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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평원,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 기재부 장관상
      고용노동부 주최·산업인력공단 주관 2024-11-03 18:1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심평원은 2015년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따른 직무능력 중심 채용을 도입하고 2017년 블라인드 채용을 발 빠르게 시행했다. 최근에는 구직자에게 공감하고 지원자 의견에 귀 기울이는‘구직자 중심 채용’을 운영하며 국민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왔다.특히 본 행사에서 심평원은 ▲연간 채용규모 및 시기 등 채용정보 사전 공개 ▲필기시험 세부 결과 및 예비합격자 순번 공개 ▲유튜브 활용 구직자 취업정보 제공 등 구직자 중심 투명한 채용 노력 ▲직무별 채용 ▲수행 예정 직무(Realistic Job Preview) 공개 ▲정규직 채용과 연계한 ‘심사인턴’ ..
    • 연세하나병원, 정형외과 박종화 원장 영입
    • 전공의 시절 ‘리베이트 혐의’ 의사들 검찰 송치
      서울 노원경찰서, 의료법 위반 혐의 적용…권익委 이의제기로 재수사 2024-11-03 16:42
      대학병원 전공의 재직 당시 제약회사로부터 불법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를 받는 의사들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최근 서울 한 대학병원 전공의 출신 의사와 제약사 직원들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이들은 전공의 시절인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제약사 영업사원들로부터 최대 수 백만원을 회식비 명목으로 수수하고 향응을 받은 혐의다.앞서 노원경찰서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전공의들의 리베이트 혐의를 수사해왔다.내부 고발로 알려진 해당 사건은 지난해 7월 무혐의 종결됐으나 국가권익위원회에 이의제기가 접수돼 서울경찰청 지시로 재수사가 진행됐다.
    • 미용시술 후 도수·무좀치료 청구…의사 등 270명
      금감원, 10억원 보험사기 일당 검거…진료기록 허위 기재 확인 2024-11-03 15:21
      피부미용 시술을 도수치료, 무좀치료로 꾸며 10억원의 보험금을 타낸 의료진 및 브로커, 가짜환자 등 270여 명이 검거됐다.금융감독원은 “보험사기 신고센터에 입수된 제보를 토대로 조직형 보험사기 기획조사를 하고, 지난 5월 경찰에 수사의뢰한 결과 부산 남부경찰서가 지난달 이들을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금감원에 따르면 부산 소재 병원 의사 A씨는 실리프팅, 필러, 보톡스, 물광주사 등 피부미용 시술비용을 실손보험으로 충당하는 범행 수법을 설계하고, 조직적으로 보험사기를 주도했다.A씨는 다수의 방송 출연, 유튜브 채널, 인터넷 팬카페 운영 등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고 환자 모집 등 병원 홍보를 해왔다.특히 환자가 피부미용 패키지 상품을 결제하면 금액에 맞춰 과거에 도수·무좀치료를 받은 것처럼 허위 서류를..
    • 고대구로병원, ‘2025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선정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3억원 제공 내년 ‘원내 숲’ 조성 2024-11-03 14:24
    • 서울의과학연구소, 병리학회 학술대회 PIC포럼 참여
      병리부문 권귀영 원장 주제 발표 등 진행 2024-11-03 09:55
      서울의과학연구소(SCL)는 “지난 10월 30일 개최된 PIC(Pathology-Industry Collaboration) 포럼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PIC 포럼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된 제 1차 국제학술대회이자 제76차 대한병리학회 가을학술대회(KSP 2024) 사전 행사다.이번 행사는 기술 진보와 관련 제도 개정 등 디지털 병리, 동반진단 및 분자 병리 관련 전문 분야 환경 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리로 병리학회 회원, 유관 학회,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병리학 분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서울의과학연구소 병리부문 권귀영 원장은 이날 ‘Evaluating PD-L1 in Different Tumor Types Using Combined Positive Score (..
    • “의대생 내년 1학기 ‘의무 복귀’, 사실 아니다”
      의대 교수들 “명백한 학칙 왜곡, 대학 학사 운영 자율성 보장” 촉구 2024-11-03 09:32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가 최근 “의대생들은 학칙상으로 2025학년도 1학기에 의무적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언급한 데 대해 의대 교수들이 “2개 학기를 초과해서 연속으로 휴학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반박했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전의비)는 지난 2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대학 학칙 왜곡을 중단하고 교육부는 대학의 학사 운영 자율성을 보장하라”며 이같이 주장했다.교수들은 “대부분 의대가 ‘1회 2학기 이내’라는 내용을 학칙에 명시하고 있지만 이는 한 번에 신청하는 학기 수를 명시한 것일 뿐 추가 휴학 신청을 통해 짧게는 2학기, 길게는 10학기까지 휴학을 인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의대 학칙상 1회 휴학 한도가 2학기라는 것이지 2..
