고 왜곡, 의사 없어도 된다는 확대해석 경계” 2026-07-30 15:35
      대한신장학회가 최근 발표된 연구 논문과 이를 인용한 일부 언론보도에서 혈액투석을 ‘의사 관여가 적고 의사 의존도가 낮은 치료’로 해석한 데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학회는 최근 공개된 ‘Impact of Mass Resignation of Junior Doctors in Korea on Doctor-Performed Necessary Procedures’ 연구가 전공의 집단사직 이후 의료행위 건수 변화를 분석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의미는 인정했다.그러나 혈액투석 시행 건수가 감소하지 않았다는 결과만으로 혈액투석이 의사의 전문적 관여가 적은 의료행위라고 결론 내리는 것은 연구 범위를 벗어난 확대해석이라고 지적했다.‘전공의 의존도’와 ‘의사 의존도’는 전혀 다른 개념특히 학회는 ‘전..
    • 이노보테라퓨틱스 “코스닥 입성 추진”
      상장예비심사 청구…흉터치료제 3상 진입·6000억대 기술이전 성과 2026-07-30 15:12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나선다. 흉터치료제 임상 3상 진입과 대웅제약 기술이전 성과를 앞세워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노보테라퓨틱스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지난 5월 기술성평가를 통과한 지 약 두 달 만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2019년 설립된 이노보테라퓨틱스는 자체 인공지능(AI) 플랫폼 ‘딥제마’를 활용해 면역·염증, 섬유증, 암 분야 합성신약을 개발하고 있다.현재 9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개 후보물질이 임상 단계에 진입했다. 비상장 신약개발 기업 가운데 다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주요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개발 속도가 가..
    • “직장(업) 유지 산모, 우울 증상 위험 낮아”
      분당차여성병원 류현미 교수, 韓 임신부 3405명 전향적 코호트 분석 2026-07-30 14:57
      임신 중 직장을 유지한 산모에서 우울 증상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여성병원산부인과 류현미 교수, 스마트MEC케어R&D센터 연구팀이 임신 중 직업 유무와 산모 정신건강의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의 한국 임신 결과 연구 자료를 활용해 국내 임신부 3405명을 대상으로 임신 1분기, 2분기, 3분기별 직업 유무와 산모 정신건강 관련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임신 중 직업 유무는 모든 임신 시점에서 우울 증상 위험 감소와 유의한 관련성을 보였다. 직장에 다니는 임신부는 임신 1·2·3분기 모두에서 우울 증상 위험이 낮았으며, 특히 임신 3분기까지 직장을 유지한 산모는 임신기간 직장이 없었던 산모에 비해 우울 증상 위험이 낮..
    • 손가락 골관절염, ‘미세동맥 색전술’ 주목
      연세사랑병원 김철 원장, 통증 감소 효과 확인…수술 부담 완화 2026-07-30 14:42
      약물치료나 주사, 물리치료 등 기존 보존적 치료법으로 호전되지 않는 손가락 골관절염 환자들에게 새로운 최소침습 치료법이 적용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연세사랑병원은 최근 손가락 골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미세동맥 색전술’을 시행한 결과, 초기 치료 환자군에서 통증과 관절 강직이 확연히 감소하는 경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국내 손가락 관절염 환자는 300만명에 육박하지만, 보존적 치료로 통증이 잡히지 않을 경우 수술적 처치 외에는 마땅한 중간단계 치료법이 부족했던 게 현실이다. 특히 손가락은 구조가 미세해 환자들의 수술적 부담감이 컸다.이러한 환자들에게 미세동맥 색전술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미세동맥 색전술은 염증 부위에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미세혈관을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비수술 ..
    • 제일약품 “당뇨신약 JP-2266, 식후혈당 개선”
      당화혈색소·공복혈당 감소 2상 연구결과, DMJ 게재…3상 검증 과제 2026-07-30 14:40
      제일약품 경구용 제2형 당뇨병 신약 후보물질 ‘JP-2266’이 임상 2상에서 유의미한 혈당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당화혈색소는 물론 식사 후 혈당까지 낮춰 후속 임상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제일약품은 현재 개발 중인 제2형 당뇨병 신약 후보물질 JP-2266 임상 2상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인 ‘당뇨병·대사 저널(Diabetes and Metabolism Journal·DMJ)’에 수록됐다고 30일 밝혔다.JP-2266은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를 차단하는 SGLT-2와 소장에서 포도당 흡수 속도를 늦추는 SGLT-1을 동시에 저해하는 이중 억제제다.이번 연구는 식이요법과 운동만으로 혈당이 적절하게 관리되지 않는 제2형 당뇨병 환자 156명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임상시험은 2023년 12월부터 2..
