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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진제약, 여성 공학인재 육성 ‘K-걸스데이’ 성료
      이공계 산업 진학·직군 진출 유도···여성 연구자와 대화 시간 마련 2024-10-22 10:02
      삼진제약(대표 최용주)은 산업부가 주최하는 ‘제11회 2024 K-Girls’ Day‘ 행사에 참여, 여성 공학 인재 육성을 위한 산업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성료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케이 걸스데이(K-Girls’ Day)는 여학생의 이공계 산업 현장 진학 및 관련 직군 진출을 유도하고자 2001년 독일에서 처음 시작한 ‘걸스 퓨쳐데이(Girls’ Future Day)‘를 벤치마킹한 프로그램이다. 우리나라는 중∙고등학교 재학생의 이공계열 진학과 산업현장 진출 지원을 위한 기술 체험 행사로서 공학계열 여성 인력 비중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이번에 11회를 맞은 행사는 2021년 개소한 ’마곡연구센터‘에서 진행됐다. 마곡연구센터는 ’혁신 신약개발을 통한 글로벌..
    • 미국 슬라메카 박사, 제11회 차광렬 줄기세포상 수상
      캘리포니아대학 샌디에이고 병리학부 연구책임자 2024-10-22 09:42
      차병원은 최근 미국 콜로라도에서 개최된 미국생식의학회에서 ‘차광렬 줄기세포상’ 11회 수상자로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UCSD) 야로슬라브 슬라메카 박사[사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 상은 미국생식의학회가 지난 2011년 유일하게 아시아인 이름을 붙여 제정했으며 난임과 생식 의학 분야에서 혁신적인 연구 발전을 주도하는 연구자에게 수여된다.수상자로 선정된 슬라메카 박사는 인간의 다능성 줄기세포를 완전 만능 상태와 준만능 상태로 연구하고 체세포 및 배아 외 계통으로의 분화를 연구하는 세포생물학자다. 그는 미국 사우스앨라배마대 미첼암연구소에서 박사 후 과정을 이수했고, 국립중개과학진흥센터에서 연구자를 거쳐 현재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병리학부에서 연구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전사 및 RNA 회전..
    • 강남세브란스병원, 美 벤틀리대학교와 업무협약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구성욱)이 미국 벤틀리대학교와 의료기기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메사추세스에 위치한 벤틀리대학교는 경영학, 회계학, 기업가 정신, 사용자 경험 디자인 등 기업 경영과 기술 융합 과목에 특화된 교육기관이다. 특히 의료기기 분야 FDA 인허가를 위한 사용적합성 전문 평가기관인 사용자경험센터가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원사업 도움을 받아 국내 의료기기 발전을 도모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 및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우선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의료기기 분야 글로벌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연세대 의료기기산업학과 학생은 벤틀리대학교 사용자경..
    • 또 다시 ‘탄핵 위기’ 직면 임현택 의협회장
    • 상급종병 연구중심병원, 수익대비 ‘6% 연구비’ 투입
      복지부, 인증기준 개정 고시…핵심 연구인력도 SCI급 논문 ‘3년 4편’ 2024-10-22 06:18
      상급종합병원의 연구중심병원 인증을 위해선 핵심연구인력 1인당 SCI급 논문수가 최근 3년간 4편 이상이어야 하며, 총 연구비는 의료수익 대비 6%를 상회해야 한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연구중심병원 지정 및 평가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 고시안을 발령했다고 21일 밝혔다.개정안 주요 내용은 연구중심병원에 대해 ▲지정기준을 인증기준으로 변경 ▲지정평가절차를 인증평가 절차로 변경 ▲지정 시 고려사항을 인증 시 고려사항으로 변경 등이다.먼저 연구관리를 위한 의사결정조직이 있는 독립적인 행정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의료기관 등의 정관 및 사업자등록상 업무범위에 연구개발을 포함시켰다.연구인력 연구성과를 승진 및 승급, 급여 및 보상 등 성과평가에 형평성 있게 반영하는 인사제도를 운영해야 한다.연구비 수..