    • 이태연 위원장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좌초될수도”
    • “3D 넘어 사망(Death) 추가돼 4D 직업된 외과”
      김태형 보험委 간사 “현 의료대란, 건보 제도·정부 안일함이 초래한 인재(人災)” 2024-11-02 06:48
      현재 의료대란은 설계부터 잘못된 건강보험 제도와 안일한 정부의 태도가 낳은 인재(人災)라는 비판이 제기됐다.특히 외과는 ‘타고난’ 저수가로 인해 어렵고(Difficult), 더럽고(Dirty), 위험하고(Dangerous)의 3D를 넘어 사망(Death)도 생각해야 하는 이른바 ‘4D 직업’이라 부를 수 있는 수준으로 붕괴됐다는 주장이다. 지난 1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김태형 보험위원회 간사(용인세브란스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국내 외과 수가 및 보험제도 개선에 대한 제안을 내놨다.“외과 전공의, 전문의 취득해도 취업 안되고 개업하면 망하고 수술하면 법정구속”김 교수는 “외과 전공의 수련을 어렵게 마치고 전문의를 취득했더니 취업할 곳 없고 개..
    •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양성 현황’ 포함
      복지부, 내년 4월까지 ‘연구용역’ 실시…“정책 수립 기초자료 활용” 2024-11-02 06:38
      정부가 의사를 비롯한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약사 등 20개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여기에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방사선사 등 의료기사들도 포함됐다.보건의료인력 양성 및 적정 수급관리를 위한 3년 주기 정례 조사다. 특히 의과대학 증원에 따른 의정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의 이번 연구에 의료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보건복지부는 최근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7조(실태조사)에 따른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연구용역을 발주했다. 조사기간은 내년 4월까지다. 여기에는 직종별 양성대학 현황 및 정원부터 의료 취약지·공공의료분야, 직종별 활동·근무 현황을 확인, 국내 보건의료인력 제도·정책 개선방안을 마련하게 된다.해당 연구결과는 공무원, 전문가, 각 직능단체 위원 등으로 구..
    • 대기업 격전지 ‘의료용 로봇’…시장 선점 각축
      삼성전자, 보행재활로봇 출시 임박…현대자동차 이어 LG전자도 집중 투자 2024-11-02 06:30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의료용 로봇시장 진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인구 고령화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로봇이 주목받으면서 사업 보폭을 넓히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가 올해 초 출시한 보행 재활로봇으로 부상 군인들의 재활을 돕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국군수도병원에서 보행 재활 로봇 ‘엑스블 멕스(X-ble MEX)’를 활용해 재활훈련을 하는 과정과 국민들이 부상 군인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을 담았다. ‘10M 행군’이라는 영상 제목은 부상 군인들이 재활을 위해 매일 걷는 병원 복도가 마치 긴 행군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착안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부상 군인들이 엑스블 멕스를 활용해 힘든 재활 훈련을 극복하는 모습이 담겼다.엑스블 멕스는 ..
    • “마약중독 치료 전담 국립병원 설립·동네의원 참여”
      국회입법조사처 “의료기관 참여 활성화 위한 ‘신청제·적정 수가’ 연구 실시” 제안 2024-11-02 06:28
      마약중독치료 활성화를 위해 국림암센터와 같이 마약중독치료 전담 국립병원을 세우거나, 지정제가 아닌 신청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또 의료기관들의 활발한 참여를 위해 현실적인 수가 책정을 위한 연구도 시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최근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체계 구축 방안’ 현안분석 보고서를 내고 이 같이 주장했다. 지난달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국가·지자체가 치료보호기관을 지원하는 근거는 마련됐지만, 전문 의료진 부재·유인 부족 등이 여전히 걸림돌로 지목된다. 대검찰청 자료에 따르면 마약류 중독자 치료 보호기관은 2023년 기준 전국 25곳이었는데(현재는 30곳), 15곳은 치료 실적이 0건이었다. 치료 ..
    • 국내 최초 다빈치5…첫 행선지 ‘고대안암병원’
      다빈치 SP 출시 후 6년만에 새 플랫폼 선봬…“세계적 로봇수술 기관 도약” 천명 2024-11-02 06:19
      기존 대비 1만배 이상 기능이 향상된 5세대 다빈치 수술로봇의 국내 첫 도입지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으로 확인됐다.제조사인 인튜이티브서지컬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한 점을 감안하면 고대안암병원은 세계적으로도 다빈치5 도입 선두권에 포진할 전망이다.무엇보다 국내 로봇수술 효시인 세브란스병원보다 앞서 도입하는 것은 로봇수술에 대한 고대안암병원 의지와 자신감의 발로라는 분석이다.병원계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오는 4분기 꿈의 로봇수술 시스템으로 평가받는 5세대 다빈치를 전격 도입키로 했다.다빈치 5는 2018년 국내에서 다빈치 SP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기존 시스템보다 월등히 향상된 성능을 지녔다.전 세계적으로 약 700만 건 이상의 수술에 사용된 기존 4세대 다빈치 고..
