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5.24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유방암 치료, 먹는 약도 주사제와 효과 비슷”
      서울아산병원 김성배 교수팀, ‘경구용 파클리탁셀’ 임상 3상 결과 공개 2026-04-15 16:28
      국내 연구진이 경구용 항암제도 주사제와 동등한 효과를 보인다는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서울아산병원은 “종양내과 김성배·정혜현 교수팀이 HER2 음성 재발성 및 전이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다국적 임상시험 3상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그 결과, 경구용 ‘파클리탁셀(DHP107)’이 기존에 매주 투여하는 정맥주사 제형과 비교했을 때 무진행 및 전체 생존기간 등 수명을 연장하는 효능 면에서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을 입증했다.“주사제 투여 시 빈번했던 말초신경병증·과민반응, 경구 복용 환자에서는 현저히 적어”특히 주사제 투여 시 빈번했던 말초신경병증과 과민반응이 경구 복용 환자에서는 현저히 낮은 비율로 나타나 안전성도 확인됐다.이번 연구는 다국적 임상 3상을 바탕으로 경구용 파클리..
    • 비올메디컬, 동남아시장 확대…年 13% 성장
      말레이시아 의료진 대상 초청 교육 진행 등 파트너십 강화 2026-04-15 16:06
      글로벌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올메디컬(대표이사 이은천)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2년동안 매년 13% 성장세를 보이며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회사는 이런 흐름을 지속시키는 차원에서 현지 의료인 대상 교육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동남아시아에서 비올메디컬은 지난 2023년 약 64억의 매출을 기록했는데 2025년 82억 원으로 증가했다. 특히 태국이 동남아시아 전체 매출의 45.8%를 차지하며 최대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이 같은 성장에는 실펌엑스가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신규 장비인 듀오타이트(Duotite)도 2025년  743.1% 성장률을 기록하며 차세대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올메디컬은 이 같은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 4월 13일 경기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말레이시아 ..
    • 엔투에이아이, 과기정통부 지원기업 선정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AI 기반 병원 솔루션 제공 2026-04-15 16:03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엔투에이아이(N2Ai, 대표 조수민)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 엔투에이아이는 헬스케어 브랜드 ‘메디통(Meditong)’ 핵심 솔루션 4종을 공급 서비스풀에 등록했다. AI 기반 의료기관 전용 근무표 ‘온:마음AI’, 환자안전·감염관리 시스템 ‘큐피스’, 병원 전용 소통·협업 플랫폼 ‘엠웍스’, 교육 통합 관리 플랫폼 ‘엘비티’가 해당된다.수요기업으로 선정된 병원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 금액의 최대 80%(정부 75% + 공급기업 5%)를 지원받아 자부담금 20%만으로 메디통 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 다만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 한미약품, 롤론티스 오토인젝터 ‘국내 허가’
      “제형 변경 기반 자가투여 편의성 제고로 시장 확대 기대” 2026-04-15 15:02
      한미약품 중증호중구감소증 치료 바이오신약 ‘롤론티스(성분명 에플라페그라스팀)’가 오토인젝터 제형으로 국내 허가를 받으며 제형 확장에 나섰다. 환자 편의성을 앞세운 투여 방식 변화가 실제 처방과 매출 확대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롤론티스 오토인젝터 제형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이번 허가는 기존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에 더해 오토인젝터를 추가, 환자가 직접 투여할 수 있는 환경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바늘이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 구조를 적용해 주사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자가투여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업계에서는 오토인젝터 도입이 치료 순응도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병원 방문 없이 자가 투여..
    • 서울대병원, 차세대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개시
      병원 방문없이 데이터 확인 가능…분산형 DCT 환경 구축 본격화 2026-04-15 14:08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센터장 유경상)는 차세대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고, 분산형 임상시험(Decentralized Clinical Trial, DCT) 환경 구축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분산형 임상시험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환자의 병원 방문 부담을 줄이고, 일부 절차를 원격으로 수행하는 방식이다. 이는 환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차세대 임상시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이번에 개시된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는 임상시험 관계자가 병원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데이터를 확인·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기존 임상시험의 시공간적 제약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그동안 기관 간 협조와 규제 문제로 도입이 지연됐던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데이터 연..