    • 신라젠 “BAL0891, ESMO 2026 포스터 채택”
      진행성 고형암 단독요법·파클리탁셀 병용요법 안전성·유효성 공개 2026-07-30 14:22
      신라젠은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BAL0891’의 임상 1상 연구 성과가 유럽종양학회(ESMO 2026)에 채택돼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30일 밝혔다. ESMO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미국암연구학회(AACR)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며 오는 10월 23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신라젠은 이번 ESMO 채택으로 올해 세계 3대 암 학회에 모두 참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신라젠은 특히 지난 5월 말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회의(ASCO 2026)에서 BAL0891 초기 임상 데이터를 공개한 바 있으며, 당시 권장 2상 용량(RP2D)의 성공적인 도출 등 임상시험 성과를 내놔 학계 주목을 받았다.이러한 성과에 더해 신라젠은 이번 ESMO에서 진행성 고형..
    • 메디큐스타, 프리 시리즈B 투자 유치
      시리즈A 참여했던 젠엑시스가 후속 단독 투자 2026-07-30 13:00
      의료 인공지능(AI) 및 메디컬 대형언어모델(mLLM) 전문기업 메디큐스타(대표 임종언)가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한 액셀러레이터 젠엑시스로부터 후속 투자를 받는다.메디큐스타(대표 임종언)는 프리 시리즈B(Pre-Series 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투자에는 젠엑시스가 단독 참여했으며 메디큐스타 의료AI 기술과 결핵 진단솔루션 사업화 가능성, 대장암 등 후속 진단 분야로의 확장성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설명이다.이를 통해 메디큐스타는 AI 기반 결핵 진단 현미경 플랫폼 ‘마이코스캔(MycoScan)’ 해외사업화를 추진하고 대장암 진단을 비롯한 후속 의료AI 파이프라인 R&D를 고도화할 방침이다.마이코스캔은 식약처로부터 미생물 감수성 시험 장치 의료기기 품목 인허가를 받았다...
    • 수술 위험도 높은 중증 심장판막시술 ‘급여 적용’
      클립 사용 경피적 경도관 승모판 재건술 대상…환자 부담 ‘100%→5%’ 2026-07-30 12:47
      수술이 어렵거나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을 때 대안이 되는 ‘클립을 사용한 경피적 경도관 승모판 재건술’이 건강보험 급여 등재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목록표 및 급여 상대가치점수’ 고시 일부개정안을 공개, 오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승모판 폐쇄부전(MR)은 선천성 이상이나 노화 등 퇴행성 변화로 승모판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좌심실 혈액이 역류하여 장기적으로는 심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하다. 승모판 폐쇄부전 환자는 작년 기준 2만5000여명으로 추정되며, 그간 수술적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가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환자단체 등 중심으로 급여 확대 요구가 높았다.복지부는 승모판폐쇄부전 중 수술적 치료 위험도가 높은 환자가 ‘..
    • 뇌졸중 골든타임 ‘100% 육박’…병원별 편차 ‘과제’
      종병 이상 268곳 적정성평가 분석…허혈성 95.1%·출혈성 환자 99.9% 2026-07-30 12:33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 출혈성 뇌졸중 지표가 처음 도입된 가운데 환자 99.9%가 골든타임 내 ‘적시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고난도 수술을 시행한 의료기관은 전체의 절반을 다소 웃도는 수준에 머물러 병원 간 필수의료 역량 편차 해소가 과제로 떠올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제11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평가는 기존 허혈성 중심에서 출혈성 뇌졸중까지 범위를 넓혀 종합병원 이상 268개소 진료분을 분석했다.  평가결과 뇌졸중 치료 핵심인 ‘적시성’ 부문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입증했다. 최우수 1등급 기관, 전체 41.8% 112개소 전국 ‘분포’새로 도입된..
    • 혁신형 제약기업 세부평가 지표 ‘25개→17개’
      복지부, 14년만에 인증 제도 개편…리베이트 결격사유 기준 개선 2026-07-30 12:22
      지난 2012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가 도입 14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 연간 연구개발비(R&D) 투자 비율을 높였으며, 리베이트 결격사유 기준을 개선했다.인증심사 세부평가 지표는 25개에서 17개로 간소화 했다. 또 외국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유형과 인증심사 세부 결과를 공개하는 규정을 신설했다.보건복지부는 신약 개발 중심 생태계를 확립하고 인증제 운영 투명성 강화를 목표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를 전면 개편한다고 30일 밝혔다.이를 위해 복지부는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 및 고시(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공포·발령했다.먼저 지속적인 신약 연구개발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인증 요건 중 ‘의약품 매출액 대비 의약품 연구개발비 비율’ 기준을 2..