    • 통합 의대 무산 순천대학교, ‘독자 노선’ 본격화
      목포대와 합의 실패 선언 후 하루만에 ‘의대‧부속병원 부지’ 공개 2024-11-02 06:06
      목포대학교와 통합의대 유치 합의에 실패한 순천대학교가 독자노선을 예고했다.국립순천대학교는 지난 10월 30일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 설립 후보지로 교내부지 8000㎡와 생명산업과학대학 부속 서면 농장 일원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순천대는 이날 서면 농장에서 전남 동부권 의과대학의 조속한 설립을 기원하는 행사도 가졌다.순천대는 그간 자체 시행한 의대설립 타당성 연구 결과와 의과대학 설립 예비인증에 필요한 교지·교사 요건 등을 분석해 대학 본캠퍼스 내에 의과대학 설립 후보지를 정했다.또 순천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서면 농장을 부속병원 설립 후보지로 낙점했다.국립순천대는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 설립을 통해 전남 동부권과 남해, 하동 등 경남 서부권까지 아우르는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를 실현할 계획이다...
    • 무면허 전동킥보드 사고 급증…“건강보험 제한”
      공단 “교통법규 위반 사고 차(車) 분류, 건보 급여 환수 가능성 높아” 2024-11-02 06:00
      무면허 전동킥보드 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건강보험 지원까지 제한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동킥보드 등을 운행하다가 교통 법규 위반으로 사고가 발생할 시 국민건강보험법(제53조 및 제57조)에 따른 급여 제한 대상에 해당돼 부상 치료에 소요된 공단 부담금이 환수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도로교통법’등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중·고등학생 무면허 운전, 신호위반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상황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2019년 447건의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는 최근 5년간 꾸준히 증가해 2023년 2389건에 달했다. 이 중 20세 이하 청소년 운전자가 절반 이상(69.6%)을 차지한 것으로..
    • 바이오헬스 가장 핫한 분야 ‘의약품 품질·제조’
      제1회 의약품제조혁신학회 학술대회 개최…“디지털 전환 제조·혁신 방안 공유” 2024-11-02 05:47
      “처음 개최하는 학술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등록 인원이 200명에 달한다. 의약품 제조 및 품질은 바이오헬스에서 가장 핫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가 될 것으로 본다.”박영준 의약품제조혁신학회 회장[사진]은 1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회 의약품제조혁신학회 학술대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해 10월 창립된 의약품제조혁신학회가 주관하는 첫 번째 학술행사로, 주제는 ‘헬스케어 산업에서의 디지털 전환 기반 제조 및 개발 혁신’이다. 박영준 회장은 “지금까지 의약품 혁신이라고 하면 연구개발(R&D) 분야만 떠올렸다”면서 “그러나 바이오헬스에서 가장 크게 성장할 분야는 바로 의약품 제조 및 품질 부문”이라고 지목했다.그러면서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이 의약품 등 의료..
    • 파마리서치, 해외 의료진 ‘글로벌 심포지엄’ 성료
      25개국 600여명 참석, 리쥬란 포함 주요 에스테틱 제품 조명…‘IRC 위원회’ 출범 2024-11-01 18:32
      올해로 5회째 개최된 파마리서치 글로벌심포지엄은 아시아, 미주, 유럽, 중동 등 25개국에서 약 600여 명의 의료진 및 에스테틱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글로벌심포지엄에서는 파마리서치만의 DOT(DNA Optimizing Technology) 특허기술이 적용된 리쥬란을 중심으로 주요 에스테틱 제품이 집중 조명됐다.   행사 첫날인 28일에는 PDRN, PN의 원재료인 동해안 회귀 국산 연어를 체험할 수 있는 동해생명자원센터를 비롯, 파마리서치 및 파마리서치바이오 강릉 공장에 방문해 원재료부터 제품 생산까지 이르는 선진화된 프로세스를 직접 확인했다. 투어를 경험한 한 참석자는 “리쥬란의 원료에서 시작해 제품 제조와 포장 과정까지 직접 볼 ..