    • 美FDA, 제약사 ‘임상 실패’ 미공개 관행 경고
      기업·연구자 2200여곳 서한…환자·연구자 정보 비대칭 해소 취지 2026-04-15 13:51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임상시험 성패와 무관하게 법상 공개 대상인 시험 결과를 제때 공개하라고 제약업계와 연구자들에게 재차 요구했다. 긍정적 데이터만 부각되고 부정적 결과는 묻히는 관행이 이어질 경우, 의약품 개발 성과에 대한 시장과 의료현장의 판단이 왜곡될 수 있다는 문제 의식이 반영된 조치다.15일 업계에 따르면 FDA는 최근 2200곳(임상 건수 3000여건)이 넘는 의료제품 기업과 연구자들에게 임상시험 결과 공개 의무를 골자로 한 안내 공지를 발송했다. 부정적 임상 결과가 공개되지 않는 관행이 공공 기록의 공백을 키우고 있다는 설명이다.일부는 공적 자금이 투입된 연구도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FDA는 이번 공지를 자발적 시정을 유도하기 위한 선제 조치라고 설명했다.성공..
    • “개원가 주사기 등 공급 부족, 조만간 정상화”
      김영민 회장의료기기산업협회장 “유통적인 문제로 구조 개선 필요” 2026-04-15 13:27
      “중동전쟁 사태로 인한 치료재료(의료소모품) 수급 불안정은 제조보단 유통 단계 문제로 정부와 유관단체들과 협력하며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김영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장은 1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우려되고 있는 치료재료 공급 안정 방안 및 의료기기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회장은 “개원가를 중심으로 주사기, 주삿바늘 등 소모품 공급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조만간 정상화될 것”이라며 “한국백신도 5월부터 치료재료 제조를 재개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태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증가,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복합적인 요인에서 기인됐다”며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
    • 전공의 정원 배정시 ‘의사편재지표 반영’ 추진
      민주당 소병훈 의원,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 등 법안 3건 대표발의 2026-04-15 13:12
      ‘의사편재지표’를 도입하고 전공의 정원 배정 시 이를 반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의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일부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안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 총 3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지역 간·전문과목 간 의사 인력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취지다. 우리나라 의사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과 대도시에 의료 인력이 집중되고 농어촌·중소도시는 필수의료 인력조차 확보하지 못하는 이중적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응급·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필수의료 분야에서는 지역 의료 공백이 일상화되며 국민의 의료 접근성과 건강 격차를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지..
    •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 ‘44개→60개’ 확대
      복지부, 2026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계획 발표…진료 기능도 평가 2026-04-15 12:26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따라 의료기관들 부담 완화를 위해 연기된 응급의료기관 평가가 다시 시작된다.최대 16곳이 늘어나는 권역응급의료센터는 5월 14일까지, 지역응급의료센터와 전문응급의료센터는 7월 22일까지, 지역응급의료기관은 9월 11일까지 신청을 해야 한다.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5일 2026년~2029년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될 의료기관 선정을 위한 ‘2026년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계획’을 발표했다.응급의료법에 따라 실시하는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제도는 지난 2015년 도입 이후 3번째 시행 중이다. 응급의료기관 역량 강화와 응급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매 3년마다 실시된다.재지정 대상이 되는 응급의료기관은 현재 운영중인 모든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 폐암수술 14년새 3배↑…‘최소 침습·폐 보존’ 대세
      삼성서울병원 박성용 교수팀, 12만건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2026-04-15 12:03
      국내 폐암 수술 건수가 지난 14년 간 3배 이상 비약적으로 증가했으며, 수술기법 발전으로 환자들의 생존율과 회복 속도 또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용·박준범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교수, 함명일 순천향대 보건행정경영학과 교수 연구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국 단위 청구 데이터 12만4334건을 분석한 결과를 암학회지(Cancer Research and Treatment)에 발표했다.여성 및 고령환자 수술 비중 대폭 확대연구 결과에 따르면 연간 폐암 수술 건수는 2010년 4557건에서 2023년 1만4184건으로 연평균 8.86%씩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러한 수술 증가는 인구 고령화와 저선량 흉부 CT(LDCT)를 이용한 조기 검진 ..
