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 공장, 우크라이나 GMP 재인증
2023년 첫 승인 이어 현장 재실사도 통과…EU 준용 품질관리 기준 충족 2026-09-04 05:29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종1공장이 우크라이나 의약품 규제당국의 현장 실사를 통과하며 현지 의약품 공급을 위한 GMP 인증을 유지했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소재 세종1공장이 우크라이나 당국으로부터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세종1공장은 지난 2023년 우크라이나 GMP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진행된 재실사에서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우크라이나는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과정에서 유럽연합(EU) 기준을 준용하고 있는 만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현지 수출에 필요한 생산·품질관리 체계를 재차 인정받게 됐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앞서 지난 2013년 다국적 제약사 테바(TEVA)와 개량신약 ‘클란자CR정’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 우크라이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