    • 위기설 휘말린 롯데헬스케어 “PB사업 철수”
      11월 20일부 자체 브랜드 상품 판매 종료…경영 효율화 일환 실시 2024-11-01 18:09
      출범 2년여 만에 사업 철수 위기에 빠진 롯데헬스케어가 PB(자체 브랜드) 상품 판매를 종료한다. 롯데그룹 비상경영 기조에 따른 행보로 풀이되는데 다른 서비스 중단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헬스케어가 자사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앱) ‘캐즐’에서 제공하던 자체 PB 상품을 포함한 모든 제품 판매를 이달 20일부로 중단키로 했다.롯데헬스케어는 이날 공지사항을 통해 “캐즐을 이용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4년 11월 20일부로 캐즐 모든 상품 판매가 종료된다”고 밝혔다.이어 “11월 20일 오후 1시 이후 잔여 진주 및 쿠폰은 어떤 형태로든 별도 환급이 제공되지 않는다”고 덧붙였..
    • 형인우 대표, 알테오젠 주식 ‘50만주 처분’
      카카오 김범수 의장 처남, 현금 유동성 확보…지분율 6.5%→4.99% 2024-11-01 17:41
      김범수 카카오 CA협의체 공동의장 처남인 형인우 스마트앤그로스 대표가 1385억 원대 알테오젠 보유 지분을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형인우 대표는 지난 8월 6일 알테오젠 주식 50만 주를 주당 27만6949원에 장내 매도했다.형 대표는 기존에 300만 주(지분율 6.5%)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1385억 원 규모 주식을 매도하면서 보유 지분은 250만 주(지분율 4.99)로 줄었다.형 대표는 주식 처분 이유에 대해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매도”라고 밝혔다.한편, 지난 2020년 공시를 통해 형 대표가 알테오젠 지분 5.04%를 보유 중이라는 사실이 처음 알려졌다.이후 형 대표는 2021년, 2022년 알테오젠이 무상증자를 실시했을 때 신주를 취득했으며 이후 ..
    • 식약처-방송통신심의委 “위고비 불법 거래 차단”
      “마약류 포함 온라인 판매·부당광고 등 식·의약품 안전관리 적극 협력” 2024-11-01 17:02
      최근 국내에 상륙한 비만치료제 ‘위고비’ 온라인 불법 거래 등이 사회적 논란이 되면서 규제기관이 대응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10월 31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류희림)와 함께 마약류·의약품 온라인 불법판매 및 부당광고 신속 차단 등 식·의약 안전관리를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오유경 처장은 이날 논의장에서 “온라인에서 마약류나 전문의약품을 판매·알선하는 게시 글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특히, 최근 시판된 비만치료제 위고비 등의 온라인 불법판매를 막기 위해서는 식약처와 방심위가 함께 협력해 불법 게시글을 신속하게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식약처는 마약류 관련 게시물 적발..
    • 아주대병원, 의료질평가 최상위 등급 ‘1­가’ 획득
      전국 367개 의료기관 대상 2024년 평가 실시 2024-11-01 16:44
      아주대병원이 30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 의료질평가’에서 5년 연속 최상위 등급 ‘1-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혓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의료질평가를 실시, 상위 2% 이내 8개 기관에 ‘1-가’ 최상위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의료질평가는 국민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년에는 상급종합병원 47개와 종합병원 320개 등 총 367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아주대병원은 ▲환자 안전 ▲의료 질(質)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활동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상위 2% 이내 ‘1-가’ 등급을 받았다. 이외에도 ▲교육수련 ▲연구개발 평가 영역에서도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 박준성 아주대병원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좋은 성과..
    • 동아쏘시오홀딩스, 3분기 매출 역대 최대 3569억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6분기 연속 최대 매출 2024-11-01 16:22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3569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2013년 지주회사 전환 후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2023년 2분기부터 6분기 연속 매분기 최대 매출액을 경신하고 있다.영업이익은 동아제약, 수석, 동천수 원가율 상승 등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9% 감소한 225억 원 기록했다.자회사별로 보면, 동아제약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179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3.8% 감소한 221억 원이다.동아제약은 ▲박카스 사업부문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외형 성장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특히 OTC(일반약) 사업부문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원가율과 판매관리비율 상승에 따라 감소했다..
    • 부산부민병원, 영상의학과 전웅배 과장 영입
    • 이화의료원, 보구녀관 137주년 기념식 개최
      “우리나라 여성의료 역사이자 여성 의학교육 역사” 2024-11-01 15:45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원장 유경하)은 “지난 10월 31일 이대서울병원 1층 우복희아트홀에서 보구녀관(普救女館) 13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장명수 이화학당 이사장를 비롯해 김은미 이화여대학 총장, 유경하 이화여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주웅 이대서울병원장, 송태진 이대뇌혈관병원장, 송석원 이대대동맥혈관병원장, 박미혜 이대엄마아기병원장, 유현정 전국보건의료노조 이화의료원지부장 등이 자리했다.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보구녀관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시대를 앞서가는 의료기관이자 의료인 교육의 현장, 민족정신이 살아있는 기관, 선교와 구휼기관이었다”고 말했다.이어 “보구녀관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여성의료 역사는 이화의료원만의 역사가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여성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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