    • 의약품 잇단 투약사고…‘환자안전 주의’ 경보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투약 경로 착오, 사전 확인체계 강화 필요” 2026-04-15 11:45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은 ‘환자에게 의약품 투여 전 경로 확인 필요’를 주제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고 15일 밝혔다.환자안전 주의경보는 환자안전에 중대한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보건의료기관에 발령한다.이번 주의경보는 의약품을 다른 경로로 투여한 환자안전사고 사례와 함께 재발방지를 위한 권고사항 및 예방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첫 번째 사례는 뇌내출혈로 혈종제거술을 받은 환자에게 혈전 용해 및 세척을 목적으로 처방된 조직 플라스미노젠 활성인자(tPA)를 배액관이 아닌 정맥으로 투여하던 중 오류를 발견한 사례다. 이후 해당 약물은 배액관으로 올바르게 투여됐으며, 환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했다. 두 번째는 정..
    • 제약업계, 약가인하비대委→혁신협의체 전환
      정부 약가제도 개편 이후 ‘세부 설계’ 대응…노사 포함 범산업계 연대 2026-04-15 11:26
      약가제도 개편에 대응해 온 제약바이오업계 비상대책위원회가 ‘국민 건강권과 산업 발전을 위한 제약바이오 혁신협의체’로 간판을 바꾼다. 표면적으로는 조직 전환이지만, 실제로는 정부 정책에 대한 단순 반대 국면을 넘어 시행 과정과 후속 세부안에 업계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전략 변화로 읽힌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11월 출범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 활동을 종료하고 혁신협의체로 전환하기로 의결했다.회의에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제약협동조합은 물론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이 참여했다.노동계까지 한 자리에 묶어 이번 약가개편 논의가 단순한 수익성 문제를 넘어 고용 안정, ..
    • 국민건강보험공단, 윤원일 상임감사 임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상임감사 공개모집을 통해 신임 상임감사에 윤원일 씨가 임명됐다고 15일 밝혔다.윤원일 상임감사는 1984년 공단에 입사해 16년간 근무한 이후 세종투자개발 부사장, 사회복지법인 기쁜우리월드 감사 및 대표이사 등 다양한 감사업무 및 기관운영 분야를 두루 수행한 전문가다. 청렴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조직경영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높은 윤리의식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공단 상임감사는 공단의 업무, 회계 및 재산 상황을 감사하며, 감사실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2년이며,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 JW신약 “네옵타이드 엑스퍼트, 모발 개선 효과”
      글로벌 인체적용시험 결과 공개…한국인 사용자 110명 관찰 연구 2026-04-15 10:40
      JW신약은 ‘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DUCRAY Neoptide Expert)’의 글로벌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공개됐다고 15일 밝혔다.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는 JW신약이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프랑스 피에르파브르(Pierre Fabre)의 모발 케어 화장품이다. 이번 인체적용시험은 한국을 포함 전 세계 13개국에서 1676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대규모 관찰 연구로, 다양한 사례에서 제품 사용에 따른 모발 컨디션 변화를 관찰했다. 연구에서는 18세부터 93세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여러 피부 타입(Fitzpatrick I~VI)을 포괄해 제품의 범용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국내에서는 JW신약이 다양한 형태 모발 고민을 가진 한국인 사용자 110명을 대상으로 관찰 연구를 진행..
    • 분당서울대병원, 중증소아 재택의료 시행
      병원 기준 30km내 시범사업 서비스 제공…인공호흡기 등 상시 관리 2026-04-15 10:30
      분당서울대병원은 어린이공공전문진료센터가 지난 4월 1일부터 중증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증소아 재택의료 시범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입·퇴원을 반복해야 했거나 병원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웠던 중증 소아환자들이 집에서도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재택의료 서비스 대상은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환자 가운데 가정용 인공호흡기, 가정산소요법, 기도흡인, 비강영양, 장내영양, 가정정맥영양, 자가도뇨 등 상시적인 의료적 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이다. 다만 의료진의 신속한 방문과 집중 관리를 위해 분당서울대병원으로부터 편도 30km 이내 경기 남부권에 거주할 경우에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지속적인 의료 처치가 필요한 중증 소아환자는 이동 중 처치가 중..