    • 충북대 총장 “해부학 실습동 포함 주차장 부지 활용”
      의대생 급증, 대체 교실 관련 국감 발언 논란…임현택 회장 “시신 기증자한테도 누(累)” 2024-10-22 05:57
      “현재 예정돼 있는 의대 4·5·6호관과 해부학 실습동이 신축된다면 교육은 충분히 가능하다. 이 시설들이 완공되기 전까지는 주차장 부지에 대체 교실을 마련해 수업을 할 예정이다.”의료계가 지난 18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충북대·충남대·충북대병원·충남대병원 국정감사에서 나온 고창섭 충북대 총장의 발언으로 격분하고 있다. 고 총장은 “충북 의대를 다녀와보니 200명 교육은 될 수 없을 것 같다”는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의대생 수용 공간 완공 전까지 주차장 부지에 임시 교실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정부 안대로 증원시 교육이 불가능할 거란 주장은 충북대 의대에서 가장 강하게 제기돼 왔다. 현재 충북대 의대의 정원은 49명이지만 내년에는 125명, 내후년부터는 200명으로 증원된..
    • 故 이건희 회장, 소아암 환자·부모들에 ‘희망’ 선사
      3000억 기부금, 202개 병원‧1504명 의료진 참여…진단 9521명‧치료 3892명 2024-10-22 05:36
      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소아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싹틔우고 있다. ‘3000억’이라는 전례없던 규모의 기부금을 통해 생사 기로에 섰던 수 많은 어린이들 생명이 지켜지고 있다.특히 전국 202개 의료기관에서 1504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국내 소아암 및 희귀질환 극복에 나서는 등 두둑한 기부금의 선한 영향력은 여러 진료현장에서 어렵지 않게 확인되고 있다.소아암과 희귀질환은 쉽게 정복되기 어렵고, 재발 가능성 또한 큰 질환이다. 확인된 소아희귀질환 종류만 약 7000여 개 이상이다. 하지만 소아환자는 성인에 비해 질환이 다양하고 환자 수는 적어 사례를 수집하기 어렵다. 따라서 표준치료법 확립이 어렵고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어 환자 및 가족 부담이 크다.故 이건희 회장 유가족은 고인 유지를 받들..
    • 국내 제약·바이오사, 영토 확장…동남아시장 공략
      GC그룹 필두 SK그룹·대웅·삼일제약도 공장 설립 등 현지사업 확대 2024-10-22 05:29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꼽히는 만큼 빠르게 진출해 점유율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3 글로벌 제약·바이오 수출지원 보고서’에 따르면 동남아는 세계에서 제약시장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지난 2015~2019년 동남아 제약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약 8%이며, 이 중 주요 6개 국가 제약시장 규모는 200억 달러에 달한다.국내에서는 GC그룹이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꼽힌다.GC는 지난 7월 페니카 그룹과 베트남 최초의 유전자·암 전문 종합 진단·판독기관을 설립하기로 하고, GC녹십자의료재단과 주주 계약서를 체결했다.GC녹십자의료재단이 진단검사실을 구축하고, GC녹십자아이메..
    • 의대 증원 항고심 기각 판사, 대법관 후보 37인 포함
      대법원, 구회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등 공개…“의대생들 원고 적격성은 인정” 2024-10-22 05:04
      의대 증원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신청 항고심에서 정부 측 손을 들어 준 구회근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최근 대법관 후보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대법원은 21일 올해 말 퇴임 예정인 김상환 대법관의 뒤를 이을 후보 37명을 공개했는데 구 부장판사도 명단에 이름이 올랐다. 구 부장판사는 금년 4월 ‘2025학년도 의대 2000명 증원 처분 및 후속 처분에 대한 취소소송’ 항고심을 맡으며 관심이 집중됐다.당시 의료계는 의대증원 집행정지 신청 8건이 1심에서 줄줄이 각하가 결정되며 분위기가 침체됐던 때였다.그러던 중 구 부장판사가 지난 4월 30일 항고심 심문에서 정부 측에 5월 10일까지 의대 증원 관련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하면서 동시에 같은 달 중순까지 의대 정원을 승인하지 말라고 고지하..