    • 삼성그룹 병원 ‘동반 탈락’…경희·가톨릭도 ‘고배’
      역대급 경쟁 ‘3차 응급실’ 선정 파장…한지붕 해당되는 병원들 충격파 더 커 2026-07-30 12:13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가점과 상대가치점수 개편에 따른 파격적인 수가 가산으로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했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정 평가에서 병원들 희비가 갈렸다.12개 병원이 3차 응급실로 불리는 ‘권역응급의료센터’ 자격을 신규로 얻었지만 기존 센터 중 일부는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특히 그룹 및 재단 등 한지붕 아래 있는 대학병원들이 함께 도전장을 던졌지만 모두 탈락한 병원들의 충격파는 더 클 수 밖에 없었다.중앙대병원·광명병원 ‘지정 실패’…강동성심병원·강남성심병원·동탄성심병원도 ‘제외’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서울권의 경우 삼성서울병원과 강북삼성병원 모두 지정에 실패했다. 물론 조직체계는 다르지만 서울 내 삼성계열 병원 2곳 모두 3차 응급실 자격을 얻지 못한 것이다.그나마 성균관대학교 의..
    • K-톡신 불법유통 파장…국가핵심기술 해제 ‘신중론’
      美서 가품·비공식 반입 잇따라 적발…“균주·생산공정 보호 필요” 제기 2026-07-30 12:01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을 표방한 가품과 비공식 유통 사례가 미국에서 잇따라 확인되면서 보툴리눔 균주·생산공정의 국가핵심기술(NCT) 지정 해제 논의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국가핵심기술 지정이 완제품의 가품이나 불법 유통을 직접 단속하는 제도는 아니다. 다만 공식 공급망을 벗어난 제품의 해외 반출과 가품 유통이 현실화된 상황에서 균주와 생산기술 해외 유출을 막는 보호체계까지 완화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특히 국가핵심기술 지정이 국내 기업 해외 진출과 산업 성장을 저해한다는 주장과 달리 주요 보툴리눔 톡신 기업들은 최근 수년간 수출을 확대하며 최대 매출을 잇달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美서 가품·비공식 유통 확인…보호 필요성 재부각최근 데일리메디 보도를 통해 국내 주요 보툴리눔 톡..
    •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 의정부성모 “상급종합병원 도약 추진”
      박지혜 의원·김원기 시장 등 방문…“경기북부 의료 인프라 강화” 2026-07-30 11:46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진입을 목표로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과 시설 리모델링 등 대대적인 투자에 나선다.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이태규)은 지난 27일 박지혜 국회의원(의정부시 갑), 유수연 경기도의원, 김원기 의정부시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료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2027년 개원 70주년을 앞둔 의정부성모병원이 상급종합병원 도약을 위한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경기북부 거점병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병원 측은 상급종합병원 지정 준비 상황을 집중 설명했다. 이와 함께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추진,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 병원 시설 리모델링 등 경기북부 의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간담회에 참석한 박지혜 의..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강진모 길병원 혈관외과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송유민 국제성모병원 전공의,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전공의 수련평가시험 수석
    • 선출 포괄수련병원협의체 신임 회장 이형래(강동경희대병원장)
    • 수상 성빈센트병원, 대한영상의학회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획득
    • 동정 대한내시경로봇외과학회 신임 이사장 김진(고대안암병원)
    • 기부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 전태일이소선장학재단에 장학금 5억원
    • 수상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 2026 만해실천대상
    • 모집 보건복지부, 중증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추가 공모
    • 선정 대구지방보훈청, 아이백안과의원·해우비뇨의학과의원·상주시립요양병원 등 4곳
    • 동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신현영 前 의원(서울성모병원 교수)
    • 동정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모 징수상임이사 서경숙(前 자격부과실장)
    • 선출 원자력병원 신임 병원장 송강현(비뇨의학과)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의료정보정책과장 김민정
    • 강동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차재명·건강증진센터장 전정원·신생아중환자실장 정성훈 교수-행정부원장 김동영外
    • 한국원자력의학원 기획조정실장 장원일(방사선종양학과)
    • 경상국립대병원 진료부원장 박은실·공공부원장 박기수·기획조정실장 곽승진·교육수련실장 김영수 교수外
    • 보건복지부 필수의료정책과장 백경순·생명윤리정책과장 모두순·아동학대대응과장 양진혁
    • 김한승 삼천당제약 글로벌사업본부 이사 모친상
    • 민대식 대한약사회 학술교육국장 장인상
    • 박종규 인천성모병원 파트장 장인상
    • 김종혁 교수(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부친상
    • 박지희 박소아과의원 원장 시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