    • 지샘병원, 간담췌외과 곽봉준 과장 영입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병원장 강제구)이 간, 담도, 췌장 질환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난도 수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외과 전문의 곽봉준 과장을 영입했다.곽봉준 과장은 서울아산병원 간담도췌외과 임상부교수를 역임하고, 서울성모병원 및 인천성모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울산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문적 깊이를 다졌고, 다수의 국제 학술지에 간암 및 로봇 수술 관련 연구 논문을 게재하는 등 실력을 입증해 왔다.주요 진료 분야는 간암, 담도암, 담낭암, 췌장암 등이 다.특히 정교함이 요구되는 담석, 담낭염 수술부터 고난도 암 수술에 이르기까지 복강경 및 로봇 수술을 통해 환자의 통증을 최소화하고 빠른 회복을 돕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강제구 병원장은 “곽봉준 과..
    • “유방암 2차 치료, 환자 접근성 개선 시급”
      손주혁 교수 “적용 가능 옵션 제한적, 유전자 변이 기반 치료 필요” 2026-04-15 10:08
      전이성 유방암은 1차 표준치료 이후 내성으로 인한 질병 진행을 경험하는 환자가 적지 않지만 유전자 변이를 동반한 환자에 적용 가능한 2차 치료 옵션은 여전히 제한적이다.특히 국내 유방암 환자의 경우 서구에 비해 폐경 전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 2차 치료 단계에서 적용 가능한 내분비요법 기반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미충족수요가 지속되고 있다.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14일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손주혁 교수를 연자로 초청, ‘유방암 정밀 치료 전략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손 교수는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치료 전략 및 미충족수요, 티루캡의 임상적 의미, 국내 환자 접근성 개선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HR+/HER2- 전이성 유방암, 폐경 전(前) 환자 포함 미충족수요 여전”손주혁 교수는 “HR+/H..
    • 정부, 글로벌 임상 3상 제약기업 ‘자금 지원’
      국민성장펀드 직접투자 확대…기술수출 넘어 ‘제품 상업화’ 계기 2026-04-15 09:58
      정부가 신약 상용화의 ‘마지막 관문’으로 꼽히는 글로벌 임상 3상 단계에 직접 자금을 투입한다. 대규모 비용 부담으로 국내 제약사들이 임상 2상 이후 기술이전으로 방향을 틀어왔던 구조를 바꾸겠다는 의도다.금융위원회는 14일 ‘국민성장펀드’ 2차 전략을 통해 바이오·백신 분야를 핵심 투자 영역으로 선정하고, 글로벌 임상 3상에 진입한 기업에 대해 직접투자와 대출을 병행하는 방식의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상업화 직전 단계에서 자금 부족으로 개발 주도권을 넘겨왔던 기존 한계를 보완하겠다는 취지다.이번 정책은 단순 연구개발 지원을 넘어 설비 구축과 생산 역량까지 포함한 ‘밸류체인 전반 투자’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글로벌 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은 후보물질을 보유한 기업을 선별해 수백억~수천억원 단위의..
    • 홍합처럼 ‘착’ 붙는다…위암 원인균 잡는 나노입자 개발
      부산대학교 제약학과 유진욱 교수 연구팀 2026-04-15 06:46
    • 국가인권委, 반구대병원장·행정원장 ‘검찰 고발’
    • 상급종합병원 중증환자 ‘최대 78% 최소 40%’
      제6기 평가, 전문진료질병군 비율 ‘34%→38%’ 강화…‘진료권역 분리’ 변수 2026-04-15 06:29
      상급종합병원 지정의 핵심 기준인 전문진료질병군 비율 강화가 예고된 가운데 신청 의료기관 대부분은 이 기준을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다만 진료권역 변경에 따른 지역 병원들 명암이 확실히 엇갈릴 전망이다.보건복지부는 14일 전문진료질병군 비율 확대 등을 담은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공개한 제6기 상급종병 평가기준 후속조치로, 절대평가 지표에서 전체 입원환자 중 전문진료질병군 비율을 34%에서 38%로 강화하는 게 핵심이다.중증질환 비율이 4% 상향 조정됐지만 지난 제5기 지정평가 성적을 감안하면 이번 제6기 상급종합병원 신청기관 대부분이 해당 기준을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실제 지난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원 의료기관의 전문진료질병군 환자비율 최대 ..