    • 尹 대통령 “아산 경찰병원 분원 조속 건립” 천명
      올해 말 예비타당성 결과 주목…병상 수 이견·의료진 등 인력 확보 관건 2024-10-22 04:52
      윤석열 대통령이 충남 아산 경찰병원 분원의 조속한 건립을 약속하면서 올해 발표될 예비타당성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제79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아산 경찰병원을 조속히 건립하고, 순직·공상 경찰관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윤 대통령 선언으로 아산 경찰병원 분원의 예비 타당성 조사는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아산 경찰병원은 경찰청 인재개발원 인근 8만㎡ 부지에 550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설립될 예정이며 경찰뿐 아니라 지역 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공공의료시설로 운영된다. 수요병상 및 경영 안전성 확보 관건예비타당성 통과 핵심은 지자체와 경찰이 각각 다르게 추산한 수요 병상이다. 아산시는 지역 필요병..
    • 韓, 尹 대통령에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 등 건의
      21일 대통령실 청사서 80분간 대화…이재명 대표와도 만남 예정 2024-10-22 04:43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의료대란을 포함한 정국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서 한 대표는 의료대란 해법으로 ‘여야의정 협의체’ 출범을 제안했다.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0월 21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만나 약 80분간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이날 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차담 형식의 면담에서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폭넓게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면담에 앞서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 홍철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등과 파인그라스 잔디밭을 10여 분간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이어진 면담에는 정진석 비서실장이 배석했다. 한 대표는 당초 독대를 건의했으나 이번 면담에선 독대가 성사되지 않..
    • “장기 저용량 항바이러스 치료, 대상포진·안질환 효과”
      美 연구팀 “1년간 투여, 통증·안질환 감소…예방백신 접종 더 효과적” 2024-10-21 19:50
    • 박단 “임현택 회장, 사직 전공의 앞세워 분란 야기”
      임진수 기획이사 포함 동시 비판···“대전협 비대위는 의협 주장 비동의” 2024-10-21 19:24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거침 없이 대한의사협회(의협) 측을 저격하며 여전히 분열된 의료계 여론을 시사했다. 특히 이번에는 전공의 간 의견 차이도 가감없이 드러냈다. “임현택 의협 회장이 한 사직 전공의를 앞세워 새로운 전공의 단체를 세우려던 정황이 있었고, 이는 여야의정 협의체에 참여하기 위한 독단적 행보”라는 비판이다.  박단 위원장은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직 전공의인 임진수 의협 기획이사가 某매체와 인터뷰한 기사를 공유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해당 인터뷰에서 “임진수 이사가 밝힌 의대 정원 관련 견해가 일부 오해를 부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임 이사는 “평범한 전공의 다수가 납득할 수 있는..
    • 고려제약 리베이트 혐의 ‘의사 3명’ 구속영장
      경찰, 병원 관계자 1명도 신청 2024-10-21 19:15
    • 의료대란으로 산재 판정 지연···산재병원 과부하
      2019년 80.3일→올해 164.1일 소요···2만1022건 중 1만6516건 수행 2024-10-21 18:17
      올해 의료대란 여파로 산재 판정을 위한 특별진찰(특진)을 받는 데만 무려 반년이 소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9년 80.3일에서 올해 164.1일까지 폭증했다.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특진은 노동자가 업무상질병으로 산업재해를 신청했을 때 업무와 질병 사이 연관성을 조사토록 하는 제도로, 근로복지공단 소속병원과 산재보험 의료기관 중 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에서 특진을 받을 수 있다. 근로복지공단 자료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특진 의뢰건수는 8월 기준 2만1022건이었다. 지난해 2만5365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2만건 이상을 기록했지만, 이는 8월 기준이기에 현 추세라면 올해 의뢰..
    • 의정갈등 사태 장기화…제약사 리베이트 불똥
      경찰, 고려제약 필두로 병원·의약품 유통사·CSO 등 전방위 수사 2024-10-21 17:44
      의정갈등으로 촉발된 정부의 불법 리베이트 수사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의료계뿐만 아니라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정부는 국민권익위원회를 통한 대대적인 공익신고 광고를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의사들을 압박하는 등 리베이트 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의사들을 대상으로 범정부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불법 리베이트 수사가 병원은 물론 국내 제약사, 의약품 유통업체 등 피해 범위가 확대되는 양상이다.진료 차질로 제약사들이 수익적인 부분에서 타격을 받는 것도 모자라 리베이트 수사까지 예고되면서 업체 사이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의정갈등 격화 리베이트 표적된 ‘고려제약’경찰은 지난 4월 29일 고려제약 대표 및 임직원들이 전국 의사들에게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포착하고 전격적으..
    • 코로나19 변이 대응 영유아용 백신 긴급사용승인
      식약처 “질병청 요청 화이자 백신 신속 도입·공급” 2024-10-21 17:3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영유아용 코로나19 변이(JN.1) 대응 백신인 화이자 ‘코미나티제이엔원주0.033mg/mL(성분명 브레토바메란)’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영유아용(6개월∼4세) 대상 접종을 위해 질병관리청은 긴급사용 승인을 요청했으며, 식약처는 신속하게 이를 검토, 승인했다.관계 중앙행정기관의 긴급사용승인 요청이 있을 경우 식약처는 긴급사용승인 신청 공고를 통해 업체가 제출한 임상·품질자료 검토 결과를 근거로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을 거친 후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 안전관리·공급위원회 심의·의결하고 있다.식약처는 “앞으로도 과학적 지식과 규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효과적인 의료제품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급하는 등 국민 보건 향..
    • 전북대병원, 2024년 핑크리본 캠페인 성료
      건강강좌 이어 묻고답하기·사진촬영·닥종이공예 전시 2024-10-21 17:27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을 맞아 최근 모악홀에서 ‘2024 핑크리본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이곳 병원 유방·갑상선외과는 전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함께 매년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치료와 건강증진을 위해 유방암 건강강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방암생존자와 지역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안하림 교수가 ▲유방암의 개요 및 치료(안하림 교수)를 강연했다.또 ▲유방암의 치료 후 건강관리(강상율 교수) ▲유방암환자의 모발 및 피부관리(박진 교수) 등 유방암에 대한 질병정보 및 치료 후 건강관리에 대한 다양한 강의가 제공됐다. 이어 유방갑상선외과 윤현조 교수와 피부과 박진 교수를 비롯한 3명의 전문의들..
    • 인하대병원, 프래더-윌리 증후군 어울림 교실 성료
      청소년기 환아와 가족에 정보 제공 등 정서적 지지 시간 마련 2024-10-21 17:05
      질병관리청 지정 인하대병원 경인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은 “지난 10월 18일 병원 예방교육실에서 프래더-윌리 증후군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어울림 교실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래더-윌리 증후군(Prader-Willi Syndrome, PWS)은 15번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 질환으로 근육 약화, 발달 지연, 식욕 과다와 비만, 행동 문제, 성(性) 발달 이상 등이 주요 증상으로 나타난다.   이번 어울림 교실에서는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보건의료 및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병원 영양팀이 맞춤형 식단 관리와 영양 상담을 진행했다.   또 발달장애인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는 행동 문제에 대한 치료적 지원 방안을 제시했으..
    • 연세사랑병원, 가상현실 기반 ‘재활치료’ 개발
      VR기술을 어깨 재활치료 적용한 어플이케이션 2024-10-21 16:54
    • 의학한림원 “의대 증원, 의료·교육 질(質) 위협 심각”
      오늘 입장문 발표…“정부 제시한 보고서 잘못 해석됐고 정책 절차도 문제 많다” 2024-10-21 16:29
      “무리한 의대정원 증원으로 인한 의정사태로 생명과 건강에 위협을 받는 국민 여러분께 석학 의학자 단체로서 자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하 의학한림원)이 2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의 의대증원 정책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의학한림원은 “정부가 의대정원 2000명 증원의 과학적 근거로 제시한 보고서들이 잘못 해석됐으며 정책 절차도 문제가 많다”며 “OECD 통계에서 인구 당 의사 수만 강조하면서도 한국의 우수한 의료지표들은 외면하고 있다”고 호소했다.특히 정부가 의학교육의 내실보다는 대학의 규모 확장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지적했다.의대 증원을 준비 과정에서 대학들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지 않았고, 정부의 일방적인 의사 결정이 교육의 질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의료 관련 변..