    • 일양약품 간판제품 ‘놀텍’ 특허 공방…이연제약 도전
      등록 3건 중 마지막 1건 ‘결정형 특허’ 심판 청구…우판권 경쟁 등 주목 2026-04-15 06:22
      일양약품 간판 위장질환 치료제 ‘놀텍’이 제네릭 진입과 관련해 중대 국면에 직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그동안 단순히 특허 만료 시점을 지켜보던 단계에서 벗어나 남아 있는 마지막 특허를 겨냥한 심판 절차까지 본격화되면서 후발 업체들의 전략과 셈법도 더욱 복잡해지는 분위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연제약은 일양약품 놀텍 관련 특허인 ‘라세믹 일라프라졸의 고체상 형태’에 대해 소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을 청구했다. 놀텍은 총 3건 특허가 등재돼 있고 이 가운데 2건은 각각 2015년과 2020년에 만료됐다. 현재 남아 있는 특허는 결정형 특허 1건뿐이다.해당 특허 예상 만료일은 2027년 12월 28일이다. 후발주자들이 사실상 마지막 방어선 공략에 나선 셈이다.놀텍은 지난 2008년 10월 ..
    • GLP-1 비만치료제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 추진
      식약처 문은희 과장 “중앙약심위원 전원 동의, 처방 제한 없이 표시·유통 관리 강화” 2026-04-15 06:09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지정될 전망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 문은희 의약품관리과장은 14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을 대상으로 열린 간담회에서 “지난주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회의를 진행했고,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오남용 우려 의약품으로 지정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데 위원 전원이 동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안건은 지난 8일 열린 중앙약사심의위원회에서 다뤄졌으며,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사용 실태와 유통 현황 등을 토대로 지정 필요성이 검토됐다. 앞서 식약처와 보건복지부는 사전 협의를 통해 관련 자료를 각각 수집하고 공동으로 검토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당뇨 아닌 비만 치료용 중심 지정, 성분·용도 기준 적용”회의 결과에 따라 식약처는 GLP-1 계열 비만치료..
    • 뇌경색 재발 방지 ‘혈전 예방제·위장약’ 오히려 위험
      중앙대병원 박광열 교수팀, 신규 허혈성 뇌졸중 환자 6만5180명 선별 분석 2026-04-15 05:57
      뇌경색 환자 재발을 막기 위해 핵심적인 약제로 사용되는 항혈소판제인 클로피도그렐을 복용하면서 위장관 보호제(PPI, P-CAB)를 함께 사용하면 오히려 뇌경색 재발과 심혈관 사건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특히 최근 사용이 늘고 있는 P-CAB까지 포함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흔히 처방되는 약물 조합에서 위험 증가가 확인돼 시사하는 바가 크다. 중앙대병원(병원장 이재성)은 신경과 박광열 교수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김은영 교수 연구팀이 최근 이 같은 연구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연구팀은 지난 2016년부터 2022년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약 5140만 명 중 신규 허혈성 뇌졸중 환자 6만5180명을 선별한 뒤 클로피도그렐 단독군..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정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전문기관 평가 ‘우수’
    • 수상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보건복지부·경찰청 ‘실종아동 찾기·예방’ 감사장
    • 기부 알에스리햅, 중증장애인 연하장애 전기자극치료기기 등 1030만원 상당 
    • 모집 보건복지부 공모직위 약무정책과장
    • 선출 한국여자의사회 수석부회장 박혜영(힘찬병원)-부회장 박민선(서울대병원)·한지원(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外
    • 동정 뉴로핏, 세계적 신경영상 전문가 로렌스 타넨바움 박사 영입
    • 수상 한혜승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학원 창립 95周 ‘KU 명예대상’
    • 수상 노경석 동아제약 안전보건팀 수석, 국무총리 표창
    • 동정 대한중소병원협회 유인상 신임회장 취임
    • 수상 김근태 교수(경상국립대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상학회 공로상
    • 선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신임 회장 김우경(가천대 길병원장)
    • 기부 가수 겸 배우 아이유, 서울아산병원 환자 진료비 1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 김문식·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 배경택
    •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조정환·교육역량개발실장 한정준·대외협력실장 윤형인外
    • 씨젠의료재단 대표병리원장 장세진(前 서울아산병원 교수)
    •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강준혁·복지정책과장 김연숙
    • 서울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박도중·교육인재개발실장 이동연·의료혁신실장 이순태·대외협력실장 이승미 교수外
    • 남우동 강원대학교병원장 장인상
    • 이동진 비엘에스의원 원장 빙모상
    • 김동환 현대미학성형외과의원 원장 부친상
    • 권병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부친상
    • 고상훈 경남 밀양병원 내과과장 조모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