    • 국내 창업기업, 치매치료제 신약 5000억 기술수출
      KIST 큐어버스, 伊 제약사 안젤리니파마 계약…임상 1상 착수 후보물질 2024-10-21 16:18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창업 기업 큐어버스가 유럽 글로벌 제약사와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 수출 약을 체결했다. 계약금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합쳐 총 3억 7000만 달러(약 5037억원) 규모로 역대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술수출 사례 중 최대 성과로 꼽힐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IST는 KIST 창업 기업인 큐어비스가 지난 16일 이탈리아 제약사 안젤리니파마와 이 같은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계약 대상 기술은 큐어버스가 지난달 임상 1상에 착수한 후보물질 ‘CV-01’이다. 상용화 성공 시 안젤리니파마에 기술료를 받고 해당 기술을 이전한다.박기덕 KIST 박사 연구팀은 주사제 방식인 기준 치매 치료제와 달리 환자가 손쉽게 주기적으로 복용할 수 있는 경구용 치료제를 개..
    • 나사렛국제병원, 심뇌혈관 혈관조영시술 5000례
      2023년 5월 3000례 돌파 후 1년 5개월 성과 2024-10-21 14:45
    • KB·신한 이어 교보생명도 ‘헬스케어 자회사’ 설립
      교보다솜케어·올라케어 등 판 키우는 보험업계…부가가치 창출 ‘각축’ 2024-10-21 14:36
      국내 보험업계 헬스케어 사업 판 키우기 행보가 활발해지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등으로 주력 상품인 종신보험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헬스케어 사업에 불을 지피고 있는 것이다.특히 단순 건강관리 서비스를 넘어 헬스케어 자회사를 설립하는 등  사업 확장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이 최근 헬스케어 자회사 ‘교보다솜케어’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교보생명은 교보다솜케어 설립을 위해 자본금 52억4000만원을 들여 104만8000주(지분율 100%)를 취득했다.교보다솜케어는 고객 건강관리를 주요 업무로 하는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할 예정이다. 초대 대표이사는 교보생명에서 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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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정재훈 교수(양산부산대병원 외과), 아태위암학회 ‘최우수 초록상’
    • 선정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보건복지부 4년 연속 ‘최우수 공공보건의료기관’
    • 동정 척추·관절 특화 생생병원 의무원장 김상돈(前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
    • 동정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박재석 회장 취임
    • 수상 윤한성 조선대병원 전공의(피부과), 대한피부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동정 보건복지부 국제협력관 장서익
    • 선정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 국가암관리사업 최우수기관
    • 선출 亞太근골격종양학회 사무총장 주민욱(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 선출 김영우 국립암센터 교수(보건AI학과), 국제암연구소 학술위원장
    • 동정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차원태(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취임
    • 동정 동국대경주병원 이동석 신임 병원장 취임
    • 동정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 김선주(前 경상국립대병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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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백형기·국립소록도병원 기획운영과장 성윤호
    •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완식·화순군립요양병원장 김형록外
    • 서울부민병원 김성준 병원장·진료부원장 이인혁-부산부민병원 김인보 의무부원장-해운대부민병원 정재현 진료부원장外
    •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송시열 연임-암병원 진료부장 겸 종양내과장 안진희-응급의학과장 서동우-소아청소년심장과장 임재숙外
    •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현영민-세브란스병원 신경과장 이필휴·비뇨의학과장 한웅규·마취통증의학과장 장철호 外
    • 인대훈 한국애브비 전무(스페셜티/안과사업부) 모친상
    • 김원권 파마리서치 경영전략본부 전무 부친상
    • 이주흥 교수(삼성서울병원 피부과) 모친상
    • 이순주 한양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시모상
    • 오강섭 교수(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장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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